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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아직 죽지 않으셨군요,레온님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의 장점 . 이건 동생분을 위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로 놔두면 레온님의 여동생도 전세계가 불타는 지옥속에서 남은 여생을 보낼수도 있다는걸 잘 시지않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의 장점 습니까 !! 부탁드립니다! 제발 힘을 빌려주십시요!””도와주자,오빠.”그들이 너무도 절실게 부탁하자 레온은 조금전처럼 확실하게 답을 내놓기가 애매했다. 그러던중 자신의

등뒤에 숨있던 레나가 먼저 도와주자는 말을 꺼냈을때는 자신이 잘못들은게 아닐까 싶어 뒤를 돌아 그녀 주봤지만 장난이라던지 농담을 할만한 얼굴이 아닌 진지한 얼굴이었기에 레온은 무슨 말을 꺼야할지 혼란스러웠다.”이 아저씨들 말대로라면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의 장점 오빠가 도와주지않으면 죽는 사람이 더 많아지 잖아. 오빠는 강하니까 이런 도움을 매정하게 거절해버리면 안돼! 강자는 약자를 지키는거라고 빠가 옛날부터 항상 얘기했잖아?”과거에 묻어두었던 닭살돋는 멘트를 아무렇지않게 내뱉고는 긋 미소를 짓는 레나의 비겁한 모습에 레온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의 부탁을 수락하게 되었다. 솔히 말

하자면 자신이 나선다고 전세가 역전이 될거라는 기대는 조금도 하지않았다. 멸망이라는 재들은 이미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초월적인 존재들이었기에 평범한 시골생활에 묻혀살던 자신 서봐야 그 끝에는 반드시 한계가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럼 두 분 모두 저희를 따라와주요! 얼마안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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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헬기가 이 근방에 도착할겁니다. 그 헬기를 타고 사우트로 향할테니 서둘러 세요!”가벼운 짐들만 챙기고 집에서 나온 두 남매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집과 헬기가 도착하기 소가 멀지않았기에 마음놓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멀리서 금씩 헬기소리가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레나는 헬기자체를 처음본다며 살짝 기대되는 마음을 감지못했다.하지만..-(치직…)으아악!!사..살려줘..!!(치지직..!!)”무슨 일이야!! 응답해 !!”갑자기 울린 전으로는 한 남성의 비명이 새어나오더니 곧 무전은 완전히 끊어져버렸다. 그리고 잠시후. 어디가 거대한 폭발음이 울려퍼지더니 그들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헬기는 완전히 불에 휩쌓여 망진채로 한참이나 먼곳에 추락해버리고 말았다.”레온님은 여기 계십시요! 전원 장전상태 확인하 중하게 헬기가 떨어진곳으로 접근한다!”헬기가 추락

한 방향으로 조금씩 들어가던 그들을 말려려했지만 레나가 겁에 질린채로 레온의 옷자락을 꽉 붙잡은탓에 그들의 행방을 놓치고 말았다. 제서야 레온은 자신이 레나에게 너무 신경쓰지못한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슨일이 있어 신이 지켜주겠다며 약속을 해주었다. 그 약속에 마치 마법이라도 담겨있는것처럼 레나는 곧바 림을 멈추고 살짝 옅은 미소를 띄기까지했다. 이후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잠잠한 숲속가운데 원들이 향했던 방향에서 수차례 비명소리와 총성이 뒤죽박죽 섞인채 들려오더니 새떼가 우르르 늘로 날아올랐다. 마치 도망치듯 저 먼곳으로 날개짓을 하는 새떼를 바라보던 레온은 조금씩 이으로 다가오는 작은 발소리에 순간 섬뜩함을 느꼈다.”레나. 뒤로 물러나있어.”진지한 목소리가 보이는 말투에 군말하지않고 물러선 레나는 레온이 주시하는 방향을 같이 바라보았다. 숲이 햇을 가로막으며 생긴 그늘속에서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 인물은 아름다운 은빛 머릿결이 바람에 려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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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바라보는것만으로도 빠져들것같은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지닌 여성이었다. 무뚝뚝 굴로 지긋이 레온을 주시하며 숲을 빠져나온 그녀는 멈춰서서 레온이 뒤쪽에 있는 레나를 한번 고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제껏 라디오를 통해서 멸망이라 일컫는 3인에 대해 정부가 공개한 료를 수집해왔던 레온은 그녀가 디렉터로 불리며 화력무기가 통하지않는다는것 이외에는 별 위이 없다는점에서 안심했다. 오른손으로 날이 거의 다 빠져버린 낡은 단검을 쥐고서 자세를 고쳐은 레온을 바라보며 디렉터는 멈춰섰던 발걸음을 다시 옮기고 거리를 좁혀오기 시작했다.”후우..어디 해보자고..”크게 심호흡을 하고서 주저없이 디렉터를 향해 달려나간 레온 에 보이지않는 속도로 단검을 휘둘러 검격을 일으키고 자유자재로 궤도를 바꿔가며 공격을 시했다. 하지만 그가 휘두른 검격이 디렉터에게 닿기도전에 그녀의 육체는 안개처럼 흩어져버렸 온의 공격은 애꿎은 땅만 잔뜩 파헤칠뿐이었다.”오빠,조심해!!”다급하게 소리치는 레나의 목소에 등을 돌린 레온은 이미 눈앞에 디렉터가 들어와있는것을 확인하고 몸을 낮춘채 뒤쪽으로 크 약하며 거리를 벌렸다.’뭐지?’이상했다.단순한 우연일까.레온은 다시한번 이 우연인지 사실인지 를 의문을 확

인하기 위해서 검을 꽉 쥐고 디렉터를 향해 달려들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화려 무를 펼치며 조금전보다 더 많은 검격을 일으켰지만 역시 그녀의 형상은 안개처럼 흩어져 검격 무것도 없는 빈 땅을 파헤치고 그쳤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 그녀가 있을법한 주위를 피자 아니나 다를까. 디렉터는 레온을 공격하긴커녕 그의 발치에 쭈그려앉아 멀뚱히 레온을 올다보고있었다. 공격하려는 의도가 전혀없는 그녀를 내려다보던 레온은 검을 거두고서 그녀에게 었다.”나한테 원하는거라도 있어?”멀찍이서 잠자코 상황을 지켜보던 레나는 갑자기 그가 디렉에게 말을 건네는 모습에 화들짝 놀라며 곧장 그의 곁으로 다가왔다. 가만히 쭈그려앉아있던 디터는 서서히 몸을 일으켜세우고는 차분하게 입을 열며 대답했다.”정부. 도와주지마.”평범한 여아이처럼 부드러운 목소리를 내는 그녀의 모습에 레온은 살짝 놀랐지만 더 중요한것은 그녀가 한 내용이었다. 정부를 돕지말라는 한마디를 하

고선 멀뚱멀뚱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의 상이 대체 어떻게 된건지 모르던 그는 잠시후 숲 깊숙한 곳으로부터 뻗어나온 한줄기 검기가 디터와 자신의 사이를 가르고 지나가자 화들짝 놀라곤 뒤로 주저앉아 버렸다.”잘됐군. 디렉터 혼라면 이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을테니.”검기가 날아온 방향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모두의 시선 방향으로 주목되었다. 허리츰에 차고있는 두 자루의 검집. 그리고 그 검집에 있었던 두자루의 을 양손에 들고있는 사내는 검은색 뻗친머리와 검은 안대를 차고있었고 천천히 이쪽으로 다가며 질문을 던졌다.”말을 할 수 있나.”천마라고 불리우는 그의 질문에 디렉터는 아무말없이 고개 덕였다. 말을 할 수 있으면서도 정부에서 보낸 어떠한 접선도 무시했던 이제까지의 태도가 우스는지 그는 처음으로 희미한 웃음을 지어보이고 말을 이어나갔다.”원하는게 뭐지?”어째서 그들 곳에 나타났는가. 이제껏 알지 못했던 그 원시적인 의문을 알 수 있는 기회의 앞에서 천마는 팽해진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검을 잡은 두손을 꽉 움켜쥐며 대답을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디터가 입을 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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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 : 야아아아악 은하아아아아아아아, 빨리 빨리 하란 말야. 빨리빨리.!!!!!!!! 로투스홀짝 안전하게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 에서 ENTJ 파트장님은 너 일 끝내고 남의 일까지 맡아서 빨리빨리 전체 업무를 치우라는 의미였으나

INTJ 필자의 입장에서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고 뭐 파트장님 입장은 이해가나 그건 파트장님 입장이지 내 입장은 아닌데여..였으며 이러한 다지 내켜하지 않는 필자의 태도와 기색은 고스란히 전달되어 나날이 표적 확정되기에 이르름ENTJ

파트장 : 야아아아아아악 은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빨리이이이이이 !!!!!!!INTJ 필자는 자리에서 일하며 이러한 파트장님의 의사소통에 큰 고양감을 느꼈음.얼마나 아름다운가. 최고의 효율성. <빨리>. 필자는 이보다 효율인 의사소통을 살면서 본 적이 없음.

특히나 ISTP 상사에게 불려갈때마다 이리칭찬, 저리칭찬 할때면 ‘상사님, 본론만 말하시죠’ 했다가 ISTP 상사에게 찍히기까지고ISTP 상사가 대화를 하자는줄 알고 반론을 펼쳤다가 10분짜리 면담시간이 세시간으로 늘어나는 기적을 맛봤던 필자에게는..면담도 없고,

서론과 결론도 없으며 자(INTJ)에게 말하며 그 주위의 인간들 모두에게 의미있는 메세지를 울리는 효율성은필자에게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졌음. ㅡ빨ㅡ리ㅡ 얼마나 아름다운 의사소 법인가.

