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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3일차~4일차~귀국 까지 한방에 후기 갑니다..일째 되는 날 아침..앞에 2일 동안의 고생으로 인해 이미 제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죠..
그래도 아픈몸을 이끌고 앞전 후기로 공유 드렸던 조식집 (Dejia) 에 가서 조식을 포장 해와 가족들 아침을 먹이고,9시 부터 지롱시 투어 (택시) 를 갔지용..
코스는 정빈항구->난야기암->조경공원->코끼리바위->수이난동/음양해->키키레스토랑 푸싱점 으로 하고 갔는데 날씨가..기온 36도..날씨는 너무 맑고 좋은데..숨이 턱턱 막히는 숨막히는 더위로 인해 투어 도중 차에서 내리기가 겁이나 속전 속결로 대충 대충 보고 왔지요..사진은 찍을 엄두도 못냈지만 그래도 나름 찍었네용..;;

사진은 정빈항구와 코끼리 바위 사진 입니당.다른곳 에서 찍은 사진은 가족들이 다 찎혀 있어서리..;;그리고 저희 일행이 더위로 인해 너무 힘들어 하는걸 보신 기사님이 코스에도 없던 지우펀 및 허우통도 가주셨는데, 지우펀은 과감하게 일정에서 뺐었는데 본의 아니게 가게 되서 수신방 들려서 펑리수 10박스 프리미엄으로 샀네요..;

펑리수는 한박스에 10개 들어있고 과육 100% 짜리가 프리미엄 이고 한박스에 sale 해서 368대만 달러 였습니당.장모님은 지우펀 에서 용 조각상…을..사시고…가격은 깍고 깍아서 3,000 대만 달러..;;지우펀은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12시 약간 지났는데 처음에는 손님이 미친듯이 많은건 아니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파들이 몰려오더군요..쓰나미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우펀도 골목길 좀 따라 들가다가 장모님이 용 조각상 사시고 나서 다시 유턴 해서 차량으로 갔었죠..그리고 허우통을 갔는데 이게 또 계단을 올라가서 건너편으로 넘어가야 되는거라 다들 포기 하고 입구 에서 고양이 조각상 이랑 사진만 찍었네요..;;

그리고 키키레스토랑에 17시30분 예약을 걸어놓은 상황 인지라 투어도 일부러 중도 포기 해서 숙소에 복귀를 하니 대략 15시 정도 되었고 숙소 에서 17시 까지 에어콘 빵빵 하게 틀어놓고 기절 했다가 다시 택시 타고 키키레스토랑 푸싱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한국 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간 거라 추가로 마파두부랑 공기갑 3개만 추가 했어요.세트 메뉴는 다들 아시는 파볶음, 새우파인애플, 황금두부, 건고추닭튀김?, 돼지고기볶음밥 이였는데 매운 음식에 장애가 있는 저도 그닥 맵다는 생각을 못했어요..;;(본인은 신라면만 먹어도 땀을 흘림..;;)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일단 가게도 깔끔 한게 좋았어요. 그리고 향신료 냄새는 다른 메뉴는 거의 없었는데 마파두부 에서만 향신료 향이 났지만 매콤 하니 흰밥에 비벼 먹으니 맛났습니다^^; 단, 저희 장모님은 왜 밑반찬이 없냐고 투덜 거리시네요 ㅡㅡ;; 휴….음식 사진은 역시나..13개월 아들님의 훼방으로 인해 못찍었네요…아오…이거 우짜지요 이놈 ㅡㅡ;; 이쁘긴 한데..하..그리고 밥 다 먹고 중정기념당 갔는데 와..중정기념당은 밤에 가세요..조명 켜지고 노을 지고 하면 진짜 이쁩니다..

강추 합니다 정말로그리고 나서 시먼딩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하는데..사고가 났습니다..제가 잔돈을 주머니 에서 빼면서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네요..와..진짜 막막 하데요..그래서 급하게 숙소 사장님 에게 연락 해서 자초지정을 설명 드리고 도움을 구했는데 너무 고맙게도 약 1시간 후에 택시 기사가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받아서 숙소 사장님 하고 통화 後 핸드폰을 숙소 건물까지 가지고 와주셨네요..ㅠㅠ 정말 울뻔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저도 감사의 의미로 1,000 대만 달러 드렸는데 택시 기사님도 매우 좋아 하시고 서로 win-win 했었네요..ㅜㅜ

