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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 : 야아아아악 은하아아아아아아아, 빨리 빨리 하란 말야. 빨리빨리.!!!!!!!! 로투스홀짝 안전하게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 에서 ENTJ 파트장님은 너 일 끝내고 남의 일까지 맡아서 빨리빨리 전체 업무를 치우라는 의미였으나

INTJ 필자의 입장에서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고 뭐 파트장님 입장은 이해가나 그건 파트장님 입장이지 내 입장은 아닌데여..였으며 이러한 다지 내켜하지 않는 필자의 태도와 기색은 고스란히 전달되어 나날이 표적 확정되기에 이르름ENTJ

파트장 : 야아아아아아악 은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빨리이이이이이 !!!!!!!INTJ 필자는 자리에서 일하며 이러한 파트장님의 의사소통에 큰 고양감을 느꼈음.얼마나 아름다운가. 최고의 효율성. <빨리>. 필자는 이보다 효율인 의사소통을 살면서 본 적이 없음.

특히나 ISTP 상사에게 불려갈때마다 이리칭찬, 저리칭찬 할때면 ‘상사님, 본론만 말하시죠’ 했다가 ISTP 상사에게 찍히기까지고ISTP 상사가 대화를 하자는줄 알고 반론을 펼쳤다가 10분짜리 면담시간이 세시간으로 늘어나는 기적을 맛봤던 필자에게는..면담도 없고,

서론과 결론도 없으며 자(INTJ)에게 말하며 그 주위의 인간들 모두에게 의미있는 메세지를 울리는 효율성은필자에게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졌음. ㅡ빨ㅡ리ㅡ 얼마나 아름다운 의사소 법인가.

실제로 필자는 이 일화를 ENTJ 친구에게 ‘너무 아름답지 않냐, 나는 황홀함을 느꼈다’고 말했고 ENTJ 친구는 아무 반응없었음ENTJ 파트장 : (으르렁거리는) 야 은하야, 너 지금 내가 돌아버리는거 보려고 이러는거지? 응? 언제 돌아버릴까 하는거야?이후 필자는 ENTJ 파트장님에게 업무 효율성 표를 가지고 가서 보여렸고,

INTJ 은하 : 대체 왜 한 줄짜리를 소설을 써서 열 문단으로 늘리고 있는거냐고 하셔도 이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평균보다 오히려 훨씬 상위권으로 업 리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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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평균보다 훨씬 위인것 보이십니까? 저 타자 700타에요~파트장님은 그를 보더니 침묵했으며 수긍했음.

물론, ‘은하 너가 일처리 렇게만 더 줄여도 전체 업무를 몇% 더 처리할 수 있다’고 덧붙이시긴 했으나이후 더는 필자를 타겟으로 삼는일은 없었으며 필자에게 업무 효율성으로 압박을 주 시 싹 사라졌음.

언젠가 어떤 분이 ENTJ가 INTJ와 일을 할때는 항상 한 번은 꼭 부딪쳤는데 그 이유가 INTJ는 보다 개인적인 본인것에 치중하고 ENTJ는 큰 그림을 려 전체의 일에 집중하기 때문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공감하는 바임

아무튼 ENTJ 상사님은 본인이 악역이 되거나 말거나 그런건 1도 중요하지 않고본이 상급자의 역할에서 부하직원들의 역량과 효율을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천부적으로 아는듯한 눈치였음.

[Episode 7].ENTJ 상사의 대인배 면모.말인 더군다나 계약직인 필자가 밥먹듯이 지각을하는건 지각 자체가 문제이긴 하나 조직에서 사실 큰 문제는 아님 ^^ㅋㅋ하지만, 정사원 and 팀장급에서 지각을 먹듯이 한다는건 상당히 문제가 되는데 특히 간부회의 지각은 상당히 큰 손실임그런면에서 매일 지각하고,

매일 아프며, 팀장라인에서 가장 업무속도가 느리고 다가 업무처리에서 다른 팀장대비 탈도 압도적으로 많은데 심지어 본인 말(주장)까지 많은

ESFP 팀장은ENTJ 상사의 입장에선 가장 먼저 계몽시켜야할 대상 1순였음필자는 옆에서 지켜보며 격하게 공감하는 바였고 왜 ENTJ 상사가 저렇게 팀장라인에서 저분만 쪼는지도 이해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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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그랬을거임.ENTJ 파트장 : 야 SFP팀장, 자기 몸관리도 능력이야. 너 그거 역류성 식도염, 위염 이런거 다 맨날 야식먹고 그래서 그런거야. 나처럼 매일 운동 꾸준히 하고 절대 야식먹지 말고 알지? 어쩌고 저쩌고.. 등등등ENTJ 파트장님 딴에 저건 나름 신경써서 본인이 왜 저

ESFP 부하직원이 이렇듯 업무처리가 느린데다 스스로 버거워하고 매일 지각하 일 탈이 나서 아픈가에 대해 고민한 후 답을 내려서 해결방안을 오더한 것임도 옆에서 이해갔음.