실제로 필자는 이 일화를 ENTJ 친구에게 ‘너무 아름답지 않냐, 나는 황홀함을 느꼈다’고 말했고 ENTJ 친구는 아무 반응없었음ENTJ 파트장 : (으르렁거리는) 야 은하야, 너 지금 내가 돌아버리는거 보려고 이러는거지? 응? 언제 돌아버릴까 하는거야?이후 필자는 ENTJ 파트장님에게 업무 효율성 표를 가지고 가서 보여렸고,

INTJ 은하 : 대체 왜 한 줄짜리를 소설을 써서 열 문단으로 늘리고 있는거냐고 하셔도 이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평균보다 오히려 훨씬 상위권으로 업 리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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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평균보다 훨씬 위인것 보이십니까? 저 타자 700타에요~파트장님은 그를 보더니 침묵했으며 수긍했음.

물론, ‘은하 너가 일처리 렇게만 더 줄여도 전체 업무를 몇% 더 처리할 수 있다’고 덧붙이시긴 했으나이후 더는 필자를 타겟으로 삼는일은 없었으며 필자에게 업무 효율성으로 압박을 주 시 싹 사라졌음.

언젠가 어떤 분이 ENTJ가 INTJ와 일을 할때는 항상 한 번은 꼭 부딪쳤는데 그 이유가 INTJ는 보다 개인적인 본인것에 치중하고 ENTJ는 큰 그림을 려 전체의 일에 집중하기 때문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공감하는 바임

아무튼 ENTJ 상사님은 본인이 악역이 되거나 말거나 그런건 1도 중요하지 않고본이 상급자의 역할에서 부하직원들의 역량과 효율을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천부적으로 아는듯한 눈치였음.

[Episode 7].ENTJ 상사의 대인배 면모.말인 더군다나 계약직인 필자가 밥먹듯이 지각을하는건 지각 자체가 문제이긴 하나 조직에서 사실 큰 문제는 아님 ^^ㅋㅋ하지만, 정사원 and 팀장급에서 지각을 먹듯이 한다는건 상당히 문제가 되는데 특히 간부회의 지각은 상당히 큰 손실임그런면에서 매일 지각하고,

매일 아프며, 팀장라인에서 가장 업무속도가 느리고 다가 업무처리에서 다른 팀장대비 탈도 압도적으로 많은데 심지어 본인 말(주장)까지 많은

ESFP 팀장은ENTJ 상사의 입장에선 가장 먼저 계몽시켜야할 대상 1순였음필자는 옆에서 지켜보며 격하게 공감하는 바였고 왜 ENTJ 상사가 저렇게 팀장라인에서 저분만 쪼는지도 이해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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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그랬을거임.ENTJ 파트장 : 야 SFP팀장, 자기 몸관리도 능력이야. 너 그거 역류성 식도염, 위염 이런거 다 맨날 야식먹고 그래서 그런거야. 나처럼 매일 운동 꾸준히 하고 절대 야식먹지 말고 알지? 어쩌고 저쩌고.. 등등등ENTJ 파트장님 딴에 저건 나름 신경써서 본인이 왜 저

ESFP 부하직원이 이렇듯 업무처리가 느린데다 스스로 버거워하고 매일 지각하 일 탈이 나서 아픈가에 대해 고민한 후 답을 내려서 해결방안을 오더한 것임도 옆에서 이해갔음.

ESFP 팀장 : (파트장님 들으란듯이) 은하야 ㅠㅠ 내가 이러고 산 ㅠ 너가봐도 내가 불쌍하지?INTJ 은하 : ㅇ_ㅇ… 침묵중.. (파트장님에 동의하기에 할 말 없음..)

아마도 BMI 지수가 높은 체중이 상당히 나갔던 ESFP 팀장의 체력 강상태에서 근본 문제라고 생각한 ENTJ 파트장님이었음이러한 전후사정을 모르는 상태로 파트장의 비만 팀장에 대한 <매일매일 얼마나 쳐먹냐>는 비인간적으 일 수 있겠으나..

저건 ENTJ 나름의 부하직원의 삶과 건강을 고려하며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윈윈하자는 인간적인 배려였던 것임ENTJ 파트장 : ESFP 팀장, 오늘 점 먹었어? 두그릇 먹은거 아니지?

ENTJ 파트장 : ESFP 팀장, 그렇게 계속 먹고있지만 말고. 넌 어떻게 내가 지나갈때마다 먹냐.ESFP 팀장 : (파트장님 들으란듯이) ~ 제 먹는것가지고도 뭐라하시네.

서러워라.INTJ 필자가 보기에 ESFP 팀장의 저 들으라는 한탄은..나름 지켜보고 방안을 궁리하여 오더를 내려주는 ENTJ 상사에 대 항으로 느껴질 간당간당한데 싶었음..

아슬아슬하다 싶은..급기야ENTJ 파트장 : 야, 은하 내가 다 책임질테니깐 그렇게 보류하지 말고 오늘 안에 다 처리해. 다 내 임진다.INTJ 은하 : 정말… 그렇게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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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부동산 상승해서 오르는 은 누구 돈이다? 사설토토 검증은 https://e-jep.org/ 에서 결국 국가가 가져가는 세금일뿐 남는것은 고생한 기억과 억울함뿐입니다.

설마하는 심리로 부동산에대해 관성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말 실거주하실 일주택 이외에는 투기성으로 투자하지 마세요.

나중에 정말 피눈물 흘립니다. 누가봐도 실거주하는거 빼고는 부동산 법이 다 바뀔겁니다.

정말로 쩔 수 없이 사정상 이사가게 되어 임대를 잠깐놔도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못받으면서 정부한테 세금으로 다 빼앗기실거예요.

그만큼 이제 부동산으로 돈 버시려 만큼의 희생을 치루셔야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그런 이유로 저는 이제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가 져물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심리가 여러분에게 식이 되기 시작하면 결국 부동산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조정을 받는 시대로 접어들거라 예상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차라리 다른데 투자하세요. 국내/외 그나마 배당이라도 나오는 안전한 주식에 투자하시던가 차라리 금이라도 사시던가요.

존버를 외치는 다주택자 분들은 정말 잘 판단 하세요. 여러분의 이번 선은 정말 도박과 같습니다. 유일한 출구전략을 정권교체로 보셔야하는데 여러분 판단이 잘못되면 정말 크게 후회하실겁니다.

나중에 차라리 무주택자가 나았다고 각하실거예요.그리고 강남권 사시는 분들 특히 토지거래허가제 구역이나 근처 사시는 분들도 조심하세요. 나오고 싶을때 못나오게 되는게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 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린밸트까지 풀어서 공급확대하고 임대사업자 물량 쏟아지고 하면 부동산 분위기 싸해질겁니다.

갭투자자 없이 물량홍수에서 실수요자가 다 아낼 수 있는지 한번 보시죠.

그리고 어떤 분들은 실수요자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시고 전세가가 뛰기 때문에 다 실수요자 전환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아는 실수요분들은

자금력이 충분한 분들도 아니고 가계약만해도 고점에 물린거 아닌지 잠도 못자는 분들인데 이런분들이 갭투자들조차 세금폭탄 맞을까봐 불안해서 접근도 하는 시장에서 상승장을 주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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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가 오르면 버티기도 쉽지않은 분들이 영끌해서 집을 사는것이 쉬운일일까요. 집을 사더도 대출이되는 9억이하일테니 상승을 주도할수 있는 강남권도 아닐테고요.

강남권이라면 그정도 자금이 되는 분들중 집이 없는 무주택자가 얼마나 될까요? 또 유택자가 갭투자 한다고 하실건가요?

물론 일주택자가 집팔고 상급지 이동하는 수요도 있겠지만 그것도 올해가 거의 마지막일 것 같고 내년부터는 장특공 양도세

혜 으려면 실거주 10년해야하는데 집팔면 양도세내고 취득세까지 새로 내가며 상급지로 이동하는 수요가 또 얼마나 될런지요?

저는 실수요자 수요만으로 집값이 계 상향 할거라는 의견에는 많이 부정적입니다.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였는데 그래도 부동산이 뽐뿌질인지 실수요자 수요에 의해서 인지 집값이 계속 상승하면 때는 알아서 판단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모두 피해자가 되는 그런 상태가 되는 것이니 서로 원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아무튼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다 잘 풀리고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금부터 부동산 상승해서 오르는 돈은 본인의 수익이 아닌 세금이 될것이다를 다시 한번 강드리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이혼하기로 저 혼자 결정짓고 통보했어요.맞벌이부부에요.

저는 더위를 많이 타 도 많고 더우면 화가 엄청 나는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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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남편 밥 차려줘서 밥먹고 있었고저는 퇴근하자마자 옷도 못갈아입고애 씻기고 설거지하며 혼자 너무 더웠랫죠.

그 전주에 에어컨을 너무 틀어 애가 여름감기에 걸려서왠만하면 아직까지 밤에는 바람이 불어 안틀려고 했었어요.

사실 남편이 에어컨 트는것도 싫어합니다.거실 베란다 문이 반만 열려있었어요.제가 더워서 짜증을 내니 베란다 문을 더 활짝 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거 더 연다고 시원해지는게 아니잖아. 오늘은 비오고 그런지 후덥지근하고 바람도 안부는데그거 열어서 뭐가 시원하냐고 짜증을 냈어요.