하여, 시먼딩 시내 관광 은 핸드폰 분실 사고로 인해 착잡한 기분을 안고 그냥 숙소 까지 걸어서 왔었죠..(도보로 10분) 참..그때 생각만 해도 깝깝 하네요 이건..그리고 시먼딩을 여행 기간 中 에 한번도 못갔네요..하..어찌되었든 다시 한번 더 이 자리를 빌어 제시카 하우스 사장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뭐 이렇게 3일차 여행도 익사이팅 하게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고 4일차 아침에 눈을 뜨고 역시나 날은 무쟈게 더워서 10시30분 까지는 숙소 에서 쉬다가 미리 예약 해둔 팔해훠궈로 갔습니다!!드디어!! 훠궈를!! 먹어보네요!! 11시 오픈 이라 저희가 약 10시45분에 도착 했는데 쇼파 에서 수족관 보면서 아들이랑 놀아주다 오픈 시간이 되니 직원이 와서 몇명이냐 물어보고 예약된 자리로 안내 해주네요^^ 근데 저희도 참 바보 스러운게..인당 육수를 하나씩 고를 수 있었는데 저희가 성인 3명 이라 3개를 고르는건데 장모님은 김치육수..전 마라 육수..근데 와이프도 마라 육수..직원도 당황해 하는데 와이프가 자기는 이거 먹을거라고 다른건 별로 안떙긴다고 해서..한 그릇에 마라육수만 2개나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가서 싸울 수 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먹었지요 뭐….ㅋㅋㅋㅋㅋ 하..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다른 분들 후기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는 테이블당 비치 되어 있는 클립을 원하는 고기표에 꼿아두면 테이블 까지 가져다 주는 시스템 인데 저희는 무조건 소 만 먹었습니다..돼지랑 양은 사요나라…한 고기 13판은 먹은거 같네요..;; 많이도 먹긴 했네요..;; 그리고 셀프코너에 어묵 및 야채, 해산물, 디저트, 음료 등이 있었고 맘데로 가지고 가서 먹었는데 저는 맛있게 잘 먹었는데 와이프가 못먹네요..허허..;; 그래서 본전은 뽑자!! 라는 마음으로 저만 미친듯이 흡입 하고 디저트로 하겐다즈!! 아스크림을 또 미친듯이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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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맛있습니다..하겐다즈..;;
그리고 여기는 홍새우가 셀프코너에 있는데 저희 말고 다른분들을 보니 다 대만 현지인 분들 이신데 홍새우만 가지고 가서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먹어봤는데 음..새우맛^^역시나 13개월 아들놈 케어를 해야 되서 음식 사진은 더 못찍었네요….가격은 점심 시간이라 인당 535NT (10% 부가세 별도) 였었고 저는 갠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 자리 였습니다.그리고 다시 택시를 타고 고궁박물관 까지 가서 약 2시간 정도 관람을 하였고 그 유명한 동파육 이랑 배추도 전시 되어 있어서 보고 왔네요^^ 사진은 와이프가 찍었는데 사진 공유를 안해줘서 못올리네요..제길..이쁘긴 합니다.
그리고 나서 타이베이역 지하상가로 다시 택시 타고 이동 해서 Y19 출구로 나와서 물고기잔도 사고 다시 내려와서 지하상가 구경도 했지용..지하상가가 생각보다 큽니다..;; 근데 대만이 일본 문화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피규어랑 각종 게임 관련 업체들이 많네요..;; 저도 초심을 잃고 잠시 구경을 할려고 했지만..큼..;;

어찌되었든 여기도 다 보고 다시 택시를 타고 스린야시장 으로 넘어갔습니당..저희가 약 18시? 정도에 도착 했는데 길거리 음식점 들은 한창 장사 준비중인 곳들도 있었고 이미 줄까지 서있는 가게도 있었지용..그래서 저희는 부부 스킬을 사용 하여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 줄을 스게 하고 저는 지파이 줄을 섰는데 일단 지파이는 기본맛 이랑 매운거 각 각 1개씩 샀고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를 샀는데 맛있네요..;; 지파이는 솔직히 그냥 닭 튀김 이였는데 왕자치즈감자는 묘하게 맛나네요..허허..;;그리고 시장안으로 들어가서 잠깐 보다가 다리도 아프고 다들 힘들어해서 입구 근처 망고집 가서 망고빙수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맛있네요..180NT 였는데 달달 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원기회복을 하고 본격적인 야시장 투어를 하는데 사람도 많아지고 하니 다니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취두부 냄새가..와..;; 그래도 야시장 에서 아들놈 낮잠 이불 넣을 가방 하나 사고 탕후루? 도 먹어보고..(이빨 나가는 줄 알았네요 ㅡㅡ;;) 하다가 너무 덥고 사람도 많고 하여 음식 사서 숙소 가자고 하여 총좌빙 1개 (이것도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 큐브스테이크 2개 (가격이 웃긴게 1개는 300NT , 2내는 400NT..;;) , 가리비구이 2개 , 랍스타 반쪽 1개 이렇게 사서 숙소 와서 맥주랑 먹어보니..