ESFP 팀장 : (파트장님 들으란듯이) 은하야 ㅠㅠ 내가 이러고 산 ㅠ 너가봐도 내가 불쌍하지?INTJ 은하 : ㅇ_ㅇ… 침묵중.. (파트장님에 동의하기에 할 말 없음..)

아마도 BMI 지수가 높은 체중이 상당히 나갔던 ESFP 팀장의 체력 강상태에서 근본 문제라고 생각한 ENTJ 파트장님이었음이러한 전후사정을 모르는 상태로 파트장의 비만 팀장에 대한 <매일매일 얼마나 쳐먹냐>는 비인간적으 일 수 있겠으나..

저건 ENTJ 나름의 부하직원의 삶과 건강을 고려하며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윈윈하자는 인간적인 배려였던 것임ENTJ 파트장 : ESFP 팀장, 오늘 점 먹었어? 두그릇 먹은거 아니지?

ENTJ 파트장 : ESFP 팀장, 그렇게 계속 먹고있지만 말고. 넌 어떻게 내가 지나갈때마다 먹냐.ESFP 팀장 : (파트장님 들으란듯이) ~ 제 먹는것가지고도 뭐라하시네.

서러워라.INTJ 필자가 보기에 ESFP 팀장의 저 들으라는 한탄은..나름 지켜보고 방안을 궁리하여 오더를 내려주는 ENTJ 상사에 대 항으로 느껴질 간당간당한데 싶었음..

아슬아슬하다 싶은..급기야ENTJ 파트장 : 야, 은하 내가 다 책임질테니깐 그렇게 보류하지 말고 오늘 안에 다 처리해. 다 내 임진다.INTJ 은하 : 정말… 그렇게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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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부동산 상승해서 오르는 은 누구 돈이다? 사설토토 검증은 https://e-jep.org/ 에서 결국 국가가 가져가는 세금일뿐 남는것은 고생한 기억과 억울함뿐입니다.

설마하는 심리로 부동산에대해 관성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말 실거주하실 일주택 이외에는 투기성으로 투자하지 마세요.

나중에 정말 피눈물 흘립니다. 누가봐도 실거주하는거 빼고는 부동산 법이 다 바뀔겁니다.

정말로 쩔 수 없이 사정상 이사가게 되어 임대를 잠깐놔도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못받으면서 정부한테 세금으로 다 빼앗기실거예요.

그만큼 이제 부동산으로 돈 버시려 만큼의 희생을 치루셔야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그런 이유로 저는 이제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가 져물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심리가 여러분에게 식이 되기 시작하면 결국 부동산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조정을 받는 시대로 접어들거라 예상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차라리 다른데 투자하세요. 국내/외 그나마 배당이라도 나오는 안전한 주식에 투자하시던가 차라리 금이라도 사시던가요.

존버를 외치는 다주택자 분들은 정말 잘 판단 하세요. 여러분의 이번 선은 정말 도박과 같습니다. 유일한 출구전략을 정권교체로 보셔야하는데 여러분 판단이 잘못되면 정말 크게 후회하실겁니다.

나중에 차라리 무주택자가 나았다고 각하실거예요.그리고 강남권 사시는 분들 특히 토지거래허가제 구역이나 근처 사시는 분들도 조심하세요. 나오고 싶을때 못나오게 되는게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 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린밸트까지 풀어서 공급확대하고 임대사업자 물량 쏟아지고 하면 부동산 분위기 싸해질겁니다.

갭투자자 없이 물량홍수에서 실수요자가 다 아낼 수 있는지 한번 보시죠.

그리고 어떤 분들은 실수요자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시고 전세가가 뛰기 때문에 다 실수요자 전환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아는 실수요분들은

자금력이 충분한 분들도 아니고 가계약만해도 고점에 물린거 아닌지 잠도 못자는 분들인데 이런분들이 갭투자들조차 세금폭탄 맞을까봐 불안해서 접근도 하는 시장에서 상승장을 주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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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가 오르면 버티기도 쉽지않은 분들이 영끌해서 집을 사는것이 쉬운일일까요. 집을 사더도 대출이되는 9억이하일테니 상승을 주도할수 있는 강남권도 아닐테고요.

강남권이라면 그정도 자금이 되는 분들중 집이 없는 무주택자가 얼마나 될까요? 또 유택자가 갭투자 한다고 하실건가요?

물론 일주택자가 집팔고 상급지 이동하는 수요도 있겠지만 그것도 올해가 거의 마지막일 것 같고 내년부터는 장특공 양도세

혜 으려면 실거주 10년해야하는데 집팔면 양도세내고 취득세까지 새로 내가며 상급지로 이동하는 수요가 또 얼마나 될런지요?