그래도 열어보라고 시원할지 안할지 어찌아냐고 하더군요.저희집 베란다가 리를 안해서 좀 폭탄이거든요…문 더 안열린다고 제가 짜증을 더 냈어요..

그랫더니 본인이 직접 문을 열어놓고는다 열린다고 열리는데 니가 열어보지도 않고 안열다고 하냐고 왜이렇게 우기냐고 짜증을 내더군요

.짜증나니까 그렇지 당신이 에어컨 트는것도 싫어해서 내가 참다참다 더워서 폭발한거 아니냐고 했죠.

애는 씻겨고 티비보고 있었고주방에서 전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 제 등뒤에서 엄청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라구요

니가 안우겼으면 이렇게 싸움이 안됐는데 잘못했으면 과를 하라구

저는 애 들니까 애 잠들고 나서 나중에 따로 얘기해 하고 설거지를 마져 하는데계속 큰 목소리로 자극하더라구요.

남편이 엄청 감정적이고 목소도 엄청 큽니다.듣다보니 더워서 짜증나죽겠는데

저따위로 나오길래 여러번 참다참다 저도 폭발했어요.ㅅㅂ 그만하라고 내 말 안들리냐고 애 잠들면 얘기하자니하니뭐 ㅅㅂ? 내가 언제 당신한테 욕한적있어?

근데 뭐 ㅅㅂ? 하더니저에게 병신같은년이..하면서 또 속사포로 큰소리로 고래고래 소지를 지르더라구요.그래서 저 무 감정적으로 화가나서 개새*야 하며 서로 싸웠습니다.

큰소리가 나니 무서운지 아이는 제 옆으로 왔고,아이가 오고나서는 제가 아이에게 미안해. 엄마아빠가 잠 투고 있었는데 뭐가 서로 잘 안맞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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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분석 패널이자 해외 스포츠 전문 기자, 칼럼니스트로써 경력을 갖춘 ‘보디가드’ 인사드리면서 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 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펜더믹으로 인해서 스포츠들이 중단 및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그렇지만 대략 5월을 기준으로 국내는 KBO 프로야구 개막을 시작으로 다른 스포츠들이 점점 재개 및 개막을 시작했죠.

6월엔 국내 뿐만이 아닌 해외에서도 스포츠들이 진행 및 개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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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해도 전 당연히..친권..양육권..저한테 주리라 생각했습니다..아니 못해도 공동 친권으로 하자 할줄 알았습니다..이렇 1로 얘기가 끝나고.오늘 친권,양육권,양육비등 자세한 얘기를 하러 야간퇴근후 찾아갔습니다.결론은 친권, 양육권 못준다. 양육비? 그거까지 바라는건 아니지않냐. 엔트리파워볼 시작은 먹튀폴리스 https://www.etbusports.com/ 당이 나한테 줄려고했던 양육비를 그걸 얘들키우는 양육비로 써라 이러네요..

그리고 애들 좀크고 초등학교 들어갈때쯤 애들의견 물어봐서 내가 데려올꺼다 그리알아 러네요.아니..그게 뭐냐..애들 키우기 힘드니까 좀 클때까지 키우고 좀 말길 알아들을때쯤에 당신이 데려가겠다는거냐. 그리고 양육비 난 안받아도 그만이다. 그래도 권, 양육권은 못주더라도 못해도 공동으로 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랬더니..죽어도 그건 못주겠다고 합니다..하..여기서 얘길 끝냈어야하는데..

제가 도넘게…당신 만약에 렇게까지한다면…나중에 혹시라도 합의 이혼이 안되고 이혼소송으로까지 가게되면 그거 괜찮겠냐고..말을 해버렸네요..제가….그랬더니..눈하나 깜짝안하고…그래 소걸어라 난 죽어도 못준다..그러고 말끝내고 나왔네요..작년부터 아이는 폭력적이고 충동적이고 물건던지고 엄마밀치고 …멍들고 망가진 물건들을 보면서 너무 힘들 로웠어요. 아이는 adhd인지도 모르고 자기는 왜 정신의학과에 가야하냐고 결국 놀이치료를 중단하고 코로나로 집에서 아이와 함께 긴장속에 매일 부딪혀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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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아이는 일주일에 한번이던 충동성은 거의 매일로 치달았고 저는 매일밤 울었고 무서웠고 두려웠어요.결국 칼을 꺼내 방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보고 안되겠다싶어 녔던 병원을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아이가 내 삶에 있다는것도 너무 싫고 미웠습니다. 이혼한 전남편의 행동을 닮은것도 너무 꼴보기 싫고 하지만 지금 이가 받은 상처가 너무 컸었고 보듬지 못했던 내 자신이 너무 미안하고 지금까지 버텨준 아이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발 약을 처방해 달라고 했고 우울증이 결국 dhd로 인한 결과란 것도 알고 나니 정말 내가 너무 잘못 한 일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메디10. 리페리돈 0.5 폭세린10 으로 시작했지만 폭력은 멈추지 않았 세린20증량 잠을 못자는 관계로 리페리돈을 저녁에 복용했습니다. 폭력은 계속 되었고 약을 거부하며 던져버려서 경찰서 전화도 했습니다. 죽어버리겠다고 해서 경 는것은 막았지만 강아지를 때리고 던져버리는 행위는 볼수가 없었어요. 다음날 병원가서 콘서타18. 리페리돈 1.폭세린20으로 변경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처음3은 과격한 충동은 사라졌지만 짜증이 좀 있었어요. 4일째 아이의 상처받은 마음 보듬고 미안하다고 울며 다독거렸고 아이도 많이 울었어요. 5일이후 아이는 폭력이 어졌고 마음도 편하다고 죽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이고 좋은지… 이제 희망이 보이니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아이행복하게 해주 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썼던 글에 관심갖고 댓글 달아주시고 얼마나 많은 힘이 됐던지 앞으로 계속 건강해 질때까지 후기 올리 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니다. 모두 힘내세요~~~남편한테도 제대로 말 못한 얘기.. 속이 너무 답답하여 털어놓습니다.어제 아빠가 막장요구까지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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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고 얘기해주세요ㅠㅠㅠㅠ주된 문제는 아빠구요,,,저희집이 진짜 가난했어요제가 애기때부터 초등학교5학년까지.. 걍 원룸?에 화장실도 없는 지하방에서 5식구가 살았어요.화장실은 집 밖으로 나가 주택 공동? 화장실 이용, 샤워는 집안에 수돗가처럼 턱 높게 있어서 거기서 설거지, 샤워 다 했고요…현관문이 미닫이였어요… 그 사물함 그는 번호 누르는 작은 자물쇠가 저희 집 현관문의 유일한 보안장치였구요…하튼 가난가난하게 살다가 제가 초5때 주택청약이 되서 작은 아파트로 이사를 갑니다.빚(아파트)을 열심히 갚으려는 엄마와 주식으로 한탕해서 빚갚겠다는 아빠…이 아파트 있고 나서 주식, 정확히 말하면 선물옵션이고요…

더 심해진 것 같아요.그 아트에서 초5때부터 20후반?까지 쭉 살았는데.. (지금 30초중반입니다)그 집 담보로 사채까지 끌어 써가면서 아빠라는 인간이 선물옵션 했습니다.제가 대학생 때 집 정이 매우 심각했었어요, 집이 경매로 날라갈거 라는 그런 말 들리고…진짜 울면서 아빠랑 얘기했어요… 제발 그만하라고.. 나중에 우리집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아서면,정하고싶으면 그 때 여윳돈으로 하라고,, 왜 이렇게 빚까지 져가면서 하냐, 우리가족의 안위는 중요하지 않느냐,가족이냐 주식이냐 선택해라,,, 등등 … 하튼 알도 안먹혔고요 ㅎㅎㅎㅎ아빠는 나는 이 바닥에서 너무 큰돈을 잃어서 이건 어떻게 밖에서는 해결이 안된대요…그 큰돈은 그 바닥에서 다시 벌 수 밖에 없다며 ㅎㅎ 본인은 가족 먹여살릴라고 하는거라고 합리화하고요.(흔한 도박에 빠진 사람의 말ㅎㅎㅎ)

