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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거 같아서요. 트러블 생긴 후 어느누구하나 임신한 저애게 몸은 어떤지 묻는 람 없었어요(문제는 엄마랑 생겼는데 형제자매 모두 연락없는 ㅎㅎ)자세히 설명 못드려서 왜 그러나 싶을 수 있겠네요^^;;;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사이가 틀어졌어요, 임신 중에..그 일로 스트래스도 https://www.etbusports.com많이 받고 울고 남편이랑 같이 이야기하며 많이 풀었지만 제가 아랫람이니 먼지 연락드리며 흐지부지 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커서 앞으로도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마음이 괜찮다가 심란하다가 또 잊고https://www.etbusports.com 첫째랑 바쁜 시간보내며 지내고 그러다보니첫째 임신 때, 첫째 낳고나서는 도담에 글도 많이 남기고 했었는데심리적인 상가 평탄하지 않다보니 소소한 소식하나 남기지 않고 눈팅만 했네요.이렇게 글로 털어놓고나니 시원한 마음도 들고 좋네요 ㅎㅎ너무 긴 글 되었네요 ㅎㅎ황금연휴 시작에 떠 코로나도 점점 잦아들고 있어서 오랜기간 여행 못 가 답답함에 이번주 다음주 계획 많으실텐데우리 서로 건강지키며 지금까지 잘 해 온 것 처럼 무사하게 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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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요 ㅎㅎ전 황금연휴인 그 날 언젠가에 둘째를 만나러 갈 것 같아요!다음엔 둘째 소식을 전하고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오늘도 우리 즐겁게 보내요^^안녕하세요 군대에서 고아캐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째 드나들고있는 사람입니다.인생의 기로를 결정하는https://www.etbusports.com 고민이 생겨서 회원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실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려요.제 나이는 24살입니다.사는 곳은 충남 당진이라는 조그마한 도시입니다.이번 2월달에 집 근처에 있는 2년제 전문대학을 졸했습니다. 과는 전기과이구요.하지만 과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 채로 졸업했습니다. 한심하게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그 흔한 자격증조차 https://www.etbusports.com따지 못한 채로 졸업했네요. 작년 10월부터 유니클로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시안에 재래시장이 있는데, 거기에 할머니 영하시던 가게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18년 겨울에 돌아가셔서 가게는 공실인 상태였습니다. 소유는 저희 집 소유고요.얼마 전에, 삼촌이나 할아버지가 가게자리가 매우 좋은 자리인데 저렇게 썩혀두는게 아깝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너가 해볼 생각이 없냐고서 전 하겠다고 했습니다.제가 원래는 유니클로 알바를 이번 년도 10월까지 하다가 해외여행을 가서 기행문을 쓰는 걸 계획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도 그렇고 알바하는 곳에서 재계약이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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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고 해서 마침 그 타이밍에 어른들이 말씀하셔서 가게를 하겠다고 했습다.가게는 뭘 하느냐고 여쭤보니 건강원을 한다고 하시더군요. 일단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엄마랑 같이 하라고 하시더군요.그리고 오늘 어머니 아버지와 얘기를 나눴습니다.아버지는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이쪽 당진에서 장사나 사업을 하셨습니다. 장사라고 통칭하 낫겠네요.아버지의 생각은 이러셨습니다.’건강원은 좋다. 하지만 지금 경기가 너무 안좋다. 건강원https://www.etbusports.com이 잘 되면 좋지. 