1) 지파이 : 튀긴 닭 맛..그닥 별다를거 없네요..;2) 큐브스테이크 : 소금맛 이랑 매운거 했는데 소금맛이 괜찮고 한국 에서 파는거랑 똑같네요 맛이..3) 총좌빙 : 바로 안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무난한 맛?4) 가리비/랍스타 : 다 아시는 맛…랍스타가 480NT 였고 가리비가 2개에 150NT 였을꺼에요..;결론은 스린야시장..한번쯤은 가봐도 좋습니다. 단, 음식은 특별한게 없고 다들 아시는 맛 입니다. 사람은 겁나게 너무 무쟈게 많습니다 여기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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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4일차도 여행이 끝나고 5일차 귀국 인데 비행기가 15시25분 비행 기라 숙소 에서 11시에 느지막 하게 나와서 택시 타고 타이베이역 지하에 있는 공항 向 MRT 타러 갔는데..비행기가 에바항공 이라 인타운 체크인 하러 갔더니 항공사 전날 부터 파업을 해서 항공사 사정으로 안된다네요..와..진짜 1차로 여기서 빡 쳤는데 상주 직원 한테 번역기 돌려 가면서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라고 물으니 다시 표를 사서 MRT 타러 지하로 가라네요? 그래서 내가 왜 또 표를 구매를 해야 되냐 나는 이미 인타운 체크인을 하기 위해 표를 사서 여기로 왔고 이미 출입기계가 내 토큰을 꿀꺽 했다 라고 하니 대화가 안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2차 딥빡 쳐서 한 20분간 혼자 욕 엄청 하고 있다 혹시나 해서 안내데스크 가니 여직원이 한국어를 하시네요..ㅠㅠ 천사 였습니다..그 순간 만큼은..;; 그래서 여직원의 도움으로 개찰구? 쪽 으로 가서 이야기를 해주시고 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또 20분 동안 기다렸는데 보니깐 20분동안 CCTV 돌려보면서 정말 우리가 표를 구매를 해서 들어갔던게 맞는지를 확인 하네요..

하..그렇게 40분을 날리고..공항에 가니 그래도 여유 있게 간거라 시간적으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그래도 저희는 다행인게 에바항공 파업으로 인해 21일 에는 일부 비행기가 결항 까지 갔다고 하네요..그리고 파업의 여파로 업무가 제대로 안되는지 좌석 예약 한것도 날라가서 다시 좌석지정을 하고 베쉬넷 서비스도 못받고, 기내식도 스페셜 MEAL 로 요청 했는데 일반 닭고기 기내식 나오고..닭 에서는 냄새 나고..와..진짜 ㅋㅋㅋㅋ 귀국 하는 날 똥 엄청 밟았네요 ㅋㅋ 그리고 한국에 원래 18시45분 도착 인데 지연으로 19시15분에 도착 했네요..

어찌 저찌 무사히 집 까지 운전 해서 오기는 했는데 너무 아쉬운 여행이 였습니다..4박5일 일정에 나름 일정도 짜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1) 온/습도 , 2) 체력 , 3) 일행들의 취향 으로 인해 즐거운 여행을 기대 하고 갔지만 후회와 아쉬움만 남은 여행이 된 것 같아 정말 많이 아쉽네요..그래서 한국 오고 나서 집사람 한테 진지 하게 말 했습니다…나..내년이 됐든 내후년이 됐든..

대만에 나 혼자 꼭 다시 갈거라고..그랬더니 옆에 계신 장모님이 한마디 하시네요..”가는 순간 집 비밀번호 바꿀테니 들어오지 마라..” ㅠㅠ이상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 드리며,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1) 아기랑 여행은 가지마라 (최소 6살 이상) , 2) 6월~8월은 더위 때문에 체력 안배가 필수 , 3) 아기랑 가는 여행은 사진은 포기 해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