제가 왜 앞에 가난하게 살았던 시절 얘기를 썼냐면,,, ㅎㅎㅎ 너무 억울서요.아빠가 조상에게 물려받은 산몇개, 논, 밭, 그리고 저희 시골집까지… 다 아빠명의로(큰아들임) 있었대요..ㅎㅎ하튼 본인꺼가 아니다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대손손 물려줘야한다는 생각?그래서 그 땅들 건들지 않고 가난가난하게 살았었는데.. 그렇게 악착같이 쥐고 있던거를 담보로 선물옵션하고.. 결국 그 땅들 홀라당 다 려먹었어용ㅎㅎㅎㅎ차라리 그 돈 써보기라도 했으면 억울하진 않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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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전투대형은 춘 북해함대는 랴오닝급 항공모함를 제일 후방에 배치하고 2개의 구축함지대로 바리케이드를 구축했. 수함들도 항모와 같은 위치로 빼버리고 쾌정대에게는 긴급복귀명령을 내리고 항모에서는 1개 편대의 양 J-15 섬격기들을 출격시켰다. 그와 동시에 제10 구축함지대와 제1 구축함지대 함정들에서 불기둥 았다. 약 17척의 함정에서 하늘색 무늬의 C-802 함대함미사일들이 하늘로 뛰어오르고 목표로 돌진하 작했다. 중국산 하픈 대함미사일이라고 할수 있는 C-802 대함미사일은 원래 미국산 하픈과 비교했을 게와 사거리도 똑같았다. 사실상 스펙이 거의 똑같은 것이다.”갑자기 왠 날벼락이냐! 제발 명중해라…”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구축함 제10지대장 왕젠량 상교는 다칭 전투정보센터에서 침을 삼키며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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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포진한 통일한국군의 금성 3호 지대함미일들이 가세한 것이다. 한국 해군 항모전단에서도 고구려함 갑판에 가만히 있던 수직이착륙기인 F-5B 폭기 1개 편대를 출격시켰고 이를 본 원샤오치 중교가 함대사령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사령원 동! 국 해군이 우리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놈들 기함에서도 점멸 신호도 보내고 있는데 어떡합니까?”-고 있다! 강화도 방향으로 함대 이동. 예상되는 적 항공기 공격에 상시 대비하도록 하고 각 지대는 지장의 통제에 따라라!-동시에 랴오닝급 항모에서 발진한 J-15 섬격기들도 급선회하여 침로를 재설정하니 가까워지던 통일한국 해군으로부터 멀어졌다. 원샤오치 중교는 지대장 왕젠량 상교를 쳐다보고 지장도 고개를 끄덕이더니 짧은 명령을 내렸다. 동시에 북해함대는 강화도 방향으로 철수하되 쾌정대가 로 개척 임무를 맡았다.”지대 전 함정! 침로를 0-2-3도로 설정, 전속으로 빠진다!”통일한국군의 통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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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뜬금없는 소리를 꺼낸다. “와.. 이쁘다.” 그 말을 은 포닉스는 볼이 빨개지기 시작하며귀까지 빨개졌다. 그리고 사고를 잃어버린 듯 말을더듬는다. “..뭐뭐뭐.. 이이이.. 이자자식이..!” 멜시는 그저 타오르는 듯한 눈이 이쁘다 말했을뿐인데 엄청나게 오해 버린 포닉스였다. 그때, 젠세르가 사고를 잃어버린 포닉스에게 구원의빛을 내려주었다. “거기까지!” 젠세르는 멜시의 손목을 잡은 포닉스의 손을 가볍게쥐었다. 그러자, 포닉스의 머리에 김이나며 손에 힘풀린다. 젠세르는 포닉스의 손을 잡은 채 말을 이었다. “클레어는 나도 마음에 안드는 선생 중 하나지 를못이겨 성을 내는 클레어를 보여줘서 고맙군.” 멜시는 젠세르의 말에 의문을 표했다. ‘응? 나는 문을 했을 뿐인데..?’ “그나저나 이중 속성 발현에 관한 책이군. 이번시험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 멜는 그 말에 미소를 지으며 악수를 건넸다. “응원해줘서 고마워 젠세르.” 두 사람의 손이 맞잡힌다. 훗, 천만에 말씀. 도움청할 것이 있다면 언제든찾아와라.” 꽉 잡힌 두 손 넘어 이글거리는 눈동자가 인다. ‘감히.. 젠세르님과 친하게 지내다니.. 용서못해..거기다 나를 농락하다니.. 이번 시험에서 망신을시켜주겠어..!’ 바로, 쓸때없는 질투심에 불타는 포닉스였다. * 그날 밤. 레전더리클럽에서 포닉스 함한 세 명의소녀들이 모였다. 벤치에 나란히 앉은 소녀들은하나같이 불량하게 다리를 꼬고 있었다. 오늘 모인 것은 멜시의 만행에 대한 벌을 내리기위함이야. 이 건에 대해 모두 찬성이지?” 가운데 앉 짱을 낀 포닉스가 의견을 묻자, “찬성이야 그런 놈은 맞아도 싸.” “나도 찬성. 죽어도 싸지.” 양 옆 던 녹색머리의 소녀와 갈색머리의소녀가 의견에 찬성을 표한다. -씨익. “후후 어떤 벌을 내려야 좋려나?” 포닉스의 말에 소녀 셋은 서로의 귀에 조용히속닥인다. “어때?” “난 좋은거 같은데?” 포스의 미소에 짙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씨익. “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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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니. 너흰 천재야.” * 마법 발현 시험 전 벽. 멜시는 이미 이중 속성 발현을 성공했다. 하지만바보같은 멜시는 자신이 성공했다는 사실을 모르지 아카데미 공터에서 홀로 연습 중이었다.왼손에는 물을, 오른손에는 불을. -치이이이. 두 손을 모니 불이 쉽사리 꺼져버린다. ‘화력만 잘 조절하면 돼.’ 열살의 나이에 이중 속성 발현을 하는 것도 라운일이다. 그런데 지금 멜시가 하려는 것은중첩 속성 발현이었다..! 한 공간에 두가지 이상의 속성을 현하는 것이다. 멜시는 오른손에 커다란 불을 발현했다. 그리곤불을 서서히 작게 모았다. 작아져라.’ 멜시는 인상을 찌푸리며 집중을 한다. 이마에는송글송글 땀방울들이 모인다. 불은 작아질수록 점점화이 짙어진다. -화르르르. 불이 주먹만해지자, 빠르게 회전하는 구형태의불이 완성되었다. 초등클래에 들어가야 배울 수 있는, 마법이라 부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마법. ‘파이어 볼’이었다. ‘조금만 더’ 그러나 멜시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주먹만한파이어볼을 더욱 작게 압축되기 시작한다. 그럴수불은 더욱 빠르게 회전한다. 회전하는 만큼 압력을벗어나려는 원심력 또한 강해진다. 아주 약간의집중 친 찰나, 불줄기가 물을 뿌려지듯 빠르게날린다. -촤르륵! “으읔..” 멜시의 땀줄기가 턱선을 따라 흐다. 어느새파이어볼은 손톱만하게 변해있었다. 하지만 작아진만큼 파이어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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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들보다 새다는 애.”무려 92점을 받은 펄다는https://www.etbusports.com 사설토토 1위 먹튀폴리스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갈색 머리를 길게 어트리고, 마 유시인들의 시에 나오는 어여쁜 소녀같이 생긴 펄다는 모두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그것은 아르아에게도 해당했다. 아르디아는 그녀의 외모보다는, 92점이라는 감히 기적적인 점수에 눈이 꽂혔지만 이다.‘펄다..’정말 부럽지 아https://www.etbusports.com 사설토토 1위 먹튀폴리스 니할 수가 없었다. 그녀의 검술은 아르디아 본인이 보기에도 완벽했다. 칼날 수아비를 지날 때마다 소리하나 없이 툭, 하고 잘려나갔고 절단된 면은 들쑥날쑥하지 않고 깔끔했다. 르디아는 마치 어릴 적 카멜의 검술이 이랬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그 https://www.etbusports.com 사설토토 1위 먹튀폴리스 정도로 그녀의 검술은 완벽했다. 르디아는 그런 펄다처럼 검술에 재능이 있었으면, 하고 바랐다.하지만 어쩔 수 있겠는가. 재능은 신이 신 것이요, 인간은 본디의 재능을 빛내는 것밖엔 하지 못한다. 적어도, 아르디아 본인은 그렇게 생각했. 잠자기 전 침대에 누운 포닉스는 자신의 오른쪽팔뚝을 살포시 움켜 쥐며 얼굴을 붉혔다. 아까 전의상황 오른 탓이다. ‘.. 안경잡이 주제에..’ . . . -쏴아아아. “그럼 갈까?” 멜시는 왼손으로 우산을 쥐, 른손으로는포닉스의 오른쪽 팔뚝을 잡아 자신의 몸쪽으로 끌어당겼다. ‘으앗..’ 작은 우산 탓에 포닉가 비를 맞을까 염려하는마음 때문이었다. 물론, 사심은 전혀 없는 멜시였다. -촤아아아. 주변에는 센 빗줄기가 쏟아졌지만 이 우산 안은고요하다. 아이러니 하게도 우산 위에 쏟아지는빗소리가 분위기 욱 고요하게 만들었다. 마치단 둘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듯이. 자신의 어깨를 꼭 잡은 채, 걷는 시. 포닉스는그런 멜시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이상하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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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더벅머리에 안경을 쓴 멜시가 잘생 였기때문이다. ‘..원래 이렇게 잘생겼었.. 으앗..! 내..내가 지금무슨 생각을..!’ 그때 멜시가 앞을 보던 개를 돌려 자신의 눈을 바라본다. 멜시의 잘생긴 눈망울이 더욱 자세히 보였다. ‘눈망울도 귀..귀엽ㅈ.. 앗..! 저..정신차려포닉스..!’ “왜 그렇게 봐?” 멜시가 묻자, 포닉스는 그제야 시선을 피하며얼굴을 붉다. “아..아냐.. 아무것도..” “이제 열은 안나?” 팔뚝을 잡고 있던 멜시의 손바닥이, 포닉스의붉은 머리 속으로 스윽 들어가며 포닉스의 머리가멜시의 가슴팍에 닿는다. “흐앗..” 멜시의 손바닥은 금 거워진다. “포닉스! 아직도 열이 나!” 평소라면 화를 버럭냈을 포닉스였지만, 우산탓일까? 그녀의 음은 그저 쑥스러움만이가득했다. “괘..괜찮아.. 나는 원래.. 뜨거워..” 평소에 무심한 성격인 멜시는 제야 포닉스가마법발현시험 때 불타오른 것을 떠올렸다. ‘아! 포닉스는 불속성을 가지고 있었지?’ 득이 가버린 멜시는 다른 질문을 던졌다. “꽃은 마음에 들었어?” 그 말에 포닉스는 의문과 함께 사가 정지되었다.그때와 같은 상황이었다. ‘서..설마 고..고백의 의미는 아니겠지..?’ 포닉스는 자신이 음에 들었다고 말하면 그와사귀게 되어버리는 것일 지 모른다 생각했다. 그러나아직 그녀는 마음의 준가 되지 않았었다. “벼..별로..!” 결국 퉁명스러운 말투를 내뱉는 포닉스였다. 그녀는 자신의 대답에 시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꿈에도 모른 채 치즈스프를 한사발 들이키고 있었다. -빠직! ‘마음에 안들다니..! 꼭 마음에드는 선물을주고 말겠어..!’ 그 녀석의 강박증이 시작됐다. . . . 포닉스는 침대에 을 틀어 창가를 바라봤다.창가에 놓인 노오란 튤립이 방안을 환히 비추는듯하다. 빤히 튤립을 바라보던 닉스. 그녀의앵두같은.. 붉은 입술이 옴짝달싹인다. “..마음에 들어.. 멜시..” 그녀는 머리에 김을 피워 리며, 두 손으로 꼬옥잡은 이불을 눈 밑까지 끌어 올렸다. 이내, 발길질로애꿎은 이불을 마구 걷어차는 닉스였다. “꺄아! 말해버렸어! 난 몰라!” 만약 멜시가 봤다면 그녀가 왜 그러는지 미스테리였을 법 황이었다. * 마법 실습실. 기초클래스 학생들과 초급클래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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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한데섞여 앉아있다. 그런데 때..! 작고 사랑스러운 학생 하나가 들어오더니, 교탁 앞에 선다. 그러고선 하는 말이.. “저는 여러분 다 높은 점수를 얻게 하기 위해특별수업을 맡은 리트레가문의 로벨리라고 해요!반가워요!” 기초클래 생들은 어느 짓궂은 학생이 장난을친다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초급클래스 학생들의수근거림에 동공에 진이 일었다. ‘저 선생님 나이가 서른이 넘었대..!’ ‘정말..!? 말도안돼..!’ ‘게다가 아직 노처녀래..!’ 러나, 로벨리는 학생들이 수근거리거나 말거나말을 이어했다. “저는 여러분의 발현질량측정 심사를 게 되었어요!” 그 말에 학생들이 환호한다. 겉모습이 무척이나 만만해 보인 탓에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을 것 같은느낌적인 느낌 때문이었다. -와아아아. 짝짝짝짝. “히힛! 고마워요! 실습을 하기에 앞서 먼 러분께 질문 하나만 하겠어요! 마력질량을 높히는 방법은무엇이 있을까요?” 초급클래스 학생들이 다 이 대답한다. “”마력 응축이요-!”” “맞아요! 마력 질량을 높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마력을 응축하 이에요. 하지만 한가지가 더 있답니다. 그건 바로,..” 로벨리의 말을 잇기 전에 그렌과 브레니가 대답다. “..발현 전 체계적 마법 구성.” 대답을 들은 로벨리는 순간, 위험했다. 이는 중급클래스에 들어가만 배우게 되는 내용이었기때문이다. 그러나, 그렌과 브레니는 식물속성의마법사였다. 식물속성 마법사 성상 체계적이고섬세한 구상력은 필수였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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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오묘한 감정이 몰려왔다.“그리고, 내가 데빈으로 유토 보지 말라고 했지?”“몰라!”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방으로 달려https://www.etbusports.com 로투스홀짝 업체 먹튀폴리스 갔다.데빈은…, 데빈은….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데빈이 다른 여에게 나한테 하는 것처럼 대한다?미친 듯이 싫었다.비록 상상일 뿐이지만 데빈에게 배신감마저 들었다.이 감정이 정말 가족애인 건가? 만약 그게 아니라면 나는…. 나는….* * *“쿨럭쿨럭!https://www.etbusports.com 로투스홀짝 업체 먹튀폴리스 ”한참 동안 수조 속서 허우적거리다 겨우 건져진 데빈은 피까지 토하며 막혔던 숨을 몰아쉬었다.“저항해봐야 좋은 꼴 못 다는 건 세 살배기 어린아이도 알 텐데, 왜 그러셨어요~?”은우가 시익 웃으며 데빈을 어루만졌다.얼굴 르는 남자에게 이런 험한 꼴을 당하자 데빈은 억울함과 분노가 차올랐지만,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양손이 등 뒤로 결박되https://www.etbusports.com 로투스홀짝 업체 먹튀폴리스 어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을뿐더러, 안 그래도 약했던 몸은 험한 꼴까 하자 더욱이 맥을 못 추렸다.유일하게 할 수 있는 건, 흐려져 가는 의식을 억지로 붙잡는 일뿐이었다.“제 저항 안 하실 거죠? 천사님?”“…….”데빈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그보다 클론이 아직 감정 부분은 미성 단계였는데, 생각보다 오래가네요,”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의 가족들이 전혀 이상함을 인지하지 하자 은우는 재미있다는 듯이 미소를 지었다.“가족들에게 당신 입지는 겨우 그 정도였나 봅니다.”은우 빈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혼자 있으니 외롭죠? 친구 데려올 테니 잠시만 기다려요.”“아, 안…….”은우가 말한 친구가 누구인지 알고 있기에, 데빈은 그를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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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제대로 가눠지지도 않는 몸을 억지 으켰다.“그는 원래 우리 거였습니다. 주인 있는 강아지를 멋대로 훔쳐가 놓고 주인행세라니, 너무 한 거 닙니까?”“그게 무슨…컥!”영문을 알 수 없는 은우의 말에 데빈이 캐물으려 하자 은우는 생긋 웃으며 그 개를 땅에 처박았다.“넌 그냥 주는 거만 잘 받아 처먹으면 돼.”은우의 표정이 순식간에 싸늘해졌다.“….데빈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은우는 그가 기절한 줄 알았지만 미묘하게 떨리는 그의 몸은 아직 그에게 식이 있다는 걸 증명했다.‘기절시킬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독하군. 더 했다간 죽을지도 모르니 이쯤 까?’“채아.”은우의 부름에 멀리서 지켜보던 한 여인이 등장했다.“실험실에 던져놔.”은우의 명령에 채아 개를 숙여 예를 표했다.“시…ㄴ야….”은우가 사라지자 데빈이 작게 중얼거렸다.“…….”여인은 그런 데빈 은하게 바라보았다.정령계는 천계가 관리하는 세계였지만, 천계보다는 중간계와 밀첩한 관계에 있었다. 령계에서 자라난세계수가 중간계를 뚫고 나온 것임을 생각한다면이해가 될 것이다. 육신이 없는 령들이 드나들 수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정령계였다. 그러나 정령들이천계로 갈 수는 없었다. 그들이 주신께 락 받은곳은 오로지, 중간계와 정령계뿐이었기 때문이다. 천계가 얼어붙은 날.세계수에서 바라보는 화, 대편에는 언제생겼는지 모를,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작은 구멍이나있었다. 그 구멍에서는 심상치 않은 운이흘러나왔는데, 아주 얇고 작은 하얀 실뱀이 날파리의 것가 같은 날개로 날갯짓을 하며 구멍에서 나다.