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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최고의 경찰이 될거야. 최고의 경찰이 되서 타락한 윗대가리들로부터 후배들을 지켜줄거야. “” 함 어주는게.. 지켜주는거 아닌가..? “다시 적막이 흘렀다.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할 말을 찾지 못한체 타오르는 화로에 시선 기고 있던 관우는 이내 자신의 가슴을 콕콕 쑤시며 오랜 동지였던 그녀에게 오늘 만큼은 용기를 내어 속마음을 고백하 르짖는 간절한 마음의 소리에 이내 굴복하며 살짝 고개를 돌려 역시 화로에 눈을 맞추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빤히 바라 았다.” 저기.. “” 아! 미국까지 와서 내가 뭐라는거니?! 관우야 목 안말라? “” 어…? “” 너 포카리스웨트 좋아하잖아! 내가 올게! “불현듯 자리에서 기립하는 수지를 따라 관우가 반사적으로 기립하며 대꾸했다.” 아냐… 괜찮아. ” ” 괜찮긴 멀. 까 나 때문에 괜히 싸움에 휘말리구..내가 염치가 없어서 그래. 금방 사올게! “” 오밤중이라 선수촌 편의점도 문을 닫았텐데.. “” 나가서 사오지머! “” 같이가. “” 괜찮데두! 여기서 쉬고 있어! 주장으로써의 명령이야! “” 너 여기 지리도 잘 모잖아 “” 찾으면서 알아가는거지머! 다녀올게! “채 관우가 입을 열기도전에 수지는 그에게 손을 흔들며 발걸음을 옮겼다.” 그래..조심히 다녀와.. “<10>역시나…..길을 잃었다..한심한 노릇이었다. 기껏 난처한 상황을 조성해 놓고 도망나 치다니..마켓을 찾아 하염없이 발걸음을 옮기던 수지는 민망한 마음에 자신의 머리에 꿀밤을 놓았다.” 어흐! 이 바보 텅구리! “30분여 가까이 거리를 서성이던 수지는 이내 길 건너에 위치한 허름한 마켓을 발견하곤 걸음을 멈추었다.” 어…무슨 숨바꼭질도 아니고… “이내 신호등을 찾지 못한 수지가 주위를 살피며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려는 순간 낯익은 거리들이 그녀의 앞을 가로 막았다.” Hello you bi.ch “” 예? 뭐라는거지….. 어?! 너흰 아까 그 레스토랑에서 걔네들이구? “” Come on you f.u.c.king sl.ut “” 쏘리 아이 캔트 스픽 잉글리시 “” Cr.ap you fu.c.kng cu.nt “애써 태연하게 모르쇠 처하고 있었으나 이미 수지는 현 상황이 전혀 유쾌하지 않은 상황임을 애초부터 인지하고 있었다. ” 아 모라는거야! “이 들을 무시하고 지나칠려는 수지의 손목을 로드가 거칠게 낚아챘다.” 어따가 손을대!! “다음순간 수지가 로드의 낭심을 로 거세게 걷어 찼다.” oihgoiewfhwaoiefhwaoeifmewapfnwaoiefhwaf “한순간 치명적인 비명소리를 내며 균형을 잃고 러지는 로드를 밀친뒤 수지는 전력을 다해 뛰기 시작했다.<11> ” 나참.. 포카리 스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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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사러 한국엘 갔나 왜 이렇게 와…? “1시간이 넘도록 오지 않는 수지를 기다리다 못해 쇼파에서 뒹굴거리던 관우는 잠시후 걸려온 수지의 전화에 반적으로 몸을 일으키며 수신음이 지나기가 무섭게 연결 버튼을 눌렀다.” 야 너 어ㄷ……….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써 활기차게 말을 이어가려던 관우는 스마트폰 넘어로 들려오는 수지의 때아닌 숨가쁜 목소리에 할 말을 잃었다.’ ……우…..야………'” 야….수지야 너 왜그래? 어….어디야? “‘ 마…..마켓…….골목……….12번지……..빨리……와줘…….무서워…. ‘” 수야 왜 그래?! 무슨일이야? 어? 수지야!….수지야!! “매정한 연결음은 그렇게 소리 없이 끊겨 버렸다.마지막으로 남긴 숨쁜 수지의 목소리에 다급해진 관우는 뒤도 돌아보지 않곤 밖으로 뛰쳐 나갔다. <12>올해로 20년째 워싱턴주 택배 사에서 배송 기사의 직분에 충실하고 있는 타릭씨는 오늘도 늦은밤의 고독을 라디오 소리에 승화시키며 우직한 트럭을 고 도로를 야심차게 달리고 있었다.” 빌어먹을! 밤에 잠도 못자고 이게 뭐야! “한편, 로드 일파를 따돌린 수지는 심한 총을 입은 왼쪽 허벅지를 질질 끌며 어둑한 가로수길을 애써 걸어가고 있었다.” 하아…..하아……. “도저히 통제가 되지 않 장 박동에 가슴은 터질듯 아팠고 여린 살갖을 꿰뚫은 총알의 파편의 후유증으로 인해 그녀의 온몸은 발열로 불덩이였.전혀 와닿지 않았다. 총이라니.. 길 한복판에서.. 사람이… 사람을 쏘다니..” 하아…하아… “심한 출혈로 인해 수지의 의식 차 불투명해져만 갔다.보고 싶었다….아니….다행이었다…혼자 나와서.. 총에 맞으면 안되니까…이미 감각이 사라진 왼쪽 벅지를 짐짝 마냥 질질 끌던 수지의 귓가에 도로 맞은편에 정다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수지야!!! “시야 조차 불투명해 지는 애써 고개를 돌려 자신을 빤히 응시하고 있는 관우를 발견하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어…? 관….우다…… “” 지야!! 거기 있어!! “의식이 흐릿했다…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보고 싶다…. 가서 안기고 싶다…..누구보다 지구력이 강던 특기생이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조 조장이였던 수지였기에 잃을듯 말듯 애석한 의식을 애써 다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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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츠는 ‘괜히 힘만 낭비다’라며 창을 던지고 앞을 바라보더니 암스 임벤토리를 열더니 칼을 꺼냈고,우리에게 ‘랭커가 나타났다’며 자신이 랭커의 움직임을 막고 을 때 우리들은 뒤로 가서 자리를 잡고 랭커를 잡으면 창을 던지라고 말했다뒤로 뛰어가 자리를 잡으니 엑스트라 두 명은 내가 하츠를 바보며 한눈을 팔고 있을 때 도망쳤다.나는 팔찌에서 창을 만들어내 손에 쥐었고, 하츠는 퀀트씨와 싸우다 창을 던지라고 해서 퀀트씨 쪽으 을 던지니 내 창을 쉽게 피했다.숨어있던 벽에서 걸어 나와 손을 허공에 휘둘러 벽에 박혀있던 창을 없애고 앞을 바라보니 랭커는 사라져 었다.”하츠!!”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하츠에게 빠르게 다가가 머리에 손을 올리니 파란 빛과 함께 상처가 사라졌다.덤으로 피도”?!””빨리 가자 하츠”놀랬나보다ㅋㅋ치료를 끝내고 하츠와 함께 세이프티 존으로 가니 세이프티 존에는 호가 라헬을 칼로 위협하고 었고, 우리를 배신한 엑스트라 두 명이 다른 사람들을 묶고 있었다.밤과 랭커는 서로 대치하고 있었다.”이거 완전..배신에 배신의 연속이-“조용하던 분위기에 내가 말을 하니 모두들 나를 쳐다 보았다.그때 호씨가 라헬의 목을 살짝 그으며 랭커를 잡으라고 말했고, 나는 호씨의 을 무시하고 부채를 만들어내 엑스트라 두 명에게 휘둘러 벽에 쳐박히게 하고 밤을 바라보니, 밤은 라헬을 호씨에게서 구해내 구석에 앉있었다.호씨는 나를 두려운 눈빛으로 바라보더니 라헬의 다리를 찌르던 칼을 자신의 가슴께에 가져다대고 내가 미웠다고 말하고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밤은 호씨를 보고 절망하더니 죽지 말라고 소리를 쳤고, 그 순간 엔도르시 언니가 어두운 곳에서 걸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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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 쪽으로 걸어 오더니 린넨 언니 입을 막고 있던 것을 떼더니 다른 낚시꾼들을 자신이 전부 잡아먹어 버렸다고 말했다.그리고 그 순간 린넨 언니는 엔도르시 언니의 뺨을 때렸고, 한번 더 때리려 할때에 엔도르시 언니가 들고 있던 칼로 린넨 언니의 손을 막고 문화유산 훼손은 여기까지 하라고 했다.엔도르시 언니는 퀀트씨에게 다가가 배찌가 있는 곳을 알려주더니 기습공격을 했다.나는 싸우고 있는 엔도르시 언니를 한참안 바라보다 일어서 밤에게 손을 뻗었다.”밤, 엔도르시 언니를 도와줘. 나도 엔도르시 언니 도와줄거지만.. 혼자는 힘들거 같아서”밤은 내 을 잡았고, 나는 방을 만들고 엔도르시 언니쪽으로 다가갔다.그리고 밤은 엔도르시 언니가 맞을 뻔 할때 퀀트씨를 멈췄다.”..이쪽도 있다요”퀀트씨는 내 방이 오는 방향을 알고 있었는지 다 피했다.”이건..훼이크!!”A팀 시험에서 퀀트씨가 썼던 ‘흑린’ 이란 기술을 사용해 퀀트에게 다가가니 엔도르시 언니와 밤의 합동 공격에 내가 가까이 있다는 것을 신경쓰지 못했는지 내가 날리는 방에 그대로 맞았다.그리고 험 종료 소리가 들렸다.***음..재미가 없는거 같네요.. 몇일을 고민해서 쓴건데.. 혹시 고쳤으면 좋겠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바 정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소설에 나온 욕설은 신의탑 캐릭터들이 사용한 욕설만 사용합니다.온천에서 나오기 싫어하는 카피바라를 제하고, 모두가 료칸에서 모였다.“자, 이제 움직여볼 시간이에요.”미라이가 입을 때었다.“온천욕도 충분히 했겠다, 자. 출발해볼까요?”“미라, 금 당장 화산으로 가는건 추천하지 않아.”보스가 말했다.“밤이 되고 있어. 밤중에 산을 오르는건 위험해. 하루 묵었다 가기를 추천할께.”“래도 여기에서 자는건 무리야.”은여우가 말했다.“그러게. 공간이 부족하다고.”북방여우도 말했다.“근처에 산장이 있어. 거기에서 하룻밤 자 는걸 추천할께.”보스가 말했다.“알았어, 럭키. 자, 다들 가봐요!”버스는 온천을 출발해 다시 따뜻한 곳으로 움직였다. 설원의 시작이 갑작러웠듯 끝도 갑작스러웠다.“어서오세요!”캄포딱따구리가 일행을 맞이했다.“묵고 가실껀가요?”“예. 오늘 하루 묵고 갈려고요.”미라이가 답다.“방은 어느 방으로 하실껀가요?”“저번에 갔던 전망 좋은 방? 으로 부탁해!”서벌이 답했다.“다섯 분 모두 말인가요? 알겠습니다!”“자, 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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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되세요!”캄포딱다구리는 이들을 전망 좋은 방으로 안내했다. 탁 트인 하늘이 인상적으로, 폐쇄된 공간을 극단적으로 좋아는 프렌즈만 아니라면 누구나 좋아한다.“좋아! 그러면 이번에도 모험이다!”서벌이 말했다.“모험? 재밌겠다는 것이다!”“네에네?. 다들 가보면 가봐야지?.”“저도 같이 가봐요!”“그렇다면 저도! 자, 여기는 어떤 프렌즈분들이 있을까요?”아직 밤이 깊지는 않아, 모두가 활기찼다.“아, 색늑대씨!”“안녕! 또 보네!”“기린도 있는 것이냐?”“오랫만이네?.”옆 나무의 방, 그 전에 왔을 때에도 회색늑대가 묵었던 방에는 그물무늬기과 회색늑대가 있었다.“같이 가요?.”미라이는 아무래도 활기찬 프렌즈들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오, 너희들이구나. 그리고…”“잠깐! 처음 보 가 누구인지, 이 명탐정님이 맞춰보지!”자칭 명탐정 그물무늬기린이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처음 보는 너는 물론 미라이다.“적절하게 파란을 포함한 하얀색 옷… 그리고 헥헥대는걸로 봐서 지상 생활에 익숙하지 않아… 그래. 넌 고등어구나!”그물무늬기린의 ‘기똥찬’ 추리력을 음 겪어보는 미라이는 상당히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고, 이미 염소로 지목된 바 있는 가방과 서벌은 ‘그럼 그렇지’ 하는 표정을 지었다. 물와 황소로 지목되었던 라쿤과 사막여우도 마찬가지다.“기린, 저번에도 봤던 사람이잖아. 저번의 유령 소동, 기억 안나?”“…앗! 기억 났어요 럼 넌 유령이구나!”“휴우우…”깊은 한숨을 내쉰건 회색늑대였다.“안녕하세요? 전 파크 가이드인 미라이라고 해요. 그나저나 회색늑대씨는 던 적이 있어요?”회색늑대는 고개를 끄덕였다.“그때 있던 일이 워낙 인상적이여서. 내가 그리는 만화 호러탐정 기로기로의 한 에피소드로 어놨어. 혹시 한번 볼래?”“와! 회색늑대씨는 만화를 잘 그리는군요!”“우리 선생님은 파크 최고의 만화가라고!”“그리고 그 때, 유령이 나타거야! 이전에도 나타났다는 소식은 익히 들었지만, 기로기로가 직접 유령을 본건 그 때가 처음이였지.”회색늑대는 이야기를 직접 읽어주다. 글로 대사 등을 적어놀 수가 없으니, 자신의 만화의 내용을 최대한 기억하는 것.“그 때 기로기로는 뭐라고 한 것이냐?”“여기서 대사가 었나? 아 맞아. ‘유령이군. 진짜로 존재했다니…’ 였을꺼야.”“그랬나요? 전 ‘저건 회색늑대로군!’ 일줄 알았는데.”그물무늬기린이 말했다.“너 의 생각만 강조하지 말라고. 그리고 그건 네가 했던 말 아냐?”“뭐, 명탐정끼리는 통하는게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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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창작 몰두의 이유로 하루키가스스로 후보를 거절합니다.오에 겐자부로가 말했듯이 하루키 체에는 외국어를, 특히 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하지 않고 발음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이 빈번합니다.그런 것이 문장에 묘한 리듬감을 주고 그만 특한 문체로 발전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기사단장 죽이기> 역시하루키의 소설답게 독자에 따라 평이 다양합니다. 이것이 그의 미이자 혹평거리가 되는데, 이런 이유는 그의 이야기의 모호함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래의 인터뷰내용이 그것을 반증하기도 합니다. 아래는 긴 터뷰 내용 중에 모호함을 키워드로 몇 개만 뽑은 것입니다. 무라카미? 멘시키는 주인공과 함께 기사단장을 저택에 초대하고도 그 모습을 보지 해요. 볼 수 없다는 설정이죠.진행자 ? 그건 무슨 의미일까요?무라카미? 꽤 중요한 포인트일 수도 있겠죠. 이 소설에서. 왜 그런지는 저도 모르만.진행자 ? 정말로요? (웃음)무라카미? 정말로요. (웃음). 이건알아요. 소설적으로 그에게 기사단장의 모습이 보여서는 안 된다는 것.하지만 왜 래야 하는지 그 이유는 저도 설명할 수 없군요.진행자 ? 그럼 기사단장과 이데아에 대하 묻고 싶은데요. 기사단장은 자신을이데아라고 말하며 ‘나’앞에 나타납니다. 플라톤의 이데아에서 악의 이데아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데아란 절대적으로선한 것이니까요.