저는 실수요자 수요만으로 집값이 계 상향 할거라는 의견에는 많이 부정적입니다.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였는데 그래도 부동산이 뽐뿌질인지 실수요자 수요에 의해서 인지 집값이 계속 상승하면 때는 알아서 판단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모두 피해자가 되는 그런 상태가 되는 것이니 서로 원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아무튼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다 잘 풀리고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금부터 부동산 상승해서 오르는 돈은 본인의 수익이 아닌 세금이 될것이다를 다시 한번 강드리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이혼하기로 저 혼자 결정짓고 통보했어요.맞벌이부부에요.

저는 더위를 많이 타 도 많고 더우면 화가 엄청 나는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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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남편 밥 차려줘서 밥먹고 있었고저는 퇴근하자마자 옷도 못갈아입고애 씻기고 설거지하며 혼자 너무 더웠랫죠.

그 전주에 에어컨을 너무 틀어 애가 여름감기에 걸려서왠만하면 아직까지 밤에는 바람이 불어 안틀려고 했었어요.

사실 남편이 에어컨 트는것도 싫어합니다.거실 베란다 문이 반만 열려있었어요.제가 더워서 짜증을 내니 베란다 문을 더 활짝 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거 더 연다고 시원해지는게 아니잖아. 오늘은 비오고 그런지 후덥지근하고 바람도 안부는데그거 열어서 뭐가 시원하냐고 짜증을 냈어요.

그래도 열어보라고 시원할지 안할지 어찌아냐고 하더군요.저희집 베란다가 리를 안해서 좀 폭탄이거든요…문 더 안열린다고 제가 짜증을 더 냈어요..

그랫더니 본인이 직접 문을 열어놓고는다 열린다고 열리는데 니가 열어보지도 않고 안열다고 하냐고 왜이렇게 우기냐고 짜증을 내더군요

.짜증나니까 그렇지 당신이 에어컨 트는것도 싫어해서 내가 참다참다 더워서 폭발한거 아니냐고 했죠.

애는 씻겨고 티비보고 있었고주방에서 전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 제 등뒤에서 엄청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라구요

니가 안우겼으면 이렇게 싸움이 안됐는데 잘못했으면 과를 하라구

저는 애 들니까 애 잠들고 나서 나중에 따로 얘기해 하고 설거지를 마져 하는데계속 큰 목소리로 자극하더라구요.

남편이 엄청 감정적이고 목소도 엄청 큽니다.듣다보니 더워서 짜증나죽겠는데

저따위로 나오길래 여러번 참다참다 저도 폭발했어요.ㅅㅂ 그만하라고 내 말 안들리냐고 애 잠들면 얘기하자니하니뭐 ㅅㅂ? 내가 언제 당신한테 욕한적있어?

근데 뭐 ㅅㅂ? 하더니저에게 병신같은년이..하면서 또 속사포로 큰소리로 고래고래 소지를 지르더라구요.그래서 저 무 감정적으로 화가나서 개새*야 하며 서로 싸웠습니다.

큰소리가 나니 무서운지 아이는 제 옆으로 왔고,아이가 오고나서는 제가 아이에게 미안해. 엄마아빠가 잠 투고 있었는데 뭐가 서로 잘 안맞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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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분석 패널이자 해외 스포츠 전문 기자, 칼럼니스트로써 경력을 갖춘 ‘보디가드’ 인사드리면서 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 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펜더믹으로 인해서 스포츠들이 중단 및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그렇지만 대략 5월을 기준으로 국내는 KBO 프로야구 개막을 시작으로 다른 스포츠들이 점점 재개 및 개막을 시작했죠.

6월엔 국내 뿐만이 아닌 해외에서도 스포츠들이 진행 및 개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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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해도 전 당연히..친권..양육권..저한테 주리라 생각했습니다..아니 못해도 공동 친권으로 하자 할줄 알았습니다..이렇 1로 얘기가 끝나고.오늘 친권,양육권,양육비등 자세한 얘기를 하러 야간퇴근후 찾아갔습니다.결론은 친권, 양육권 못준다. 양육비? 그거까지 바라는건 아니지않냐. 엔트리파워볼 시작은 먹튀폴리스 https://www.etbusports.com/ 당이 나한테 줄려고했던 양육비를 그걸 얘들키우는 양육비로 써라 이러네요..

그리고 애들 좀크고 초등학교 들어갈때쯤 애들의견 물어봐서 내가 데려올꺼다 그리알아 러네요.아니..그게 뭐냐..애들 키우기 힘드니까 좀 클때까지 키우고 좀 말길 알아들을때쯤에 당신이 데려가겠다는거냐. 그리고 양육비 난 안받아도 그만이다. 그래도 권, 양육권은 못주더라도 못해도 공동으로 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랬더니..죽어도 그건 못주겠다고 합니다..하..여기서 얘길 끝냈어야하는데..