근데 안되면 미칠 노릇이 된다. 만약에 장사가 안되서 달에 50~100씩 간신히 번다고 생각해봐라 그건 미쳐버리는 거다. 엄마가 건강원해서 0~100 는 건 상관없다. 어차피 아빠가 버는 것도 있으니까. 하지만 너가 만약에 엄마랑 장사를 해서 너가 저축을 하고 미래를 준비하려면 적어도 달에 3~400, 4~500씩은 벌어야 할 터인데, 그러기엔 요새 사업이나 장사하는 사람들의 상황이 너무 안좋다.그럴 바엔 회사서 그래도 200,300씩 받으면서 하는 게 낫다. 너가 만약에 원한다면 근처 철강기업이나 현대제철(당진은 철강기업들이 다수 있습니다.)같은 곳을 알아봐줄 수도 있고, 아니면 아는 분이 타지역에 백화점 매장관리 할 사람 구하는데 그걸 알아봐줄 수도 있다.’ 라고 셨습니다. 덧붙여’건강원은 너가 회사생활 하고 퇴직한 다음에 나이 먹어서 해도 된다. 하지만 회사나 공장 이런 곳은 나이가 차면 안써준다. 지금은 경기가 너무 안좋으니 장사나 사업보단 회사에서 월급을 타서 일하는 게 더 낫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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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셨습니다.그러더니 그 단은 아빠 생각이고 너가 할거면 해도 된다 하셨습니다.얼마 전에 가게 권유를 할아버지에게 들었을때부터 오늘까지 저는 쭉 ‘가게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 채로 있었기에 아버지의 말씀에 금방 어떤 대답을 내놓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버지도 한 사나흘 더 생각해고 말해달라고 하셨구요.어머니는 중립을 지키시긴 했는데 제가 원하면 일단은 같이 하다가 정 장사가 안되면 아빠가 말한대로 회사에 다니는 것도 선택지 중에 하나라고 하셨구요.무척 고민이 됩니다. 일단 저는 하고싶긴 합니다. 하게 된다면 정말 열정을 바쳐서 할 신도 있구요. 하지만 아버지가 말씀하신대로, 요새 자영업자들의 상황이 무척 안좋다는 것을 주변만 봐도 알 수 있기에 약간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그러면서도 정말 열심히하면 그리고 경쟁력을 갖추면 장사가, 사업이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니다.젋다면 젊고 나이가 찼다면 찼을 나이가 되니 여러고민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마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기로를 선택한다는 게 참 어렵네요.혹시 회원님들 중에서 젊은 나이부터 사업이나 장사를 시작하신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조금이나마 저와 비슷 민을 하셨던 분이 계셨다면 실례를 무릅쓰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젊음이 무기라면..어느 곳에 사용해야하는 게 맞을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맘보입니다 ㅎㅎ저번주 여자친구님의 탄생일이라 콧쿠멍에 바람쫌 쐴겸 여수에 다녀왔어요 ㅎㅎ 여수는 정말 힐링 할만곳이 많더라구요 ㅠㅠ 여수짱 한가지 단점은…차량

이 신호무시를 많이하더라구요…신호를 지키고있는 제가 이상할정도로….그거빼곤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ㅎㅎ여수 게장맛집을 다녀와서 (너무맛있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모이핀 카페에 다녀왔요 경남사람이라 부산카페 많이다녀봤지만 정말 바다가 이렇게 잘보이고 이쁜 카페는 첨인거같이요 평일에 연차쓰고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 당황했습니다마지막으로 친구가 보드타는걸 보고 무작정 타보고싶단 생각이들어서 이마트가서 젤싼거 구매 후 타봤는데… 보드 각보다 어렵드라구요 보드 타시는 고아캐분들 있으시면 팁쫌알려주세요 ㅎㅎ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연휴 푹쉬시고 여름휴가를 기다려봅시다 다들 화이팅!!1. 100만원넘는 신랑 신부 한복..두루마기 가방 머리띠 등 풀 세트로 두벌 200은 줌..그 이후로 한번 열고 친정 장롱위에 있음..병풍 돗자리 상…시할머니 댁에 포장채 10년넘게 그대로 있음명절 지내러 갈때마다 화가 솟구침..!!유기그릇(인간문화잰가ㅜ암튼 엄청 비쌈)…시할머니가 안 쓴다고 몇년 후 다시 줌..손 부끄러운데 트렁크에 던지다시피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