무라카미? 몰랐는데요.진행자 ? 설, 설마요(웃음). 저 이 인터뷰를 위해 플라톤의 <향연>과 <국가>를대충이나마 훑어보고 왔는데요……무라카? 소사, 대단하군요.진행자 ? 그도 그럴 게, 부제를 보세요! 이데아와메타포가 나오고. (중략) 어쨌거나 이데아는 모두 선하다, 악의 이데아는 존재지 않는다는 것이고,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하는데요.무라카미? 아, 그건 알아요. 유명한비유죠. 내용은 잘 모르지만.진행자 ? 무라카미 씨……기 말이죠. 소설을쓰면서 이데아라는 단어를 무라키미씨가 타이핑한다고 쳐요. 키보드로 이렇게, ‘이.데.아’라고. 이데아는 워낙 유명한 개념이아요? 그러면 당연히 ‘이데아에 대해 좀 알아두자. 정리해두자’라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무라카미? 전혀 안 들어요.진행자 ? 정말로요?무라카미 . 정말로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전 그것에 ‘이데아’라는이름을 붙였을 뿐이고. 진짜 이데아. 플라톤의 이데아와는관계가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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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냥 이데아라 을 빌려온 거죠. 어감이좋아서. 게다가 기사단장이 ‘나는 이데아다’라고 자기 소개를 했을 뿐, 그가 진짜 이데아인지 아닌지는 아무도몰라요.중진행자 ? 정말 관계없는 것 맞나요?무라카미? 네. 거짓말이 아니고요.좀더 논리정연하게 이데아를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요.진행자 ? 그래 설 속의 이데아를, 가령 플라톤의 이데아라고 생각하고 읽어도이상하지 않거든요.무라카미? 그렇군요. <토론 주제> 이 작품이 하루키와의첫 남이신 분도 계시고 이전에 하루키의 다른 작품을 읽으신 분도 계실 텐데, 하루키에 대한 나의 생각은?이 작품에서 좋았던 부분과실망스러웠던 분프롤로그에 등장하는 뱃사공이암시하는 것을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이 작품에 뚜렷하게 등장하지는않지만 어떤 ‘악’을 형상화 하는 것이라면 연 이 작품에서말하고자 하는 ‘악’은 무엇일까요?흰색 스바루 포레스터사내의 정체는?주인공은 소설에서 4가지 그림을 그리는데 아키가와 마에의 초상화는 미완성으로 남겨둡니다. 2권 455쪽에 보면 ? 그러나 이 그림이 완성될 일은 없다. 그녀의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이 그림은 미완으로 남겨둬야 한다. 나는알 수 있었다- 라고 합니다. 여기서 지켜야 내가 지켜야할 그 무언가가 과연 무엇일까요?기사단장도 아키가와 마리에멘시키는 무엇을 숨기고 있다고 말합니다. 과연 멘시키는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요? 그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내가 읽은 멘시키는 이런 사람이. 는 평을 말씀해 주세요.아키가와 마리에가 멘시키집 비밀의 방 옷장에 숨었을 때 정체불명의 인기척이 벽장 문 앞까지 옵니다. 이 존재는 기사장도 모르는, 멘시키 집안에 있는 그 무엇일 수도 있고 멘시키 일수도 있는데, 멘시키집안에 있을 그 무엇은 과연 무엇일까요?기억나는 문장기단장 죽이기에 대한총평 영화에서 인물의 대비도 찾아볼 수 있다. 인물의 대비는 공간과 색깔의 대비와 달리 오묘한 색깔을 만들어내는 대비로 기는 것은 무리이지만 영화에서 다뤄지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살펴보면 좋다. 영화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재연’, ‘수희’, ‘지훈(태훈)’, 그리고 ‘정 교수(서태화)’이다. 네 명의 인물을 ‘수희’와 ‘정 교수’ 대 ‘재연’과 ‘지훈’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수희’와 ‘정 교수’는 도심에서 회생활을 하고 ‘재연’에게 등을 돌리는 인물이다. ‘수희’는 ‘재연’이 그동안 공을 들여왔던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만드는 연구에서 연구 아템을 훔쳐 노화를 방지하는 화장품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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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트 정도에 그치는 일입니다.본편을 연재하며 댓글로 종종 추측이나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스포일러성이 짙어 당시엔 답하지 못했던 것들이 많습니다. 연재 후반에 가서 답변해드린 것들도 꽤 있지만, 게시글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신룡의 죄책감원작에서 드러나듯, 신룡의 말 한마디에 궁인들이 죽어나가고 나라가 변합니다. 그의 말에 실린 무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겁습니다.’춘매가 죽고 신룡이 가볍게 아무렇게나 행한 언행이 과연 얼마나 큰 나비효과로 다가올 수 있는가?’이것을 다뤄보고 싶어, 하난이의 과거사에 신룡을 결부했습니다. 그 결과를 의도하지 않았을지 언, 신룡은 ‘난아’라는 사람을 산산조각내고 맙니다. 그 사실을 자각한 신룡은 그제야 자신의 말의 무게를 자각하고 후회하죠. 이미 늦었지만요. 그렇게 자리잡은 죄책감은 신룡이 나름대로 양심을 갈구하며 지켜나가려는 계기가 됩니다.그리고 그것의 상징이, 현존하지 않는 유일한 사군자의 이름인 ‘하난’입니.
백일몽에서 하난이가 여성으로 설정된 이유는 바로 하난이의 과거사를 효과적으로 설정하기 위해서 였습니다.기생집에 팔려갈 뻔하고…. 정인과 함께 살면서도 계속 수청을 요구받고…. 거절하다가 결국 혼사를 앞두고 마을이 쑥대밭이 되고….뉴조선이라곤 하지만, 어쨌든 조선시대 배경입니다. 여기서 시대적인 이야기를 하긴 좀 그렇지만.. 여성으로 설정되었을 때 더 풀어내 매표소 책상 위의 시계를 보니 눈깔 좀비는 내 예상보다 긴 한시간 삼십 분 정도를 관측하는 것 같다. 시간관리를 확실히 하려고 시계를 떼서 손에 들었다. 눈깔 좀비가 완전히 시야에서 사라지는 즉시 거룻배로 달려갔고, 연료통에 기름이 가득 들어 있다는 걸 확인하자마자 닻줄을 풀고, 엔진을 들어서 (이런 배는 엔진이 경첩에 걸려 있어서 엔진을 들어서 프로펠러를 물 밖으로 뺄 수 있다.) 프로펠러가 바닥에 닿지 않게 한 다음 노로 선착장을 밀어서 출항(?) 했다. 노를 젓는 게 서툴러서 몇 번이나 모래바닥에 닿을 뻔 하면서 어느 정도는 나아갔지만, 어느덧 십 분이 지나고 눈깔 좀비가 다시 관측을 시작하면서 재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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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쉬운 비참한 서사였지요.이게 한 90프로 정도의 이유고요,사실 저걸 남성 서사로 잘 풀어낸다 쳐도, 차마 제가 남첩을 묘사할 엄두가 안나서….. (먼 산)일단 신룡이 대외적으로는 하난이를 첩이라 하고 데려와야하는 입장인지라….. 연애감정을 떠나서 외부인을 최측근으로 들이기 위해 명분상 그렇단 것이지요.뉴조선…. 남첩…… 어렵습니다……….이게 한 9프로 같고, 나머지 1프로는 제 사심입니다. 하하 전 솔직하니까요! (당당)3) 하난이의 노래모아서 보는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당신이 남긴 슬픔의 씨앗아. 애절하게 싹 틔워라.여린 싹을 틔워, 무럭무럭 자라나 눈물의 꽃을 맺거라. 네가 품은 슬픔의 열매를 퍼려 내 세상을 검게 가리거라. 네가 가장 서글플 그 계절에, 그곳에 나는 없을테니.빛을 가리는 어둠을 품고 심연으로 걸어가거라. 빛조차 잊고 어둠 속에서 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구슬프게. 더 구슬프게.아름답게 피어, 지지 말아라. 지지 말아다오. 영원한 어둠을 간직한 채 아름답게 살아가거라. 내 구슬픈 노래야.그래도 가담항설 2차창작인 는 눈깔 좀비가 움찔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그래서 재빨리 본래 매표소였던 곳 안으로 뛰어들어 문을 닫고, 창문을 통해서 눈깔 좀비를 관측하는 동시에 머릿속 생각을 조금 정리할 시간을 가졌다. 배가 적어도 한 번 정도는 바닥에 닿아서 힘으로 밀어내야 할 것이다. 이 선착장과 공주보 사이에는 바닥이 드러나서 생긴 모래섬이 적어도 두 개는 있고, 몇백 미터 앞에 있는 다리 아래서는 물이 얕아져서 생기는 물살이 보일 정도다. 이런 데서 선외 엔진을 켰다가는 프로펠러 아작나는게 시간 문제다. 어제 일지에 썼던 것처럼, 여러 번씩 쉬어 가면서 천천히 노를 저어서 공주보까지 간 다음, 수문을 통과해야 마침내 어느 정도 숨을 돌릴 수 있는 게 현재 내 상황이다. 거룻배는 길이가 몇 미터 정도 되는 목선이다. 2주이상 방치되어 있었는데도 의외로 상황이 좋아 보인다. 돛이 타버리고 돛대가 반밖에 안 남았지만 선외 엔진은 무사하고 물이 새지도 않았다. 한 개짜리 노도 있다. 밑이 뾰족한 첨저선이 아닌 평저선이라 흘수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이런 골룸한 상황에서도 어느 정도는 좌초지 않고 전진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이러한 배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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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노래 하나쯤은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하며 쓴 가사입니다. 언젠가 댓글로 물어보신 분이 계셨는데요, 부끄럽게도 순 제 창작입니다… (본작에서 기존 시 인용한건 10화의 ‘매화 앞에서’ 뿐이네요.) 구지가 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기원하는 느낌의 주술적 노래입니다.하난이의 노래지만 9.5화에서 백매가 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의 연출에서 드러나듯, 백매의 심정에도 어느 정도 대입될 수 있게 가사를 정했었지요.사실, 백일몽의 주제 한 가운데를 정확히 관통하는 노래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아직 할 말이 좀 더 남아있습니다. 곧 에필로그에서 알게되실 예요:)13.4) 논커플링인 이유사실 구상단계에서 본편에 넣을까하다가 커플링성 해석의 여지가 짙어 외전으로 분류한 파트가 좀 있었어요.커플링물 싫어하냐 물으시면 그건 절대 절대 아니고요. 오히려 전 올캐러고 (그중 특히 국난러입니다) 커플링 연성도 좋아합니다. 다만, 백일몽에서 제가 전하고 싶던 주제의식이 커플링적 요소에 묻히지 않길 바랬어요.