제가 도넘게…당신 만약에 렇게까지한다면…나중에 혹시라도 합의 이혼이 안되고 이혼소송으로까지 가게되면 그거 괜찮겠냐고..말을 해버렸네요..제가….그랬더니..눈하나 깜짝안하고…그래 소걸어라 난 죽어도 못준다..그러고 말끝내고 나왔네요..작년부터 아이는 폭력적이고 충동적이고 물건던지고 엄마밀치고 …멍들고 망가진 물건들을 보면서 너무 힘들 로웠어요. 아이는 adhd인지도 모르고 자기는 왜 정신의학과에 가야하냐고 결국 놀이치료를 중단하고 코로나로 집에서 아이와 함께 긴장속에 매일 부딪혀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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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아이는 일주일에 한번이던 충동성은 거의 매일로 치달았고 저는 매일밤 울었고 무서웠고 두려웠어요.결국 칼을 꺼내 방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보고 안되겠다싶어 녔던 병원을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아이가 내 삶에 있다는것도 너무 싫고 미웠습니다. 이혼한 전남편의 행동을 닮은것도 너무 꼴보기 싫고 하지만 지금 이가 받은 상처가 너무 컸었고 보듬지 못했던 내 자신이 너무 미안하고 지금까지 버텨준 아이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발 약을 처방해 달라고 했고 우울증이 결국 dhd로 인한 결과란 것도 알고 나니 정말 내가 너무 잘못 한 일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메디10. 리페리돈 0.5 폭세린10 으로 시작했지만 폭력은 멈추지 않았 세린20증량 잠을 못자는 관계로 리페리돈을 저녁에 복용했습니다. 폭력은 계속 되었고 약을 거부하며 던져버려서 경찰서 전화도 했습니다. 죽어버리겠다고 해서 경 는것은 막았지만 강아지를 때리고 던져버리는 행위는 볼수가 없었어요. 다음날 병원가서 콘서타18. 리페리돈 1.폭세린20으로 변경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처음3은 과격한 충동은 사라졌지만 짜증이 좀 있었어요. 4일째 아이의 상처받은 마음 보듬고 미안하다고 울며 다독거렸고 아이도 많이 울었어요. 5일이후 아이는 폭력이 어졌고 마음도 편하다고 죽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이고 좋은지… 이제 희망이 보이니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아이행복하게 해주 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썼던 글에 관심갖고 댓글 달아주시고 얼마나 많은 힘이 됐던지 앞으로 계속 건강해 질때까지 후기 올리 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니다. 모두 힘내세요~~~남편한테도 제대로 말 못한 얘기.. 속이 너무 답답하여 털어놓습니다.어제 아빠가 막장요구까지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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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고 얘기해주세요ㅠㅠㅠㅠ주된 문제는 아빠구요,,,저희집이 진짜 가난했어요제가 애기때부터 초등학교5학년까지.. 걍 원룸?에 화장실도 없는 지하방에서 5식구가 살았어요.화장실은 집 밖으로 나가 주택 공동? 화장실 이용, 샤워는 집안에 수돗가처럼 턱 높게 있어서 거기서 설거지, 샤워 다 했고요…현관문이 미닫이였어요… 그 사물함 그는 번호 누르는 작은 자물쇠가 저희 집 현관문의 유일한 보안장치였구요…하튼 가난가난하게 살다가 제가 초5때 주택청약이 되서 작은 아파트로 이사를 갑니다.빚(아파트)을 열심히 갚으려는 엄마와 주식으로 한탕해서 빚갚겠다는 아빠…이 아파트 있고 나서 주식, 정확히 말하면 선물옵션이고요…

더 심해진 것 같아요.그 아트에서 초5때부터 20후반?까지 쭉 살았는데.. (지금 30초중반입니다)그 집 담보로 사채까지 끌어 써가면서 아빠라는 인간이 선물옵션 했습니다.제가 대학생 때 집 정이 매우 심각했었어요, 집이 경매로 날라갈거 라는 그런 말 들리고…진짜 울면서 아빠랑 얘기했어요… 제발 그만하라고.. 나중에 우리집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아서면,정하고싶으면 그 때 여윳돈으로 하라고,, 왜 이렇게 빚까지 져가면서 하냐, 우리가족의 안위는 중요하지 않느냐,가족이냐 주식이냐 선택해라,,, 등등 … 하튼 알도 안먹혔고요 ㅎㅎㅎㅎ아빠는 나는 이 바닥에서 너무 큰돈을 잃어서 이건 어떻게 밖에서는 해결이 안된대요…그 큰돈은 그 바닥에서 다시 벌 수 밖에 없다며 ㅎㅎ 본인은 가족 먹여살릴라고 하는거라고 합리화하고요.(흔한 도박에 빠진 사람의 말ㅎㅎㅎ)