공중을 빙그르 맴돌던 실뱀은 이내, 세계수가 있는남쪽 방향을 향해 날아갔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햇살이 부셔지며 눈부시게 빛나는 호숫가,창공에서부터 거대한 화룡이 내려온다. 그의 한 쪽손에는 알 나 쥐어져 있었다. “운디네!” 살라맨더는 잔잔한 호수를 향해 크게 소리쳤다. 그의큰 울림에, 잔잔하던 수가 물결친다. 이내 다시잔잔해진 물결, 그런데 서서히 호수의 물이 형태를이루며, 여인의 형상을 띠다. -설마, 살라맨더? 여인은 그의 이름을 부르며, 물결과 함께 그가 있는호숫가에 다가간다. “그래, 오만이야. 운디네..” 둘 사이는 무언가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아니,흐르는 듯 했다. -실프에게는 들었지만, 말 화룡이 되어버렸구나! 운디네는 반가운 얼굴로 놀라며 소리쳤지만, 그보다더 놀란 것은 살라맨더였. “뭐, 뭐!? 실프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어!?” -원래 이리저리 잘도 돌아다니니까. 살라맨더는 당황한 탓 공이 흔들렸지만, “말도 안 돼.. 그럼 설마, 노움도..!?” 어딘가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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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한 표정으로 말하는 운디네의 다음 에흔들림이 멈췄다. -아니, 노움은 이제 없어. “응? 그게 무슨 소리야?” -너와 다툼이 있던 그때, 노움은 때, 중간계에산을 만들고나서 땅으로 돌아갔어. 씁쓸한 표정의 운디네와는 달리, 살라맨더의 표정은환지며 폭소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무언가깨닳은 화룡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소리쳤다. “뭐!? 푸하하하하! 역시, 나를 가두기에는.. 아니!그러면 지금껏 숨어지낼 필요가 없었잖아!?” -너 설마.. 화룡이 된 존심 상해서.. 정말 한심해 죽겠다는 운디네의 표정에, 살라맨더는어색한 웃음을 짓다가 이내, 쓴 맛을 꼈다. 아무리사이가 좋지 않은 둘이라지만 그런 소식을 들으니,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하하하.. 이런..” -풋, 살라맨더는 여전히 바보구나? 그러나, 운디네의 새어나오는 웃음에 살라맨더다시 기력을 찾고 소리쳤다. “뭐! 자존심은 중요한 거라고! 특히 노움한테는말이야!” -바보, 그보다 그 은 뭐야? “아.. 이거? 내 알이야.. 알을 낳을 수 있더라고..그동안 혼자 지내는 것도 외롭고해서..” 운디네 라맨더의 쑥스러워하는 모습에 방금전보다 길게 웃음이 새어 나왔다. 옛 생각이 나는것이다. -푸흐흣, 행이야, 살라맨더가 화룡이 되어서도그대로라서. 괜히, 어색할 뻔했어. 근데 무슨 일로 날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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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이정도? 굳이 이걸 따르라는 것은 아냐. 이걸 따르지 않더라도 재밌는 글은 밌으니까. 그냥 내 방식이 이 https://www.etbusports.com 렇다는거지. 성격. 능력과 거의 맞먹을 정도로 중요해. 이야기의 흐름을 결정짓는데 캐릭의 성격들도 한 몫을 하니깐 말야. 예를 들https://www.etbusports.com 어서 이야기를 해보자. 동방프로젝트에서 마리사의 성격이 내성적이었다면 땠을까? 파츄리의 그리모어에서 책을 훔치는 일을 https://www.etbusports.com 상상하기는 힘들겠지. 그리고 그렇게 많은 친구들을 만들지는 못했꺼야. 말 그대로 ‘평범한’ 마법사로 지냈겠지. 와. 생각만해도 이건 좀 아니다. 흠흠. 그렇다고 주인공이 꼭 적극적일 필는 없어. 암. 소극적인 캐릭터가 주변인들에게 휘둘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도 상당히 재밌거든. 중요한 건 자신이 글을 때 이 성격이라면 괜찮을 것인가를 생각하라는거야. 괜히 멋져보여서 설정한다거나 대세를 따라서 설정한다거나 해서 과 어울리지 않는 설정을 지을 필요는 없다… 이말이지. 자. 이렇게 캐릭터를 설정을 했으면. 저장을 해. 자신의 머릿속라도 좋고, 컴퓨터에 파일로 남겨도 좋고, 노트로 따로 적어둬도 좋아. 중요한건 글을 쓰면서 이걸 같이 띄워두면 도움 다는거야. 설정상 안맞는 부분으로 생기는 위화감이 대폭 줄어들지. 캐릭터설정은 이정도로 하고. 세계관 이야기를 해자. 세계관도 무지무지 중요하지. 다행이도 팬픽의 경우는 그 세계관이 90% 가량 잡혀 있으니까 다행이지만.(팬픽이라 세계관이 100% 같지는 않다. 동방 팬픽만 해도 작가들에 따라서 세계관이 죄다 다르니까.) 창작을 생각한다면 세계관 요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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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하나로 압축할 수 있어. ‘캐릭터가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라.’ 생각해보자. 검의 고수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세계관이 판타지라곤 전혀 가미되지 않은 현대세계이고 전쟁중이야. 렇다면 캐릭터의 강함을 어필하기 힘들겠지? 억지로 그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총탄을 슝슝 피해다닌다 라고 면 좀 억지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관도 현대세계라는 것 자체가 무너지기 마련. 그렇지만 세계관 설정만큼 소설에 유로운 작업도 없다고 생각해. 소설에서 작가는 신이나 마찬가지니까. (판타지에 극한된 이야기긴 하지만) 이쪽에 산 다고 설정하고 저쪽에 바다가 있고 강이 흐른다. 그런데 강이 용암의 강이다. 등등, 현실에서 말이 안되는 세계관을 설해도 아무 문제없어. 작가가 그런 세계관을 만들겠다고 하면 되는거니까. 그럼 여기서 이런 의문이 들겠지. 캐릭터가 저냐, 세계관이 먼저냐. 그건 작가의 재량이야. 세계관을 설정해두고 그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든, 캐릭터를 만들어두고 에 맞는 세계관을 만들든. 어느쪽이 더 재밌고 덜 재밌는 거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말이지. 하지만, 2차창작의 경는 이미 원작이라는 세계관이 잡혀있는 거니까, 그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겠지?(약간씩은 작가의 각대로 바꿀 여지는 있겠지만.) 역시 세계관도 만든 뒤에 따로 저장을 해둬. 자. 그럼 캐릭터도 만들었고, 세계도 만들어. 그럼 그렇게 멀뚱멀뚱 냅두면 될까? 멀뚱 멀뚱 냅두면 그냥 지들끼리 밥먹고 일하고 밥먹고 일하고 밥먹고 잠자고 런 일상적인것만 계속 가겠지? 여기서 필요한게 사건이다. 크나큰 사건, 즉 글의 방향을 결정지을 사건은 작가가 마음로 설정할 수 있겠지. 단, 이걸 결정짓고 글을 쓰기 시작했으면 어지간하면 사건의 흐름을 바꾸지마. 환요록을 예로 들서 설명할께.(내 소설 홍보 같이 느껴지면 그건 착각이야.) ‘외부에서 유입된 캐릭터들중 나쁜녀석들에 의해서 환상향 괴되고 그걸 환상향의 캐릭터들과 주인공급의 캐릭터들이 복구를 한다.’ 라는 것이 큰 사건이라고 볼 수 있어. 그런데 사건이 중간에 방향을 틀어버린다면? 그것도 완전 쌩뚱맞게 ‘복구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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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했고 주인공 일행 들과 싸운다.’ 라는 이야기로 바뀌었다고 쳐봐. 상상만해도 이상하지 않아? 뭔가 이야기가 본격 산으로 가는 느낌이 들 도 재미없고 욕만 잔뜩 먹는 글이 되었겠지. 자. 큰 사건을 정했다. 그럼 이제 Role Play의 법칙에 맞춰서 캐릭터들을 직이면 작은 사건들은 거의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말 그대로야. 앞에서 설정했던 세계관과 캐릭터들에 대한 설정이 있? 그거를 이제 참조해가면서 글을 쓰는거지. 예시를 들어볼께. 환요록에서의 레이무와 켄지만 보고 이야기를 해보면. 세계관은 동방프로젝트의 환상향과 현실세계.(세계관 설정) 켄지의 성격은 약간 뺀질뺀질하면서도 자신이 할 일은 다 는 성실한 면이 있고,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 금방 친해질수 있는 녀석이고(캐릭터 설정) 레이무는 자신의 힘이 베이스 신감으로 모두를 상대하기 때문에 모두와의 성격이 다 좋은편. 하지만 완전 친한 녀석은 없는 성격으로 잡아뒀어.(캐터 설정) 그 둘이 만났어.(큰 사건) 처음은 레이무가 켄지를 대하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닌 태도지? 그냥. 흐. 조금 신기한 영력을 쓰는 남자네. 이런 느낌으로 켄지에게 탄막놀이를 가르쳐주지(작은 사건) 이제 환요성 이변이 시되면서 둘이 같이 사건을 겪게 되고 환상향이 파괴되면서 레이무가 힘을 잃게 되는 상황이 왔어.(큰 사건) 레이무의 목이 위험한 상황일때! 켄지가 그모습을 보면 당연히 친구인 레이무를 구하겠지?(작은 사건) 레이무는 자신의 힘이 상실는 상황에서 무기력함을 느낄꺼야.(작은 사건) 그런 모습을 본 켄지가 친구인 레이무를 달래주겠지?(작은 사건) 그런 습을 보는 레이무는 켄지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 감정은 힘이 돌아온 뒤에도 계속 유지가 되.(작은 사건, 그고 캐릭터 설정이 약간 추가됨) 그리고 이제 둘이서 환상향 복구를 위해 활동을 시작해.(큰 사건) 켄지는 상관없지만 이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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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거 같아서요. 트러블 생긴 후 어느누구하나 임신한 저애게 몸은 어떤지 묻는 람 없었어요(문제는 엄마랑 생겼는데 형제자매 모두 연락없는 ㅎㅎ)자세히 설명 못드려서 왜 그러나 싶을 수 있겠네요^^;;;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사이가 틀어졌어요, 임신 중에..그 일로 스트래스도 https://www.etbusports.com많이 받고 울고 남편이랑 같이 이야기하며 많이 풀었지만 제가 아랫람이니 먼지 연락드리며 흐지부지 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커서 앞으로도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마음이 괜찮다가 심란하다가 또 잊고https://www.etbusports.com 첫째랑 바쁜 시간보내며 지내고 그러다보니첫째 임신 때, 첫째 낳고나서는 도담에 글도 많이 남기고 했었는데심리적인 상가 평탄하지 않다보니 소소한 소식하나 남기지 않고 눈팅만 했네요.이렇게 글로 털어놓고나니 시원한 마음도 들고 좋네요 ㅎㅎ너무 긴 글 되었네요 ㅎㅎ황금연휴 시작에 떠 코로나도 점점 잦아들고 있어서 오랜기간 여행 못 가 답답함에 이번주 다음주 계획 많으실텐데우리 서로 건강지키며 지금까지 잘 해 온 것 처럼 무사하게 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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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요 ㅎㅎ전 황금연휴인 그 날 언젠가에 둘째를 만나러 갈 것 같아요!다음엔 둘째 소식을 전하고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오늘도 우리 즐겁게 보내요^^안녕하세요 군대에서 고아캐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째 드나들고있는 사람입니다.인생의 기로를 결정하는https://www.etbusports.com 고민이 생겨서 회원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실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려요.제 나이는 24살입니다.사는 곳은 충남 당진이라는 조그마한 도시입니다.이번 2월달에 집 근처에 있는 2년제 전문대학을 졸했습니다. 과는 전기과이구요.하지만 과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 채로 졸업했습니다. 한심하게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그 흔한 자격증조차 https://www.etbusports.com따지 못한 채로 졸업했네요. 작년 10월부터 유니클로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시안에 재래시장이 있는데, 거기에 할머니 영하시던 가게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18년 겨울에 돌아가셔서 가게는 공실인 상태였습니다. 소유는 저희 집 소유고요.얼마 전에, 삼촌이나 할아버지가 가게자리가 매우 좋은 자리인데 저렇게 썩혀두는게 아깝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너가 해볼 생각이 없냐고서 전 하겠다고 했습니다.제가 원래는 유니클로 알바를 이번 년도 10월까지 하다가 해외여행을 가서 기행문을 쓰는 걸 계획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도 그렇고 알바하는 곳에서 재계약이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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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고 해서 마침 그 타이밍에 어른들이 말씀하셔서 가게를 하겠다고 했습다.가게는 뭘 하느냐고 여쭤보니 건강원을 한다고 하시더군요. 일단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엄마랑 같이 하라고 하시더군요.그리고 오늘 어머니 아버지와 얘기를 나눴습니다.아버지는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이쪽 당진에서 장사나 사업을 하셨습니다. 장사라고 통칭하 낫겠네요.아버지의 생각은 이러셨습니다.’건강원은 좋다. 하지만 지금 경기가 너무 안좋다. 건강원https://www.etbusports.com이 잘 되면 좋지. 근데 안되면 미칠 노릇이 된다. 만약에 장사가 안되서 달에 50~100씩 간신히 번다고 생각해봐라 그건 미쳐버리는 거다. 엄마가 건강원해서 0~100 는 건 상관없다. 어차피 아빠가 버는 것도 있으니까. 하지만 너가 만약에 엄마랑 장사를 해서 너가 저축을 하고 미래를 준비하려면 적어도 달에 3~400, 4~500씩은 벌어야 할 터인데, 그러기엔 요새 사업이나 장사하는 사람들의 상황이 너무 안좋다.그럴 바엔 회사서 그래도 200,300씩 받으면서 하는 게 낫다. 너가 만약에 원한다면 근처 철강기업이나 현대제철(당진은 철강기업들이 다수 있습니다.)같은 곳을 알아봐줄 수도 있고, 아니면 아는 분이 타지역에 백화점 매장관리 할 사람 구하는데 그걸 알아봐줄 수도 있다.’ 라고 셨습니다. 덧붙여’건강원은 너가 회사생활 하고 퇴직한 다음에 나이 먹어서 해도 된다. 하지만 회사나 공장 이런 곳은 나이가 차면 안써준다. 지금은 경기가 너무 안좋으니 장사나 사업보단 회사에서 월급을 타서 일하는 게 더 낫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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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셨습니다.그러더니 그 단은 아빠 생각이고 너가 할거면 해도 된다 하셨습니다.얼마 전에 가게 권유를 할아버지에게 들었을때부터 오늘까지 저는 쭉 ‘가게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 채로 있었기에 아버지의 말씀에 금방 어떤 대답을 내놓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버지도 한 사나흘 더 생각해고 말해달라고 하셨구요.어머니는 중립을 지키시긴 했는데 제가 원하면 일단은 같이 하다가 정 장사가 안되면 아빠가 말한대로 회사에 다니는 것도 선택지 중에 하나라고 하셨구요.무척 고민이 됩니다. 일단 저는 하고싶긴 합니다. 하게 된다면 정말 열정을 바쳐서 할 신도 있구요. 하지만 아버지가 말씀하신대로, 요새 자영업자들의 상황이 무척 안좋다는 것을 주변만 봐도 알 수 있기에 약간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그러면서도 정말 열심히하면 그리고 경쟁력을 갖추면 장사가, 사업이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니다.젋다면 젊고 나이가 찼다면 찼을 나이가 되니 여러고민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마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기로를 선택한다는 게 참 어렵네요.혹시 회원님들 중에서 젊은 나이부터 사업이나 장사를 시작하신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조금이나마 저와 비슷 민을 하셨던 분이 계셨다면 실례를 무릅쓰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젊음이 무기라면..어느 곳에 사용해야하는 게 맞을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맘보입니다 ㅎㅎ저번주 여자친구님의 탄생일이라 콧쿠멍에 바람쫌 쐴겸 여수에 다녀왔어요 ㅎㅎ 여수는 정말 힐링 할만곳이 많더라구요 ㅠㅠ 여수짱 한가지 단점은…차량