내면의 상처를 품은 인간들은 과연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어떤 식으로 제 상처의 흔적을 발현할까. 인간의 감정의 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걸 초월하는 천명이란 무엇일까……백매와 하난이의 관계성이 곧 이 소설의 주제입니다. 에필로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5) ‘난아’라는 이름원작의 <갑희:백매>에 대응하는 의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제가 지어줘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최대한 어울리고 거부감이 적도록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동음이의어를 이용해 하난이의 과거사를 풀어주었습니다.’난아’는 본래 어지러이 뒤섞여 나는 까마귀라는 뜻입니다. (제가 지은게 아니고 진짜 네이버에 그렇게 나와요) 구 10만이 안되는 도시 아닌 도시라 해도 출근시간이 이렇게 조용하지는 않다. 근처에 큰길에서 났을 자동차 소리도 뭐도 없는데다가 더 이상한건 주차장의 차들이 몽땅 사라졌다는 거다. 사실 이때까지도 별 위기감은 들지 않았지만, 그떄 네이버에 들어가 보게 되었다.치료제 이걸 본 내 심장은 칼빵맞았을 때보다 더 빠르게 뛰어서 내가 머신건 하트를 발동한 게 아닐지 착각이 들게 했다. 당장에 뉴스를 켰다. 같았다. 다 내려간 다음은, 얼마 가지 않아서 눈깔 좀비한테 발각당할 것 같아 길 한쪽, 그러니까 움푹 들어간 둔치 때문에 눈깔 좀비의 시야 밖에 있는 사각지대를 따라서 걸어갔다. 사방에 쌓인 좀비 시체에 혹시 변형 좀비가 숨어 있을 것 같아서 수십번씩 식겁하다가, 자기 혼자서 돌아다니는 손을 발견했을 때는 다리가 완전히 풀려 버렸고, 다시 일어나는 데 10초는 걸렸다. 오리배 선착장 바로 앞까지 오니, 시간이 다 된 것인지 구터미널 옥상에 심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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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금액은 남편이 했어요.결혼하고 남편사업이 잘 되지 않아서 금전적으론 많이 힘들었지만 전 불만스럽지 않았어요. 남편한테 돈으로 잔소리 한적도 없구요. 이건 남편이 자주 얘기해요. 돈으로 스트레스 안줘서 고맙다는 말 자주 해요.하지만 신혼 초부터 저희 부모님을 안좋아했어요. 친정집 가서 밥 한번 먹고 온 날이면 집에 와서 계속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말해서 기분 나빴다.. 자기를 사위 대접 안해준다 는 말을 매번해요. 3번 밥 먹고 집에 오면 3번 항상 그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저는 미안하다.. 엄마가 말투가 원래 좀 그럴수도 있다.. 내가 임신한 몸이라 더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다.. 조금만 이해해달라.. 그러면 자꾸 제가 친정편만 든다하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리고 지꾸 저희 가족들이 본인을 호구로 본다고 말을 하더라구요..다른사람이 이제 아기가 생기니 돈 열심히 벌어야 한다고 하면 충고이고 저희 부모님이 그렇게 얘기하면 본인은 사위가 아니라 돈버는 기계 취급 받았다고 본인이 호구냐는 식으로 얘기를 자주 했어요. 가전가구 카드로 할부 결재해서 결혼후에도 카드 값으로 갚아 나가는게 다 저의 욕심때문이라고 하고.. 결재 전에 다 의논하고 구매하고 산건데.. 그리고 친정식구들이 여유롭지는 않지만 남편한테 금전적으로 부탁할만큼 부족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아요..저와 저의 친정식구들을 호구라고 부르는거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남편이 말하길 본인 부모님들은 저를 너무 아껴주신데요.. 근데 주변 며느리들은 애교도 많고 살랑살랑 말도 잘하는데 저는 그러지 못해서 서운하다는 말씀을 하신데요..하지만 친정식구들은 본인한테 잘 못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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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호구로 본데요.. 저희 부모님들 그냥 “우리 딸 고생시키면 안된다- 우리 귀한딸 임신까지해서 데려갔으니 잘해야 한다..” 이 말들이 본인을 사위대접 못받고 호구로 본데요..전 너무나도 자존심이 상했지만 임신한 상태여서 최대한 넘겼습니다..근데 출산하고 한달도 안되었는데 산후우울로 힘들다고 외롭다고 해도 신경 쓰지도 않고 전 산후우울이 심해져서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저의 산후 우울은 묻지도 않고 자기 부모님이 제가 다른 며느리들처럼 애교 있게 못한다고 서운해 하신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저때문에 저희 신혼집도 오기 싫어하신다고.. 저 정말 애교는 아니지만 실수하거나 버릇없게 행동한적 객관적으로 없어요.. 남편도 그건 인정해요. 잘못한건 아니지만 바라는 며느리가 아니다 라는 거죠..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비교까지 당합니다.. 홍진영은 어른들한테 살랑살랑 잘하는데 전 못한다고..스토리를 쭉 얘기 하면서 글이 길어졌네요..결론은 결혼하고 1년도 안되었는데 신혼 초부터 저랑 저희친정부모님들이 본인을 호구로 본다는 얘기를 계속 하고.. 남들보다 애교가 적다고 부모님도 아닌 남편한테 언짢은 소리를 듣고 연얘인과 비교를 당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식당하시는 시댁에서 반찬 좀 얻어오면 그것도 제가 본인 식구들 호구로 본다고 하고.. 결혼전에 의논해서 할부로 구매한 물건들 이제는 다 그게 저의 욕심으로 인해 돈이 나간다고 하고..매번 저의 친정부모님들에게 서운하고..저희 둘 부부 문제라면 어떻게든 극복하려고 하지만 저와 저희 친정부모님들까지 취급을 않좋게 볼수밖게 없어요..저에게 했던 관련된 말들이 하루종일 맴돌고 가슴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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픕니다. 이 남자와 살수없다는 생각만 가득하네요..출산하고 애기 목살에 분유가 흐르면서 생긴 자국을 저보고 애기를 씻기지도 않는다고.. 조금 울렸다고 모성애 없는 엄마 취급하고.. 조금 울어도 괜찮다는 말했다고 저희 친정엄마는 아동학대범처럼 얘기하고..부모님과 연관되어 있으니 저희 둘 관계를 극복하고 싶은 마음이 없ㅇ어요..언능 아기 키우고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뿐이네요녕하세요^^늘 카페오가며 선배맘님들 후기 챙겨보다가 제가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는 날도 오게되네요. 저는 예정일이 5월 18일이라 남편도 예정일 5일전부터 휴가내고 대기 상태로 언제 아기를 만지모른다는 설렘과 기다림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예정일이 되어 슬슬 불안하기도해서 원장선생님께 찾아 갔더니 아기는 너무위에 있고, 자궁문도 10프로밖에 열리지않아 40주 넘은 이 상태에선 자분보단 제왕이 산모랑 아가에게 좋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ㅜㅠ 하지만, 제가 맹장수술도 너무 아파서 한달을 앓아누웠던경험이 있어, 수술만큼은 정말 피하고 싶어 일단은 몇일 더 열심히운동해서 아기 내려올수있게 해보겠다하고 그날로 4일동안 남편과 수시로 운동도 하며 이제 몇일 남지않은 둘만의 시간을 즐기자 하고 있었지요. 그래도 소식이 없는 우리애기ㅠㅠ 엄마아빠 둘이 좋은시간 더 보내 라고 하는건지, 40주 2일째 부터 이슬이 계속 비치는데도 가진통만 있고 진진통의 소식은 없어 결국은 40주 4일째 새벽 분비물이 울컥하고 나오는 느낌도 있었고 이제는 유도분만을 시도 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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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의 안전놀이터 모여있는 먹튀폴리스에서 로투스홀짝하고 수익내서 여행다녀온 후기입니다.