제가 왜 앞에 가난하게 살았던 시절 얘기를 썼냐면,,, ㅎㅎㅎ 너무 억울서요.아빠가 조상에게 물려받은 산몇개, 논, 밭, 그리고 저희 시골집까지… 다 아빠명의로(큰아들임) 있었대요..ㅎㅎ하튼 본인꺼가 아니다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대손손 물려줘야한다는 생각?그래서 그 땅들 건들지 않고 가난가난하게 살았었는데.. 그렇게 악착같이 쥐고 있던거를 담보로 선물옵션하고.. 결국 그 땅들 홀라당 다 려먹었어용ㅎㅎㅎㅎ차라리 그 돈 써보기라도 했으면 억울하진 않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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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지휘부는 승합차량에 안전놀이터탑승하고 있었으며 UDT 대원들도 예외는 아니었다.”출발준 료했습니다.”-앞으로~가앗!-해군 UDT측 지휘관인 손창식 중령이 통신기로 말하자 김효중 대령의 호이 부대 전체에 떨어졌다. 대형 버스와 승안전놀이터합차량들이 1열 종대로 459미터를 이동하여 주중우의교 입에 다다르니 국경 검문소가 포착되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국경 검문소는 잠시 비어 있었기에 아무렇 게 지나쳤다. 주중우의교를 통하여 압록강을 건너기 시작하고 중국 땅에 들어서자 묘한 긴장감이 이들 감았다. 이는 적진에 들어왔다는 증거였다. 버스에 타고있던 병력들이 계급상관없이 술렁거리기 시작다. 분위기에 따라주는듯 단둥시 시가지는 텅 비어있는 유령도시 같았다. 단둥시만 그런지 아

니면은 싱구 일대가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오로지 고요함 사이에 차량행렬의 엔진소리만이 발버둥치고 었다.랴오닝급 항공모함에 복귀한 인민해방군 해군 항공대 자오항 상교와 파일럿들은 따로 징계나 처은 받지 않았다. 대신 핀잔과 칭찬을 혼란스럽게 섞어가며 들어야 했다. 매우 느린 속도인 2노트로 전하는 북해함대의 사령원인 뤄샤오이 중장은 골때리는 상황에 선두의 쾌정 1지대를 호출했었다. 그러나 정 1지대장 우성타이 상교는 별다른 사건과 움직임은 없다고 했다. 그렇게 시간은 10분 가까이 흐르고 든 침묵을 깨트려버릴 보고가 들려왔다. 가장 남쪽에 위치한 구축함 10지대 소속 지앙카이 2급인 576 칭(大?) 함장의 목소리였다.-방위 1-8-1에서 항공모함전단입니다. 태극기가 계양되어 있습니다!-“맙사! 한국군이 항모를?”소스라치게 놀란 사람은 뤄샤오이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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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니라 함대 전체 승조원들이었다. 먹었지만 다시 기억을 되살려보니 통일한국 해군은 작년에 1척의 중형 항공모함으로 항모전단을 꾸렸 이다. 원래는 미 해군이 운용하던 와스프급 강습상륙함이던가?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미군이 일한국군에게 공여한 것 만큼은 기억이 생생하게 났다. 함대 지휘할때를 기준으로 와스프급에는 F-5B 텔스 전투기 20대와 대잠헬기 6대를 함재기로 탑재할 수 있었다.”함대! 총원 전투배치! 용케도 제주도서 여기까지 왔군!”중국 해군 북해함대 전체에 갑작스런 비상이 선포되었다. 그의 말대로 한국 해군 항전단은 제주해군기지에 주둔하고 있었으며 북해함대가 한국 공군 KF-16 전투기들을 상대하기 직전부 항하여 이곳까지 온 것이다. 현재 중국 해군의 위치는 태안반도 서쪽 136킬로미터 해상, 통일한국 해의 위치는 전라북도 부안군 서쪽 130킬로미터 해상이었다. 대치중인 거리는 북쪽으로 하여 1자로 142로미터였다. 동경은 똑같이 125도이지만 북위는 각각 36도와 35도로 달랐다. 당황해하