이 신호무시를 많이하더라구요…신호를 지키고있는 제가 이상할정도로….그거빼곤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ㅎㅎ여수 게장맛집을 다녀와서 (너무맛있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모이핀 카페에 다녀왔요 경남사람이라 부산카페 많이다녀봤지만 정말 바다가 이렇게 잘보이고 이쁜 카페는 첨인거같이요 평일에 연차쓰고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 당황했습니다마지막으로 친구가 보드타는걸 보고 무작정 타보고싶단 생각이들어서 이마트가서 젤싼거 구매 후 타봤는데… 보드 각보다 어렵드라구요 보드 타시는 고아캐분들 있으시면 팁쫌알려주세요 ㅎㅎ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연휴 푹쉬시고 여름휴가를 기다려봅시다 다들 화이팅!!1. 100만원넘는 신랑 신부 한복..두루마기 가방 머리띠 등 풀 세트로 두벌 200은 줌..그 이후로 한번 열고 친정 장롱위에 있음..병풍 돗자리 상…시할머니 댁에 포장채 10년넘게 그대로 있음명절 지내러 갈때마다 화가 솟구침..!!유기그릇(인간문화잰가ㅜ암튼 엄청 비쌈)…시할머니가 안 쓴다고 몇년 후 다시 줌..손 부끄러운데 트렁크에 던지다시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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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3일차~4일차~귀국 까지 한방에 후기 갑니다..일째 되는 날 아침..앞에 2일 동안의 고생으로 인해 이미 제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죠..
그래도 아픈몸을 이끌고 앞전 후기로 공유 드렸던 조식집 (Dejia) 에 가서 조식을 포장 해와 가족들 아침을 먹이고,9시 부터 지롱시 투어 (택시) 를 갔지용..
코스는 정빈항구->난야기암->조경공원->코끼리바위->수이난동/음양해->키키레스토랑 푸싱점 으로 하고 갔는데 날씨가..기온 36도..날씨는 너무 맑고 좋은데..숨이 턱턱 막히는 숨막히는 더위로 인해 투어 도중 차에서 내리기가 겁이나 속전 속결로 대충 대충 보고 왔지요..사진은 찍을 엄두도 못냈지만 그래도 나름 찍었네용..;;