항상 극성수기 급하게 받은 휴가일정으로 여행가는 에사카입니다. 이번에는 7말8초에 대만으로 처음 다녀왔습니다:) 여기서 도움 받아 저도 올려봅니다여행일정: 7/30월-8/3일금항공권 : 1달전 급히 날짜를 받아 예약. 비싼가격에 눈물이 나지만 항상 그렇게 갈수밖에 없기때문에 예약을 누릅니다10:35분 아침비행기 18:50분 귀국비행기 대한항공 왕복 1인 39만 기내식 처음 먹어보내요 ㅎㅎ숙소 : 비아 호텔 시먼 디럭스 더블룸 4박 29만 숙소가 시먼딩 안에 있습니다. 있는것 치고 너무 조용합니다. 조용한 방 달라고 요청했더니 제일 끝방 주셨어요. 침대도 엄청 푹신합니다. 캐리어 2개다 펼쳐놓아도 자리 많이 남았습니다. 청소도 항상 깔끔. 생수, 다 만족했습니다. 습한건 대만에서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창문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 욕조도 있어서 매일밤 피로 풀었어요 각방 안마기도 짱. 사진은 오자마자 못찍어서 4일차에 청소부탁드리고 나갔다온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1)1일차 시먼 구경
1일차에는 일정을 딱히 잡지 않고 숙소 근처 시먼딩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열두시 10분에 타오위안 공항에 내려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줄이 많이 길긴했지만 자동은 도장을 못받으니 여권에 입국 도장을 찍겠다는 일념하에 기다려서 수속했어요. 기본 이지카드 안사고 싶어서 MRT기차는 일회토큰사서 탑승했습니다.타이베이 메인역까진 밖 날씨를 체감못하다가 숙소까지 걸어가겠다고 M6로 나왔습니다. 서울보단 안더웠지만 밖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낑낑대면서 숙소를 갔는데2일차 숙소돌아오면서 깨달은거죠. 밑에 지하도로 다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어쩐지 바깥은 사람이 외국인 밖에 없더라구요 ㅠ 베이먼역~ 타이베이메인역까지 전부 지하로 연결되어있고 Y출구 Z출구까지 다 지하로 연결되어있었어요. 2일차부턴 시원하게 이동했습니다. 대만은 지하철 출구부터 에어콘 빵빵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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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버블티대만와서 1 버블티는 해야하지 않나하고 채크인 전에 보이는 버블티집 들어갔습니다. 대만 첫 주문이라 긴장했는데 영어주문 받아주시더라구요. 쉽게 성공.2. 이지카드 세븐일레븐 이지카드 달라했는데 여기카페에서 봤던 요요카는 안주고 이카통주셨어요. 걱정하다가 찾아보니 다 가능하대서 계속 썼습니다. 여행내내 잘 사용했어요. 시먼 세븐일레븐에서 샀는데 사람 많아서 그런가 엄~청 이쁜건 없더라구요 ㅠ. 여행중간중간 편의점갈때마다 이~쁜 이지카드 발견해서 사고 싶은 충동이 생겼으나 이것도 기본카드가 아니라서 만족해요.4. 왕자치즈감자
    티비에서만 보던 치즈감자 먹었습니다. 한국인이 즐겨먹는 치즈종류는 아니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5. 탄산이 필요해! 패밀리마트행
    대만편의점에 탄산 왜이리 없나요. 대만콜라랑 코카콜라 스트라이프가 전부.. 아직 대만콜라는 두려움이 많아 수박우유랑 레몬그림있는 아이골랐는데 에이드같았어요.7. 큐브스테이크 대만맥주.치즈감자 먹었던 골목에 큐브 스테이크 집이 있어요. 안주거리로 사고 편의점가서 맥주 사와서 숙소에서 망고랑 같이 마셨습니다다음 일정은 힘들어서 일찍잤습니다.(2) 스펀- 지우펀.
    원래 일정은 스펀-진과스- 지우펀 이였습니다. 버스투어를 할까말까 고민 많이했는데 자유여행이니 끝까지 자유하자해서 대중교통으로 다녀왔어요. 타이베이메인- 루이팡역- 핑시선- 스펀- 다시유턴- 진과스 지우펀 버스기. 이게 일정이였습니다. 메인역에선 전철이랑 기차가 같은 플랫폼으로 오는줄 모르고 좌석예매기차에 올랐다가 놀래서 다시 내렸어요. 다행히 타이베이에선 출발시간보다 3~5분정도 일찍도착해 문열어두시더라구요? 안그랬음 못내릴뻔했어요
    스펀에서 스펀폭포도 걸어갔다오고 2시간안에 끝낼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더 오래걸렸습니다 3시간정도 있었어요. 그래서 진과스는 그날빼고 지우펀으로 바로갔습니다. 이게 자유여행묘미 같아요:) 루이팡에서 핑시선은 저희처럼 타는분들 많으셨고. 지우펀갈땐 버스타는곳 안내가 잘되있어서 1062번 버스타고 바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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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펀
    닭날개 볶음밥 맛있어서 도착때1개 갈때1개 또먹었습니다. 망고주스도 1잔 와서 1잔마셨어요. 폭포 걸어갔다와서 쥬스 또 사니 헥헥거리는 저희가 안쓰러웠던지 안에들어와서 쉬라고 사장님이 ㅠ.ㅠ 덕분에 살았습니다. 땅콩아이스크림도 맛있었구요. 천등날리기도 했어요. 폭포가는길에 소시지 파는데 맛있어요. 코코넛도 처음먹어보는데 한국에서 파는맛아니에요 살짝 달짝지근 먹을만했어요.한국 돌아와서 후회되는게 천등기념품 못산거에요. 고민하다가 그냥 돌아왔거든요. 타이베이역에서도 판다고 본거같은데 결국 못찾았어요. 있을법한데 출국하기전까지 없더라구요… 지금까지 생각납니다 꺼이 ㅠ
    풍경도 보고 고양이 눕방도 보고 여기까지 왔는데 핫플에서 사진찍어봐야 하지 않겠나해서 헤매다가 찾았네요. 들어가는 골목부터 사람이 남달라요. 정말 이뻤습니다. 7시반대에 1062번타고 타이베이 중샤오푸싱역까지 편하게 왔습니다.배가 너무고파 타이베이 메인역 푸드코트에서 먹을라했는데 다 정리중이시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서 먹자하고 우육면집왔어요.