며 전투대형은 춘 북해함대는 랴오닝급 항공모함를 제일 후방에 배치하고 2개의 구축함지대로 바리케이드를 구축했. 수함들도 항모와 같은 위치로 빼버리고 쾌정대에게는 긴급복귀명령을 내리고 항모에서는 1개 편대의 양 J-15 섬격기들을 출격시켰다. 그와 동시에 제10 구축함지대와 제1 구축함지대 함정들에서 불기둥 았다. 약 17척의 함정에서 하늘색 무늬의 C-802 함대함미사일들이 하늘로 뛰어오르고 목표로 돌진하 작했다. 중국산 하픈 대함미사일이라고 할수 있는 C-802 대함미사일은 원래 미국산 하픈과 비교했을 게와 사거리도 똑같았다. 사실상 스펙이 거의 똑같은 것이다.”갑자기 왠 날벼락이냐! 제발 명중해라…”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구축함 제10지대장 왕젠량 상교는 다칭 전투정보센터에서 침을 삼키며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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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포진한 통일한국군의 금성 3호 지대함미일들이 가세한 것이다. 한국 해군 항모전단에서도 고구려함 갑판에 가만히 있던 수직이착륙기인 F-5B 폭기 1개 편대를 출격시켰고 이를 본 원샤오치 중교가 함대사령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사령원 동! 국 해군이 우리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놈들 기함에서도 점멸 신호도 보내고 있는데 어떡합니까?”-고 있다! 강화도 방향으로 함대 이동. 예상되는 적 항공기 공격에 상시 대비하도록 하고 각 지대는 지장의 통제에 따라라!-동시에 랴오닝급 항모에서 발진한 J-15 섬격기들도 급선회하여 침로를 재설정하니 가까워지던 통일한국 해군으로부터 멀어졌다. 원샤오치 중교는 지대장 왕젠량 상교를 쳐다보고 지장도 고개를 끄덕이더니 짧은 명령을 내렸다. 동시에 북해함대는 강화도 방향으로 철수하되 쾌정대가 로 개척 임무를 맡았다.”지대 전 함정! 침로를 0-2-3도로 설정, 전속으로 빠진다!”통일한국군의 통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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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더벅머리에 안경을 쓴 멜시가 잘생 였기때문이다. ‘..원래 이렇게 잘생겼었.. 으앗..! 내..내가 지금무슨 생각을..!’ 그때 멜시가 앞을 보던 개를 돌려 자신의 눈을 바라본다. 멜시의 잘생긴 눈망울이 더욱 자세히 보였다. ‘눈망울도 귀..귀엽ㅈ.. 앗..! 저..정신차려포닉스..!’ “왜 그렇게 봐?” 멜시가 묻자, 포닉스는 그제야 시선을 피하며얼굴을 붉다. “아..아냐.. 아무것도..” “이제 열은 안나?” 팔뚝을 잡고 있던 멜시의 손바닥이, 포닉스의붉은 머리 속으로 스윽 들어가며 포닉스의 머리가멜시의 가슴팍에 닿는다. “흐앗..” 멜시의 손바닥은 금 거워진다. “포닉스! 아직도 열이 나!” 평소라면 화를 버럭냈을 포닉스였지만, 우산탓일까? 그녀의 음은 그저 쑥스러움만이가득했다. “괘..괜찮아.. 나는 원래.. 뜨거워..” 평소에 무심한 성격인 멜시는 제야 포닉스가마법발현시험 때 불타오른 것을 떠올렸다. ‘아! 포닉스는 불속성을 가지고 있었지?’ 득이 가버린 멜시는 다른 질문을 던졌다. “꽃은 마음에 들었어?” 그 말에 포닉스는 의문과 함께 사가 정지되었다.그때와 같은 상황이었다. ‘서..설마 고..고백의 의미는 아니겠지..?’ 포닉스는 자신이 음에 들었다고 말하면 그와사귀게 되어버리는 것일 지 모른다 생각했다. 그러나아직 그녀는 마음의 준가 되지 않았었다. “벼..별로..!” 결국 퉁명스러운 말투를 내뱉는 포닉스였다. 그녀는 자신의 대답에 시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꿈에도 모른 채 치즈스프를 한사발 들이키고 있었다. -빠직! ‘마음에 안들다니..! 꼭 마음에드는 선물을주고 말겠어..!’ 그 녀석의 강박증이 시작됐다. . . . 포닉스는 침대에 을 틀어 창가를 바라봤다.창가에 놓인 노오란 튤립이 방안을 환히 비추는듯하다. 빤히 튤립을 바라보던 닉스. 그녀의앵두같은.. 붉은 입술이 옴짝달싹인다. “..마음에 들어.. 멜시..” 그녀는 머리에 김을 피워 리며, 두 손으로 꼬옥잡은 이불을 눈 밑까지 끌어 올렸다. 이내, 발길질로애꿎은 이불을 마구 걷어차는 닉스였다. “꺄아! 말해버렸어! 난 몰라!” 만약 멜시가 봤다면 그녀가 왜 그러는지 미스테리였을 법 황이었다. * 마법 실습실. 기초클래스 학생들과 초급클래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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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한데섞여 앉아있다. 그런데 때..! 작고 사랑스러운 학생 하나가 들어오더니, 교탁 앞에 선다. 그러고선 하는 말이.. “저는 여러분 다 높은 점수를 얻게 하기 위해특별수업을 맡은 리트레가문의 로벨리라고 해요!반가워요!” 기초클래 생들은 어느 짓궂은 학생이 장난을친다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초급클래스 학생들의수근거림에 동공에 진이 일었다. ‘저 선생님 나이가 서른이 넘었대..!’ ‘정말..!? 말도안돼..!’ ‘게다가 아직 노처녀래..!’ 러나, 로벨리는 학생들이 수근거리거나 말거나말을 이어했다. “저는 여러분의 발현질량측정 심사를 게 되었어요!” 그 말에 학생들이 환호한다. 겉모습이 무척이나 만만해 보인 탓에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을 것 같은느낌적인 느낌 때문이었다. -와아아아. 짝짝짝짝. “히힛! 고마워요! 실습을 하기에 앞서 먼 러분께 질문 하나만 하겠어요! 마력질량을 높히는 방법은무엇이 있을까요?” 초급클래스 학생들이 다 이 대답한다. “”마력 응축이요-!”” “맞아요! 마력 질량을 높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마력을 응축하 이에요. 하지만 한가지가 더 있답니다. 그건 바로,..” 로벨리의 말을 잇기 전에 그렌과 브레니가 대답다. “..발현 전 체계적 마법 구성.” 대답을 들은 로벨리는 순간, 위험했다. 이는 중급클래스에 들어가만 배우게 되는 내용이었기때문이다. 그러나, 그렌과 브레니는 식물속성의마법사였다. 식물속성 마법사 성상 체계적이고섬세한 구상력은 필수였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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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제대로 가눠지지도 않는 몸을 억지 으켰다.