사진은 정빈항구와 코끼리 바위 사진 입니당.다른곳 에서 찍은 사진은 가족들이 다 찎혀 있어서리..;;그리고 저희 일행이 더위로 인해 너무 힘들어 하는걸 보신 기사님이 코스에도 없던 지우펀 및 허우통도 가주셨는데, 지우펀은 과감하게 일정에서 뺐었는데 본의 아니게 가게 되서 수신방 들려서 펑리수 10박스 프리미엄으로 샀네요..;

펑리수는 한박스에 10개 들어있고 과육 100% 짜리가 프리미엄 이고 한박스에 sale 해서 368대만 달러 였습니당.장모님은 지우펀 에서 용 조각상…을..사시고…가격은 깍고 깍아서 3,000 대만 달러..;;지우펀은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12시 약간 지났는데 처음에는 손님이 미친듯이 많은건 아니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파들이 몰려오더군요..쓰나미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우펀도 골목길 좀 따라 들가다가 장모님이 용 조각상 사시고 나서 다시 유턴 해서 차량으로 갔었죠..그리고 허우통을 갔는데 이게 또 계단을 올라가서 건너편으로 넘어가야 되는거라 다들 포기 하고 입구 에서 고양이 조각상 이랑 사진만 찍었네요..;;

그리고 키키레스토랑에 17시30분 예약을 걸어놓은 상황 인지라 투어도 일부러 중도 포기 해서 숙소에 복귀를 하니 대략 15시 정도 되었고 숙소 에서 17시 까지 에어콘 빵빵 하게 틀어놓고 기절 했다가 다시 택시 타고 키키레스토랑 푸싱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한국 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간 거라 추가로 마파두부랑 공기갑 3개만 추가 했어요.세트 메뉴는 다들 아시는 파볶음, 새우파인애플, 황금두부, 건고추닭튀김?, 돼지고기볶음밥 이였는데 매운 음식에 장애가 있는 저도 그닥 맵다는 생각을 못했어요..;;(본인은 신라면만 먹어도 땀을 흘림..;;)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일단 가게도 깔끔 한게 좋았어요. 그리고 향신료 냄새는 다른 메뉴는 거의 없었는데 마파두부 에서만 향신료 향이 났지만 매콤 하니 흰밥에 비벼 먹으니 맛났습니다^^; 단, 저희 장모님은 왜 밑반찬이 없냐고 투덜 거리시네요 ㅡㅡ;; 휴….음식 사진은 역시나..13개월 아들님의 훼방으로 인해 못찍었네요…아오…이거 우짜지요 이놈 ㅡㅡ;; 이쁘긴 한데..하..그리고 밥 다 먹고 중정기념당 갔는데 와..중정기념당은 밤에 가세요..조명 켜지고 노을 지고 하면 진짜 이쁩니다..