3 푸홍뉴러우멘왼쪽 오른쪽 고민하다가 오른쪽들어갔어요. 완전 현지풍 팍팍 나더라구요. 남자분께 소자 2개 시키고 음식갖다주신 여자분께 2백 냈는데 거스름돈 20을 안주시더라구요… 왜안주시지 뭐지 부가센가 ..계속 먹는내내 그거 생각하고 이게 말로만 듣던 돈떼먹긴가 … 먹는중간에 말하면 나가라는거 아닌가 싶어서 다먹고 이야기하는데… 하나도 안통하고 ㅠㅠ 손짓발짓 진짜개발새발 …. 번역기(중국어 진짜아!!!!) 도 썼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으시는거에요. 어쩌지 난감해하다가 마침 20대 여자 대만인이 들어오셨어요. 영어로 물어봐주시고 통역 도와주셨네요 그래서 거스름돈 받았어요.. 직원 3분한테 5분넘게 둘러쌓여서 뭐라뭐라 하는데.알아들을순 없고 ㅜ.ㅜ 남자분이 나갈때 미안하다곤 하셨는데 좀 그랬어요 경험이다 생각하곤있네요 맛은 좋았어요.

3일차 타이베이역 푸드코트에서 밥-공자묘- 시립미술관- 충렬사-( 스린관저화원은 불발)- 스린야시장 1. 푸드코트에서 어제 못먹어본 요리 먹어보자 하고 시켰어요 우육면이랑 하나는 토마토들어간 뭐시기…그리고 만두..저 우육면은 대만음식향중 제일 쎘어요.. 동행은 나중에 못먹더라구요. 2. 공자묘공자묘 답다 생각했어요 가이드 잘되어있고 모시는 사원치고 담담해요.3.시립미술관전시회하고 있고 이날은 무료전시라 시원하게 구경했어요. 와 엄청 재미있다 는 아니지만 시원하게 보낸거 같아요. 4. 충렬사 마지막 교대식 봤어요~더운데 끝까지 왕복하시더라구요.건물들도 이뻤습니다.5. 스린야시장스린관저 화원 갈려고 했으나 일정이 늦어져서 충렬사를 마감에 갔네요. 화원은 문 닫은지라 바로 야시장으로 갔습니다. 가서 버블티도 마시고, 줄 별로 안서있길래 송이버섯구이? 도 먹어봤는데 한번쯤 먹어볼만 했어요. 저희뒤로 줄 많이 서시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생각한 야시장은 아니였어요. 다 어디선가 본 애들이고… 있는애들이고… 딱히 메리트를 모르겠더라구요. 취두부나 구경할까 하고 돌아다녔으나 강타할만한 냄새를 찾지 못했어요. 그러고 그냥 나와서 시먼으로 가는 버스 바로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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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미식당까르푸쪽에서 내려서 삼미식당에서 연어뱃살과 초밥 테이크아웃해왔습니다. 주문받는 직원이 한국말 하시더라구요. 매장에서 먹는건 줄이 길었습니다. 포장은 진짜로 1분만에 나왔어요. 숙소와서 맥주랑 먹었습니다.엄청커요. 생맥주짱4일차잉꺼- 임가화원- 융캉제- 중정기념당 -용산사1. 잉꺼이쁜도자기 사러 가겠다는 일념하에 갔어요. 가는방법은 쉬워요.음 그런데 돌아다녀도 잘 모르겠어요. 잔2개랑 소 자기 하나 사고 돌아왔어요.2. 반차오역에서 내려서 푸드코트에서 밥먹었습니다.오랜만에 밥먹는다고 아주 잘먹더라구요.그림 보고 고르는데 주문서에는 2개씩 칸이 있더라구요. 온갖 추측을 하다가 그냥 찍어서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면굵기였다는! 맛있게 잘먹었어요.
  2. 임가화원고즈넉한 곳이였어요. 힐링하는 기분이였답니다.~ 쉬기좋아요. 가이드도 한글도 비치되어있어요.. 융캉제너무 지쳐서 임가화원에서 융캉제까지 택시타고 왔어요. 첫택시였는데 이렇게 신세계가! 남은 일정은 택시를 타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 유쾌했어요 즐겁게 동먼역내려서 1)딘타이펑으로! 대기번호가 1~2,3~5,6~이상 이렇게 따로 받아서 신기했어요. 저흰 15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했답니다. 샤오롱바오 새우딤섬이랑 우육면 오이김치 맥주2병시켰어요 짱짱 또오고싶어요. 서비스도 너무 좋았구요. 직원 가슴에 무슨 언어를 할수있는지 뱃지 붙여놨더라구요. 호출도 대기자 나라언어로 불러줘서 짱..2)스무시빙수1층은 뚫려있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2층 실내에서 먹었어요. 기본먹었는데 빙수가 망고맛나더라구요 맛났습니당5. 중정기념당장제스랑.. 교대식은 못봤지만 경보러왔어요.마지막밤이구나….실감이 나더라구요. 한참을 앉아있다가 나와서 용산사까지 택시타고 갔습니다.
  3. 용산사엄청엄청 화려해요. 그리고 듣던대로 할아버지..경찰아저씨도 엄청 많아요.둘러보다가 단체 투어분들도 많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아저씨 졸래졸래 따라다니며 설명..들었어요.7. 까르푸와서 폭풍 쇼핑을 했습니다. 돈이 너무 남아서 시먼으로 다시나가 큐브2개에 맥주를 마시며.. 마지막밤을 즐겼어요. 저 생맥주는…정말 찾기 힘들더라구요. 편의점 여러곳 다녀도 없는곳도 있고.. 마지막날 겟해서 모셔왔습니다.5일차
    시먼 쥐훠궈- 타이베이메인역 쇼핑- 공항1. 시먼 쥐훠궈훠궈집은 가봐야지 않겠나 싶고 마라훠궈는 저희가 무한리필집이 안맞아서. 쥐훠궈로 왔습니다. 분위기좋고 엄청 고급스러워요.지나오는길에 중간에 시장을 봤는데 완전 현지시장분위기가 풀풀. 스린야시장보다 훨 더 좋아보였어요. 그리고 매장에 들어갔습니다.메뉴가 한국어로 별로 안되있다 들었는데 좀 찾아오기 시작하는지 메뉴가 셋팅되어있더라구요. 한국사람은 저희팀이랑 한팀 딱 2팀뿐이였어요 점심시간에. 아주 세심하게 잘챙겨주셨어요 직원분들이.
    너무 기분좋게 잘먹고 왔고 맛도 너무 좋아요.
    영수증이랑 잔돈은 이런 봉투에 넣어주시더라구요 감동.. 쇼핑천등 기념품 찾다가 실패. 지하도로 Y구역으로 가 잉거에서 못산 물고기잔을 겟합니다.그리고 짐찾고 공항으로 슝…3. 공항에서 있던 썰.이카통에 150이 남았습니다..쓰겠다고 식당 돌진했으나 아줌니가 분할결제를 못하다가 안받는다고 카드를 휙 ㅠ.ㅠ 공항안에선 아예 못쓰더라구요. 고대로 들고왔습니다.