“그는 원래 우리 거였습니다. 주인 있는 강아지를 멋대로 훔쳐가 놓고 주인행세라니, 너무 한 거 닙니까?”“그게 무슨…컥!”영문을 알 수 없는 은우의 말에 데빈이 캐물으려 하자 은우는 생긋 웃으며 그 개를 땅에 처박았다.“넌 그냥 주는 거만 잘 받아 처먹으면 돼.”은우의 표정이 순식간에 싸늘해졌다.“….데빈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은우는 그가 기절한 줄 알았지만 미묘하게 떨리는 그의 몸은 아직 그에게 식이 있다는 걸 증명했다.‘기절시킬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독하군. 더 했다간 죽을지도 모르니 이쯤 까?’“채아.”은우의 부름에 멀리서 지켜보던 한 여인이 등장했다.“실험실에 던져놔.”은우의 명령에 채아 개를 숙여 예를 표했다.“시…ㄴ야….”은우가 사라지자 데빈이 작게 중얼거렸다.“…….”여인은 그런 데빈 은하게 바라보았다.정령계는 천계가 관리하는 세계였지만, 천계보다는 중간계와 밀첩한 관계에 있었다. 령계에서 자라난세계수가 중간계를 뚫고 나온 것임을 생각한다면이해가 될 것이다. 육신이 없는 령들이 드나들 수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정령계였다. 그러나 정령들이천계로 갈 수는 없었다. 그들이 주신께 락 받은곳은 오로지, 중간계와 정령계뿐이었기 때문이다. 천계가 얼어붙은 날.세계수에서 바라보는 화, 대편에는 언제생겼는지 모를,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작은 구멍이나있었다. 그 구멍에서는 심상치 않은 운이흘러나왔는데, 아주 얇고 작은 하얀 실뱀이 날파리의 것가 같은 날개로 날갯짓을 하며 구멍에서 나다.공중을 빙그르 맴돌던 실뱀은 이내, 세계수가 있는남쪽 방향을 향해 날아갔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햇살이 부셔지며 눈부시게 빛나는 호숫가,창공에서부터 거대한 화룡이 내려온다. 그의 한 쪽손에는 알 나 쥐어져 있었다. “운디네!” 살라맨더는 잔잔한 호수를 향해 크게 소리쳤다. 그의큰 울림에, 잔잔하던 수가 물결친다. 이내 다시잔잔해진 물결, 그런데 서서히 호수의 물이 형태를이루며, 여인의 형상을 띠다. -설마, 살라맨더? 여인은 그의 이름을 부르며, 물결과 함께 그가 있는호숫가에 다가간다. “그래, 오만이야. 운디네..” 둘 사이는 무언가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아니,흐르는 듯 했다. -실프에게는 들었지만, 말 화룡이 되어버렸구나! 운디네는 반가운 얼굴로 놀라며 소리쳤지만, 그보다더 놀란 것은 살라맨더였. “뭐, 뭐!? 실프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어!?” -원래 이리저리 잘도 돌아다니니까. 살라맨더는 당황한 탓 공이 흔들렸지만, “말도 안 돼.. 그럼 설마, 노움도..!?” 어딘가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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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한 표정으로 말하는 운디네의 다음 에흔들림이 멈췄다. -아니, 노움은 이제 없어. “응? 그게 무슨 소리야?” -너와 다툼이 있던 그때, 노움은 때, 중간계에산을 만들고나서 땅으로 돌아갔어. 씁쓸한 표정의 운디네와는 달리, 살라맨더의 표정은환지며 폭소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무언가깨닳은 화룡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소리쳤다. “뭐!? 푸하하하하! 역시, 나를 가두기에는.. 아니!그러면 지금껏 숨어지낼 필요가 없었잖아!?” -너 설마.. 화룡이 된 존심 상해서.. 정말 한심해 죽겠다는 운디네의 표정에, 살라맨더는어색한 웃음을 짓다가 이내, 쓴 맛을 꼈다. 아무리사이가 좋지 않은 둘이라지만 그런 소식을 들으니,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하하하.. 이런..” -풋, 살라맨더는 여전히 바보구나? 그러나, 운디네의 새어나오는 웃음에 살라맨더다시 기력을 찾고 소리쳤다. “뭐! 자존심은 중요한 거라고! 특히 노움한테는말이야!” -바보, 그보다 그 은 뭐야? “아.. 이거? 내 알이야.. 알을 낳을 수 있더라고..그동안 혼자 지내는 것도 외롭고해서..” 운디네 라맨더의 쑥스러워하는 모습에 방금전보다 길게 웃음이 새어 나왔다. 옛 생각이 나는것이다. -푸흐흣, 행이야, 살라맨더가 화룡이 되어서도그대로라서. 괜히, 어색할 뻔했어. 근데 무슨 일로 날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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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만들어 주면서 차차 준비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생각보다 아이들은 강합니다. 수치가 모든걸 보여주지 아요 수치가 아닌 증상을 보세요저는 신랑과 함께 구석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 중이에요.식품인데다가 한꺼번에 뚝딱 만들어을 수 없는 품목이라, 준비 시간이 조금 길어요.41개월 아기가 있는데 아기가 아프면 무슨 소용일까 싶어긴급 보육을 하지 고,코로나가 초반에 언급될 때부터 쭉 함께 데리고 있어요.코로나가 터진 다음에도 찾아와주시는 손님 수는 비슷했지만 아기 어 한동안 매장을 운영하지 말자고 결정 후 배달을 시작했습니다.배달 준비도, 배달 중에도 쭉 아기를 데리고 다녀야 하기 문에 너무 소액으로 배달금액을 잡을 경우 배달준비 시간을 생각하면 하루 안에 배달도 다 할 수 없거니와경차에 아기를 카트에 태우고 남은 공간에부피 크고 눌리거나 파손 가능한 저희 물건들을 싣자니양을 많이 실을 수도 없어 우리가 감당할 수 을 만큼만 받자고 생각하고, 시간과 저희 매장의 거리를 함께 감안하여 금액을 책정했어요.다소 금액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나그만큼 저희는 마진을 거의 남기지 않고안에 들어가는 양도 듬뿍듬뿍에 서비스도 늘 2종류씩 넣어드렸어요.배달 금액이 소 높음에도,또 바로 3분-5분 거리에 다른 브랜드 매장들이 많은데도 멀리있는 저희 제품을 주문해주시는 분들이 진짜 너무무 감사해서 저도 최대한 뭐라도 돌려 드리고자 했습니다.배달비를 받기에는 너무 꽁돈으로 느껴져,(배달비 받으시는 다른 장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배달비를 맘 편히 받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이니혹시라도 오해없으시길 바라요^^)배달를 받기 너무 마음이 불편해 그대로 유지하다가너무 먹고