강추 합니다 정말로그리고 나서 시먼딩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하는데..사고가 났습니다..제가 잔돈을 주머니 에서 빼면서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네요..와..진짜 막막 하데요..그래서 급하게 숙소 사장님 에게 연락 해서 자초지정을 설명 드리고 도움을 구했는데 너무 고맙게도 약 1시간 후에 택시 기사가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받아서 숙소 사장님 하고 통화 後 핸드폰을 숙소 건물까지 가지고 와주셨네요..ㅠㅠ 정말 울뻔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저도 감사의 의미로 1,000 대만 달러 드렸는데 택시 기사님도 매우 좋아 하시고 서로 win-win 했었네요..ㅜㅜ

하여, 시먼딩 시내 관광 은 핸드폰 분실 사고로 인해 착잡한 기분을 안고 그냥 숙소 까지 걸어서 왔었죠..(도보로 10분) 참..그때 생각만 해도 깝깝 하네요 이건..그리고 시먼딩을 여행 기간 中 에 한번도 못갔네요..하..어찌되었든 다시 한번 더 이 자리를 빌어 제시카 하우스 사장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뭐 이렇게 3일차 여행도 익사이팅 하게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고 4일차 아침에 눈을 뜨고 역시나 날은 무쟈게 더워서 10시30분 까지는 숙소 에서 쉬다가 미리 예약 해둔 팔해훠궈로 갔습니다!!드디어!! 훠궈를!! 먹어보네요!! 11시 오픈 이라 저희가 약 10시45분에 도착 했는데 쇼파 에서 수족관 보면서 아들이랑 놀아주다 오픈 시간이 되니 직원이 와서 몇명이냐 물어보고 예약된 자리로 안내 해주네요^^ 근데 저희도 참 바보 스러운게..인당 육수를 하나씩 고를 수 있었는데 저희가 성인 3명 이라 3개를 고르는건데 장모님은 김치육수..전 마라 육수..근데 와이프도 마라 육수..직원도 당황해 하는데 와이프가 자기는 이거 먹을거라고 다른건 별로 안떙긴다고 해서..한 그릇에 마라육수만 2개나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가서 싸울 수 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먹었지요 뭐….ㅋㅋㅋㅋㅋ 하..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다른 분들 후기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는 테이블당 비치 되어 있는 클립을 원하는 고기표에 꼿아두면 테이블 까지 가져다 주는 시스템 인데 저희는 무조건 소 만 먹었습니다..돼지랑 양은 사요나라…한 고기 13판은 먹은거 같네요..;; 많이도 먹긴 했네요..;; 그리고 셀프코너에 어묵 및 야채, 해산물, 디저트, 음료 등이 있었고 맘데로 가지고 가서 먹었는데 저는 맛있게 잘 먹었는데 와이프가 못먹네요..허허..;; 그래서 본전은 뽑자!! 라는 마음으로 저만 미친듯이 흡입 하고 디저트로 하겐다즈!! 아스크림을 또 미친듯이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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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맛있습니다..하겐다즈..;;
그리고 여기는 홍새우가 셀프코너에 있는데 저희 말고 다른분들을 보니 다 대만 현지인 분들 이신데 홍새우만 가지고 가서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먹어봤는데 음..새우맛^^역시나 13개월 아들놈 케어를 해야 되서 음식 사진은 더 못찍었네요….가격은 점심 시간이라 인당 535NT (10% 부가세 별도) 였었고 저는 갠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 자리 였습니다.그리고 다시 택시를 타고 고궁박물관 까지 가서 약 2시간 정도 관람을 하였고 그 유명한 동파육 이랑 배추도 전시 되어 있어서 보고 왔네요^^ 사진은 와이프가 찍었는데 사진 공유를 안해줘서 못올리네요..제길..이쁘긴 합니다.
그리고 나서 타이베이역 지하상가로 다시 택시 타고 이동 해서 Y19 출구로 나와서 물고기잔도 사고 다시 내려와서 지하상가 구경도 했지용..지하상가가 생각보다 큽니다..;; 근데 대만이 일본 문화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피규어랑 각종 게임 관련 업체들이 많네요..;; 저도 초심을 잃고 잠시 구경을 할려고 했지만..큼..;;

어찌되었든 여기도 다 보고 다시 택시를 타고 스린야시장 으로 넘어갔습니당..저희가 약 18시? 정도에 도착 했는데 길거리 음식점 들은 한창 장사 준비중인 곳들도 있었고 이미 줄까지 서있는 가게도 있었지용..그래서 저희는 부부 스킬을 사용 하여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 줄을 스게 하고 저는 지파이 줄을 섰는데 일단 지파이는 기본맛 이랑 매운거 각 각 1개씩 샀고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를 샀는데 맛있네요..;; 지파이는 솔직히 그냥 닭 튀김 이였는데 왕자치즈감자는 묘하게 맛나네요..허허..;;그리고 시장안으로 들어가서 잠깐 보다가 다리도 아프고 다들 힘들어해서 입구 근처 망고집 가서 망고빙수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맛있네요..180NT 였는데 달달 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원기회복을 하고 본격적인 야시장 투어를 하는데 사람도 많아지고 하니 다니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취두부 냄새가..와..;; 그래도 야시장 에서 아들놈 낮잠 이불 넣을 가방 하나 사고 탕후루? 도 먹어보고..(이빨 나가는 줄 알았네요 ㅡㅡ;;) 하다가 너무 덥고 사람도 많고 하여 음식 사서 숙소 가자고 하여 총좌빙 1개 (이것도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 큐브스테이크 2개 (가격이 웃긴게 1개는 300NT , 2내는 400NT..;;) , 가리비구이 2개 , 랍스타 반쪽 1개 이렇게 사서 숙소 와서 맥주랑 먹어보니..

1) 지파이 : 튀긴 닭 맛..그닥 별다를거 없네요..;2) 큐브스테이크 : 소금맛 이랑 매운거 했는데 소금맛이 괜찮고 한국 에서 파는거랑 똑같네요 맛이..3) 총좌빙 : 바로 안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무난한 맛?4) 가리비/랍스타 : 다 아시는 맛…랍스타가 480NT 였고 가리비가 2개에 150NT 였을꺼에요..;결론은 스린야시장..한번쯤은 가봐도 좋습니다. 단, 음식은 특별한게 없고 다들 아시는 맛 입니다. 사람은 겁나게 너무 무쟈게 많습니다 여기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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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4일차도 여행이 끝나고 5일차 귀국 인데 비행기가 15시25분 비행 기라 숙소 에서 11시에 느지막 하게 나와서 택시 타고 타이베이역 지하에 있는 공항 向 MRT 타러 갔는데..비행기가 에바항공 이라 인타운 체크인 하러 갔더니 항공사 전날 부터 파업을 해서 항공사 사정으로 안된다네요..와..진짜 1차로 여기서 빡 쳤는데 상주 직원 한테 번역기 돌려 가면서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라고 물으니 다시 표를 사서 MRT 타러 지하로 가라네요? 그래서 내가 왜 또 표를 구매를 해야 되냐 나는 이미 인타운 체크인을 하기 위해 표를 사서 여기로 왔고 이미 출입기계가 내 토큰을 꿀꺽 했다 라고 하니 대화가 안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2차 딥빡 쳐서 한 20분간 혼자 욕 엄청 하고 있다 혹시나 해서 안내데스크 가니 여직원이 한국어를 하시네요..ㅠㅠ 천사 였습니다..그 순간 만큼은..;; 그래서 여직원의 도움으로 개찰구? 쪽 으로 가서 이야기를 해주시고 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또 20분 동안 기다렸는데 보니깐 20분동안 CCTV 돌려보면서 정말 우리가 표를 구매를 해서 들어갔던게 맞는지를 확인 하네요..

하..그렇게 40분을 날리고..공항에 가니 그래도 여유 있게 간거라 시간적으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그래도 저희는 다행인게 에바항공 파업으로 인해 21일 에는 일부 비행기가 결항 까지 갔다고 하네요..그리고 파업의 여파로 업무가 제대로 안되는지 좌석 예약 한것도 날라가서 다시 좌석지정을 하고 베쉬넷 서비스도 못받고, 기내식도 스페셜 MEAL 로 요청 했는데 일반 닭고기 기내식 나오고..닭 에서는 냄새 나고..와..진짜 ㅋㅋㅋㅋ 귀국 하는 날 똥 엄청 밟았네요 ㅋㅋ 그리고 한국에 원래 18시45분 도착 인데 지연으로 19시15분에 도착 했네요..

어찌 저찌 무사히 집 까지 운전 해서 오기는 했는데 너무 아쉬운 여행이 였습니다..4박5일 일정에 나름 일정도 짜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1) 온/습도 , 2) 체력 , 3) 일행들의 취향 으로 인해 즐거운 여행을 기대 하고 갔지만 후회와 아쉬움만 남은 여행이 된 것 같아 정말 많이 아쉽네요..그래서 한국 오고 나서 집사람 한테 진지 하게 말 했습니다…나..내년이 됐든 내후년이 됐든..

대만에 나 혼자 꼭 다시 갈거라고..그랬더니 옆에 계신 장모님이 한마디 하시네요..”가는 순간 집 비밀번호 바꿀테니 들어오지 마라..” ㅠㅠ이상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 드리며,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1) 아기랑 여행은 가지마라 (최소 6살 이상) , 2) 6월~8월은 더위 때문에 체력 안배가 필수 , 3) 아기랑 가는 여행은 사진은 포기 해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