☆ 중요사항☆ 1. 내리자마자 대만향이난다..뭔가 향이 다르다.. 길목가도 대만향.. 편의점가면 크게 대만향. 호텔에서 준 바디워시도 대만향.. 치약도 대만향.. 뜨거운물만 틀어도 대만향이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첫날씻고 나왔는데 몸에서 대만향이 나서 우리 진정한 대만인 된거냐고 낄낄댔는데 점점 익숙해졌어요. 간장쩐냄새+ 한약재냄새+ 며칠 묵힌 그렇고그런냄새+ 각종허브냄새2. 이동시 지하도 이동…앞에 적어두었지만 첫날..둘쨋날 아침 뻘뻘다녔는데… 지하로 다 연결되어있어요 넘나 편한것. 3. 시먼딩 큐브스테이크 치즈감자 골목 들어가는 바로직전 년도 적혀있는 식당과 그골목.. 냄새 강타.여기서 처음 멈칫했어요. 으억 이냄새 뭐냐고.. 숨참고 지나가고 했는데 이거역시 3일차엔 무덤덤.

  1. 이거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첫날 이거 맛있어보인다 하고 지나가다가 2일째부터 마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하루에2잔씩 마신 버블티..나중엔 직원이 또왔냐고 알아서 받아주더라구요 ㅋㅋㅋ 대만에서 먹어본 버블티중에 제일제일제일 맛있어요 5. 취두부 냄새.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저는 화장실냄새 정화조냄새 +나프탈렌
    같이간 애는 음식물 며칠 묵힌냄새라는데.. 취두부거리 지나가도.. 첫날은 뜨헉했지만 익숙해졌다는! 6.버스는 손흔들자..저는 버스탈때 손흔들어야 서는 지역입니당.같이간 친구는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서는 서울입니다.대만에서…. 손안흔들면 그냥 쳐다만 보고 그냥 지나가시네요. 버스기사아저씨는 엄청 착하셔요. 충렬사에서 스린야시장가는데.. 손 격렬히 흔들려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제가 타야하는 버스가 그냥 2차선으로 슝 지나갔어요…. 너무햇… ㅠ.ㅠ 그리고 안내방송.. 우리처럼 2번안해주고 그냥 지금 무슨 정류장 띡 한번.. 그것도 슝지나가요. 정신차리고 눌렀는데 진짜 몇초사이로 휙가서..아저씨가 뭐라하셨는데 느낌상으론 왜 지금누르냐 못내려준다 그런거 같았어요. 다음정류장에서 내림..;;
  2. 공항철도 공항갈때… 당황하지말자..시내올땐 분명히… 시트좌석 앉는거였는데.. 공항갈려고 왔더니 보라색이긴 보라색인데.. 전철타는 시트인거에요. 뭐지…하는데 직원은 타라고 그러고 …. 맞게 가더라구요 ㅎㅎ 8 .환전은 11000해갔으나…아무리 써도 돈이 줄지 않아요.체감물가 75% 먹거리는 50%… 3일차부턴 펑펑썼는데…. 4일차엔 사치도 부렸는데… 5일차엔 비행기 타기전까지 돈써야해!!!!면세점 돌아다녔는데 1500고스란히 들고왔습니다..절대 배고프게 다니지않았는데 ㅠㅜ9. 대만입국면 자동 출입국 등록이 되는걸까……?? 입국할때 분명…줄을 길게 서서 관리소 직원이랑 만나고..대조도하고 지문찍고 도장받고 나왔거든요. 출국하는데….음 다 자동기기에 한곳만 직원하게 안내하더라구요..? 안되는사람은 직원쪽으로 보내긴하던데.. 한국처럼 여권찍고.. 지문찍고..30초도 안되서 나왔습니다. 뭐지…하고 나왔는데 참고하시라 올려봅니다. 안돼애애 내 출국도장…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잘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먹은라는건 왠만히 다 먹은거 같은데 글 특성상 다 올리진못했고.. 간단하게 올렸지만 엄청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쇼핑샷.잉꺼에서산 자기.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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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3일차~4일차~귀국 까지 한방에 후기 갑니다..일째 되는 날 아침..앞에 2일 동안의 고생으로 인해 이미 제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죠..
그래도 아픈몸을 이끌고 앞전 후기로 공유 드렸던 조식집 (Dejia) 에 가서 조식을 포장 해와 가족들 아침을 먹이고,9시 부터 지롱시 투어 (택시) 를 갔지용..
코스는 정빈항구->난야기암->조경공원->코끼리바위->수이난동/음양해->키키레스토랑 푸싱점 으로 하고 갔는데 날씨가..기온 36도..날씨는 너무 맑고 좋은데..숨이 턱턱 막히는 숨막히는 더위로 인해 투어 도중 차에서 내리기가 겁이나 속전 속결로 대충 대충 보고 왔지요..사진은 찍을 엄두도 못냈지만 그래도 나름 찍었네용..;;

사진은 정빈항구와 코끼리 바위 사진 입니당.다른곳 에서 찍은 사진은 가족들이 다 찎혀 있어서리..;;그리고 저희 일행이 더위로 인해 너무 힘들어 하는걸 보신 기사님이 코스에도 없던 지우펀 및 허우통도 가주셨는데, 지우펀은 과감하게 일정에서 뺐었는데 본의 아니게 가게 되서 수신방 들려서 펑리수 10박스 프리미엄으로 샀네요..;

펑리수는 한박스에 10개 들어있고 과육 100% 짜리가 프리미엄 이고 한박스에 sale 해서 368대만 달러 였습니당.장모님은 지우펀 에서 용 조각상…을..사시고…가격은 깍고 깍아서 3,000 대만 달러..;;지우펀은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12시 약간 지났는데 처음에는 손님이 미친듯이 많은건 아니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파들이 몰려오더군요..쓰나미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우펀도 골목길 좀 따라 들가다가 장모님이 용 조각상 사시고 나서 다시 유턴 해서 차량으로 갔었죠..그리고 허우통을 갔는데 이게 또 계단을 올라가서 건너편으로 넘어가야 되는거라 다들 포기 하고 입구 에서 고양이 조각상 이랑 사진만 찍었네요..;;

그리고 키키레스토랑에 17시30분 예약을 걸어놓은 상황 인지라 투어도 일부러 중도 포기 해서 숙소에 복귀를 하니 대략 15시 정도 되었고 숙소 에서 17시 까지 에어콘 빵빵 하게 틀어놓고 기절 했다가 다시 택시 타고 키키레스토랑 푸싱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한국 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간 거라 추가로 마파두부랑 공기갑 3개만 추가 했어요.세트 메뉴는 다들 아시는 파볶음, 새우파인애플, 황금두부, 건고추닭튀김?, 돼지고기볶음밥 이였는데 매운 음식에 장애가 있는 저도 그닥 맵다는 생각을 못했어요..;;(본인은 신라면만 먹어도 땀을 흘림..;;)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일단 가게도 깔끔 한게 좋았어요. 그리고 향신료 냄새는 다른 메뉴는 거의 없었는데 마파두부 에서만 향신료 향이 났지만 매콤 하니 흰밥에 비벼 먹으니 맛났습니다^^; 단, 저희 장모님은 왜 밑반찬이 없냐고 투덜 거리시네요 ㅡㅡ;; 휴….음식 사진은 역시나..13개월 아들님의 훼방으로 인해 못찍었네요…아오…이거 우짜지요 이놈 ㅡㅡ;; 이쁘긴 한데..하..그리고 밥 다 먹고 중정기념당 갔는데 와..중정기념당은 밤에 가세요..조명 켜지고 노을 지고 하면 진짜 이쁩니다..