싶어서 그러는데 배달비 줄테니그냥 배달해주면 안되겠냐고 요청시는 분들이 계셔서원래 책정 금액보다 만원 낮춰 주문하실 경우 배달비 발생, 원래 금액은 무료배달로 진짜 신랑과 고민고하다가 결정했어요.그런데 카페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니,주문금액을 맞춰 같이 주문할 분들을 저희가 직접 찾아주지 않는다나 배달 금액이 너무 높다고불만이 있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아예 배달을 중지해야할까 많이 고민이 되네요…많이 속상하시어용ㅠㅠ손님들 의견 반영도 중요하지만 장사라는게 그래도 손해보면안되잖아요.. 불만있으신 분들은 안사드실테고 그 가치 시는 분들은 꾸준히 찾아주실거같아요. 제가 그런 상황이라도 고민될거같네요. 원래 배달안하시는데 손님들 위해서 하시는데ㅠㅠ속상할거같네요…일정 금액 이하는 퀵비 부담으로 해서 맡기시는게 어떨까요.요즘은 대부분 배달비 붙더라구요 힘내요!!사람들 생각하는건 각자가 다 다르니까요~ 이 시국에 이윤남기자고 장사하시는 분들 없잖아요. 다들 어려우니 같이 헤나가자고 장사하시는분이든 소비자든 다들 노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