강추 합니다 정말로그리고 나서 시먼딩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하는데..사고가 났습니다..제가 잔돈을 주머니 에서 빼면서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네요..와..진짜 막막 하데요..그래서 급하게 숙소 사장님 에게 연락 해서 자초지정을 설명 드리고 도움을 구했는데 너무 고맙게도 약 1시간 후에 택시 기사가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받아서 숙소 사장님 하고 통화 後 핸드폰을 숙소 건물까지 가지고 와주셨네요..ㅠㅠ 정말 울뻔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저도 감사의 의미로 1,000 대만 달러 드렸는데 택시 기사님도 매우 좋아 하시고 서로 win-win 했었네요..ㅜㅜ

하여, 시먼딩 시내 관광 은 핸드폰 분실 사고로 인해 착잡한 기분을 안고 그냥 숙소 까지 걸어서 왔었죠..(도보로 10분) 참..그때 생각만 해도 깝깝 하네요 이건..그리고 시먼딩을 여행 기간 中 에 한번도 못갔네요..하..어찌되었든 다시 한번 더 이 자리를 빌어 제시카 하우스 사장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뭐 이렇게 3일차 여행도 익사이팅 하게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고 4일차 아침에 눈을 뜨고 역시나 날은 무쟈게 더워서 10시30분 까지는 숙소 에서 쉬다가 미리 예약 해둔 팔해훠궈로 갔습니다!!드디어!! 훠궈를!! 먹어보네요!! 11시 오픈 이라 저희가 약 10시45분에 도착 했는데 쇼파 에서 수족관 보면서 아들이랑 놀아주다 오픈 시간이 되니 직원이 와서 몇명이냐 물어보고 예약된 자리로 안내 해주네요^^ 근데 저희도 참 바보 스러운게..인당 육수를 하나씩 고를 수 있었는데 저희가 성인 3명 이라 3개를 고르는건데 장모님은 김치육수..전 마라 육수..근데 와이프도 마라 육수..직원도 당황해 하는데 와이프가 자기는 이거 먹을거라고 다른건 별로 안떙긴다고 해서..한 그릇에 마라육수만 2개나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가서 싸울 수 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먹었지요 뭐….ㅋㅋㅋㅋㅋ 하..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다른 분들 후기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는 테이블당 비치 되어 있는 클립을 원하는 고기표에 꼿아두면 테이블 까지 가져다 주는 시스템 인데 저희는 무조건 소 만 먹었습니다..돼지랑 양은 사요나라…한 고기 13판은 먹은거 같네요..;; 많이도 먹긴 했네요..;; 그리고 셀프코너에 어묵 및 야채, 해산물, 디저트, 음료 등이 있었고 맘데로 가지고 가서 먹었는데 저는 맛있게 잘 먹었는데 와이프가 못먹네요..허허..;; 그래서 본전은 뽑자!! 라는 마음으로 저만 미친듯이 흡입 하고 디저트로 하겐다즈!! 아스크림을 또 미친듯이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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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맛있습니다..하겐다즈..;;
그리고 여기는 홍새우가 셀프코너에 있는데 저희 말고 다른분들을 보니 다 대만 현지인 분들 이신데 홍새우만 가지고 가서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먹어봤는데 음..새우맛^^역시나 13개월 아들놈 케어를 해야 되서 음식 사진은 더 못찍었네요….가격은 점심 시간이라 인당 535NT (10% 부가세 별도) 였었고 저는 갠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 자리 였습니다.그리고 다시 택시를 타고 고궁박물관 까지 가서 약 2시간 정도 관람을 하였고 그 유명한 동파육 이랑 배추도 전시 되어 있어서 보고 왔네요^^ 사진은 와이프가 찍었는데 사진 공유를 안해줘서 못올리네요..제길..이쁘긴 합니다.
그리고 나서 타이베이역 지하상가로 다시 택시 타고 이동 해서 Y19 출구로 나와서 물고기잔도 사고 다시 내려와서 지하상가 구경도 했지용..지하상가가 생각보다 큽니다..;; 근데 대만이 일본 문화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피규어랑 각종 게임 관련 업체들이 많네요..;; 저도 초심을 잃고 잠시 구경을 할려고 했지만..큼..;;

어찌되었든 여기도 다 보고 다시 택시를 타고 스린야시장 으로 넘어갔습니당..저희가 약 18시? 정도에 도착 했는데 길거리 음식점 들은 한창 장사 준비중인 곳들도 있었고 이미 줄까지 서있는 가게도 있었지용..그래서 저희는 부부 스킬을 사용 하여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 줄을 스게 하고 저는 지파이 줄을 섰는데 일단 지파이는 기본맛 이랑 매운거 각 각 1개씩 샀고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를 샀는데 맛있네요..;; 지파이는 솔직히 그냥 닭 튀김 이였는데 왕자치즈감자는 묘하게 맛나네요..허허..;;그리고 시장안으로 들어가서 잠깐 보다가 다리도 아프고 다들 힘들어해서 입구 근처 망고집 가서 망고빙수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맛있네요..180NT 였는데 달달 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원기회복을 하고 본격적인 야시장 투어를 하는데 사람도 많아지고 하니 다니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취두부 냄새가..와..;; 그래도 야시장 에서 아들놈 낮잠 이불 넣을 가방 하나 사고 탕후루? 도 먹어보고..(이빨 나가는 줄 알았네요 ㅡㅡ;;) 하다가 너무 덥고 사람도 많고 하여 음식 사서 숙소 가자고 하여 총좌빙 1개 (이것도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 큐브스테이크 2개 (가격이 웃긴게 1개는 300NT , 2내는 400NT..;;) , 가리비구이 2개 , 랍스타 반쪽 1개 이렇게 사서 숙소 와서 맥주랑 먹어보니..

1) 지파이 : 튀긴 닭 맛..그닥 별다를거 없네요..;2) 큐브스테이크 : 소금맛 이랑 매운거 했는데 소금맛이 괜찮고 한국 에서 파는거랑 똑같네요 맛이..3) 총좌빙 : 바로 안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무난한 맛?4) 가리비/랍스타 : 다 아시는 맛…랍스타가 480NT 였고 가리비가 2개에 150NT 였을꺼에요..;결론은 스린야시장..한번쯤은 가봐도 좋습니다. 단, 음식은 특별한게 없고 다들 아시는 맛 입니다. 사람은 겁나게 너무 무쟈게 많습니다 여기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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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4일차도 여행이 끝나고 5일차 귀국 인데 비행기가 15시25분 비행 기라 숙소 에서 11시에 느지막 하게 나와서 택시 타고 타이베이역 지하에 있는 공항 向 MRT 타러 갔는데..비행기가 에바항공 이라 인타운 체크인 하러 갔더니 항공사 전날 부터 파업을 해서 항공사 사정으로 안된다네요..와..진짜 1차로 여기서 빡 쳤는데 상주 직원 한테 번역기 돌려 가면서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라고 물으니 다시 표를 사서 MRT 타러 지하로 가라네요? 그래서 내가 왜 또 표를 구매를 해야 되냐 나는 이미 인타운 체크인을 하기 위해 표를 사서 여기로 왔고 이미 출입기계가 내 토큰을 꿀꺽 했다 라고 하니 대화가 안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2차 딥빡 쳐서 한 20분간 혼자 욕 엄청 하고 있다 혹시나 해서 안내데스크 가니 여직원이 한국어를 하시네요..ㅠㅠ 천사 였습니다..그 순간 만큼은..;; 그래서 여직원의 도움으로 개찰구? 쪽 으로 가서 이야기를 해주시고 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또 20분 동안 기다렸는데 보니깐 20분동안 CCTV 돌려보면서 정말 우리가 표를 구매를 해서 들어갔던게 맞는지를 확인 하네요..

하..그렇게 40분을 날리고..공항에 가니 그래도 여유 있게 간거라 시간적으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그래도 저희는 다행인게 에바항공 파업으로 인해 21일 에는 일부 비행기가 결항 까지 갔다고 하네요..그리고 파업의 여파로 업무가 제대로 안되는지 좌석 예약 한것도 날라가서 다시 좌석지정을 하고 베쉬넷 서비스도 못받고, 기내식도 스페셜 MEAL 로 요청 했는데 일반 닭고기 기내식 나오고..닭 에서는 냄새 나고..와..진짜 ㅋㅋㅋㅋ 귀국 하는 날 똥 엄청 밟았네요 ㅋㅋ 그리고 한국에 원래 18시45분 도착 인데 지연으로 19시15분에 도착 했네요..

어찌 저찌 무사히 집 까지 운전 해서 오기는 했는데 너무 아쉬운 여행이 였습니다..4박5일 일정에 나름 일정도 짜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1) 온/습도 , 2) 체력 , 3) 일행들의 취향 으로 인해 즐거운 여행을 기대 하고 갔지만 후회와 아쉬움만 남은 여행이 된 것 같아 정말 많이 아쉽네요..그래서 한국 오고 나서 집사람 한테 진지 하게 말 했습니다…나..내년이 됐든 내후년이 됐든..

대만에 나 혼자 꼭 다시 갈거라고..그랬더니 옆에 계신 장모님이 한마디 하시네요..”가는 순간 집 비밀번호 바꿀테니 들어오지 마라..” ㅠㅠ이상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 드리며,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1) 아기랑 여행은 가지마라 (최소 6살 이상) , 2) 6월~8월은 더위 때문에 체력 안배가 필수 , 3) 아기랑 가는 여행은 사진은 포기 해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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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란? 현재의 지폐와 동전이 사용되기 전에 , 쌀이나 다른 현물로 화폐를 거래하던 시절이 있었다. 천뭉치나 비단과 같은 다른 물건과 물건을 교환할때 기준이 되는 그 물건이 곧 돈으로 사용되었다. 화폐라는 것은 계속 변화되어왔다. 그렇다면 우리 눈으로 볼수없고 만질수도없는 코드라는 것이 돈으로 쓰이지 않게될까 라는 생각이 비트코인이 나온 후 현실이 될수도있다.

누가 발행한지를 모르는 돈 , 비트코인

BTC은 가상화폐이자,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하고있습니다. 풀어 설명드리면 싸이월드 ‘도토리’가 이해하기 쉽겠네요. 이것들과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구매할때나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때 결제를 할수 있는 돈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우리가 사용하고있는 화폐처럼 손에 쥘수있거나 만질수있는 물건은 아닙니다. 공기처럼 떠도는 코드일뿐이죠. 가상화폐는 사실 흔합니다. 인터넷을 이용할때마다 가상화폐를 자기들만의 것으로 만들곤 합니다. 싸이월드는 도토리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크레딧 등으로 자신들만의 가상화폐를 만들어왔습니다. 다른 것을 설명드리면 이름뒤에 캐시라는 이름을 붙인 가상적인 화폐를 만든 곳은 많이있습니다. 이렇게 가상화폐라는 것이 많이 존재하는데도 왜 비트코인만 주목을 받느냐라고 하신다면 작동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다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어떤 기업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캐시라는 것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작동하는 방식은 P2P 라고 하는 여러사용자의 컴퓨터에 분산되어있습니다. 비트코인을 거래하고 만드는 것은 비트코인을 현금으로 바꾸는 사람 모두가 비트코인을 발행하는 발행주라고보시면됩니다. 그래서 누가 주인이라고 콕 집을수가 없는것이죠

비트코인을 위한 계좌를 만들때에도 신분증이나 따로 준비해야할것은 없습니다.BTC에서는 계좌를 ‘지갑’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지갑마다 가지고있는 고유번호라는 것이 있는데 숫자와 영문 소대문자로 되어있어서 약 30자까지 되어있습니다. 한사람이 지갑이라는 것을 여러개 만들수있으며 갯수의 제한은 없는게 장점이지요. 다만 지감은 컴퓨터를 통하여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웹사이트에서만 사용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돈 즉 머니라 함은 중앙에 관리하는 곳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 같은경우에는 한국은행이라는 거대한 은행이 존재하고 그일을 도맡아 하고있습니다. 돈을 얼마나 찍어내고 얼마나 유통을 시켜야하는지 조절하는 기구이죠. 하지만 비트코인이라는 곳에서는 이러한 기구가 없습니다. 그 뜻은 돈의 수량과 조절을 하는 기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대신에 남녀노소 어떤 지역의 사람이든 비트코인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로 말이죠. 그 컴퓨터로 수학 문제를 풀게되면 비트코인을 보상의 개념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이라는 것을 만드는 과정은 광산업에 비교하자면 ‘캔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마이닝이라고 하죠. 또 이러한 방식을 비트코인을 만드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도 생겨났는데요 바로 ‘마이너’라는 단어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표현하자면 광부라는 의미이기도 하죠. BTC를 얻기위해 풀어야하는 수학문제는 많이 어려운 편입니다. 어떻게보면 암호 풀기인데 보통집에있는 가정용 PC로는 5년을 걸려야 풀수가있습니다. 그래서 BTC를 캐는 전용 프로그램과 모임들이 존재할 정도이지요.

BTC는 통화량이 정해져있다는 점에서 한국 일본 미국 등 각 나라별로 가지고 있는 화폐의 개념과는 많이 다릅니다. 각 나라에서는 물가 혹은 환율 그리고 이자율 등을 따져 나라의 상황에 따라 지폐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거둬들이기도 하는데요. BTC같은 경우는 광부가 되어 수학문제를 풀고 돈을 캐내야만 합니다. 광부가 아닌 분들을 돈으로 그 광부가 캐냈던 것을 사시면됩니다. BTC의 작동방식을 생각해낸사람은 바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컴퓨터로 수학문제를 풀면 BTC를 발굴하고 아무도 소유하지못하는 돈을 만들생각을 2008년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게되죠. 하지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사람을 본적이있거나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이 이름조차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반응과 전망에대해 말씀드리자면 반응들은 매우 복잡합니다. 대륙이 미국에서는 수익내준다면서 돈을 모금하여 비트코인을 가지고 사기를 하는 사기행각이 나타났는데 미국의 큰 법원에서는 이번일을 계기로 트렌든 셰이버스라는 사람에게 사기죄를 물 정도였습니다. 이 사건을 보시면 비트코인을 유가증권으로 인정을 해버린 사건으로 확인이됩니다. 법으로 형벌을 내렸기 때문이죠. 독일에서는 어떤 특정 기업이 BTC로 거래를 하려면 나라에 승인을 받고 진행을 해야하며 돈으로 계산하는 단위로 인정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제재가 심할뿐 다른나라에서는 많은 관심과 나라에서 인정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좋다 나쁘다의 전망들이있지만 일단 국제적으로 인정을하고있는것으로 보아 좋은 전망이 나오지 않을까싶습니다 비트코인 투자도 좋지만 먹튀사이트는 역시 검증업체NO.1 먹튀폴리스에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토토먹튀 이것만 알면 당하지않는다.

무수히 많은 토토먹튀 사설사이트들이 존재하는 요즘 세상에서 일반인들이 살아남기에는 많은 유혹과 사기가 존재하는데요. 그 속에서 살아 남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구글 검색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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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든 데이터 및 정보는 검색이라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찾아내거나 알아낼수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가 검색엔진으로는 유명하지만 전세계적으로는 Google이라는 검색엔진이있습니다. 네이버에는 나라에서 지정한 정보의 제한으로 인해 세세한 정보들은 뜨지않지만, Google에서는 검색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신규토토사이트를 이용하실 때 항상 먼저 Google 검색란에 ” 신규사이트 이름 + 먹튀 ” 를 검색해보시면 검증 중 또는 먹튀 확정이라고 적혀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습니다. 그 글들을 잘 확인하시고 지금 이용하려는 신규사이트가 먹튀 이력이 있는 사이트인지 아니면 아직 먹튀 이력이 없는 깔끔한 사이트인지를 이용하시기전에 항상 먼저 확인하시고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Whois 를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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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방법을 하셨으면 두 번째로 Whois라는 웹사이트를 이용하시면 조금 더 정확하고 안전한 놀이터를 선별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Whois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만든 웹 사이트로써 일반인들도 도메인 주소만 알면 그주소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도메인을 사용할수 있으며 누가 만들었는지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사이트입니다. 보통 신생토토사이트 같은 경우는 3~5개월을 평균적으로 넘기기 전에 숨겨뒀던 이빨을 꺼내기 시작합니다. 정식 배트맨 사이트가 아닌이상은 항상 먹튀가 존재할 수 있으니 인증받지 못한 업체를 이용하시려거든 일단 이 2가지의 기본적인 확인방법은 아셔야합니다.

세 번째, 먹튀 폴리스를 이용하자.

위 두가지 안전인증법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먹튀는 당연히 생기는 절차입니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인증을 하지 않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세번째 방법!! 먹튀 폴리스 공식사이트를 이용하자 입니다. 저희 먹튀 폴리스에서는 여러가지 방면으로 사이트를 검토하고 인증하여 먹튀폴리스 회원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건이 발생하여도 사이트에서 받은 “보증금”제도가 있어 그 보증금에 한해서 피해액을 드릴 수 있어 회원님들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신규사이트 또는 특정 이용하시던 사이트가 언제 더러운 이빨을 드러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사이트에서 이용하시는 소중한 자금들은 현금에서 사이버로 변환될 때는 쉬울지 모르나 그돈이 현금으로 돌아올때는 돌아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공중분해 즉 먹튀사건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점을 인지하시고 항상 놀이터를 이용할때는 먹튀 폴리스가 인증한 안전 놀이터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