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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 : 야아아아악 은하아아아아아아아, 빨리 빨리 하란 말야. 빨리빨리.!!!!!!!! 로투스홀짝 안전하게 https://www.etbusports.com/ 먹튀폴리스 에서 ENTJ 파트장님은 너 일 끝내고 남의 일까지 맡아서 빨리빨리 전체 업무를 치우라는 의미였으나

INTJ 필자의 입장에서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고 뭐 파트장님 입장은 이해가나 그건 파트장님 입장이지 내 입장은 아닌데여..였으며 이러한 다지 내켜하지 않는 필자의 태도와 기색은 고스란히 전달되어 나날이 표적 확정되기에 이르름ENTJ

파트장 : 야아아아아아악 은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빨리이이이이이 !!!!!!!INTJ 필자는 자리에서 일하며 이러한 파트장님의 의사소통에 큰 고양감을 느꼈음.얼마나 아름다운가. 최고의 효율성. <빨리>. 필자는 이보다 효율인 의사소통을 살면서 본 적이 없음.

특히나 ISTP 상사에게 불려갈때마다 이리칭찬, 저리칭찬 할때면 ‘상사님, 본론만 말하시죠’ 했다가 ISTP 상사에게 찍히기까지고ISTP 상사가 대화를 하자는줄 알고 반론을 펼쳤다가 10분짜리 면담시간이 세시간으로 늘어나는 기적을 맛봤던 필자에게는..면담도 없고,

서론과 결론도 없으며 자(INTJ)에게 말하며 그 주위의 인간들 모두에게 의미있는 메세지를 울리는 효율성은필자에게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졌음. ㅡ빨ㅡ리ㅡ 얼마나 아름다운 의사소 법인가.

실제로 필자는 이 일화를 ENTJ 친구에게 ‘너무 아름답지 않냐, 나는 황홀함을 느꼈다’고 말했고 ENTJ 친구는 아무 반응없었음ENTJ 파트장 : (으르렁거리는) 야 은하야, 너 지금 내가 돌아버리는거 보려고 이러는거지? 응? 언제 돌아버릴까 하는거야?이후 필자는 ENTJ 파트장님에게 업무 효율성 표를 가지고 가서 보여렸고,

INTJ 은하 : 대체 왜 한 줄짜리를 소설을 써서 열 문단으로 늘리고 있는거냐고 하셔도 이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평균보다 오히려 훨씬 상위권으로 업 리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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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평균보다 훨씬 위인것 보이십니까? 저 타자 700타에요~파트장님은 그를 보더니 침묵했으며 수긍했음.

물론, ‘은하 너가 일처리 렇게만 더 줄여도 전체 업무를 몇% 더 처리할 수 있다’고 덧붙이시긴 했으나이후 더는 필자를 타겟으로 삼는일은 없었으며 필자에게 업무 효율성으로 압박을 주 시 싹 사라졌음.

언젠가 어떤 분이 ENTJ가 INTJ와 일을 할때는 항상 한 번은 꼭 부딪쳤는데 그 이유가 INTJ는 보다 개인적인 본인것에 치중하고 ENTJ는 큰 그림을 려 전체의 일에 집중하기 때문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공감하는 바임

아무튼 ENTJ 상사님은 본인이 악역이 되거나 말거나 그런건 1도 중요하지 않고본이 상급자의 역할에서 부하직원들의 역량과 효율을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천부적으로 아는듯한 눈치였음.

[Episode 7].ENTJ 상사의 대인배 면모.말인 더군다나 계약직인 필자가 밥먹듯이 지각을하는건 지각 자체가 문제이긴 하나 조직에서 사실 큰 문제는 아님 ^^ㅋㅋ하지만, 정사원 and 팀장급에서 지각을 먹듯이 한다는건 상당히 문제가 되는데 특히 간부회의 지각은 상당히 큰 손실임그런면에서 매일 지각하고,

매일 아프며, 팀장라인에서 가장 업무속도가 느리고 다가 업무처리에서 다른 팀장대비 탈도 압도적으로 많은데 심지어 본인 말(주장)까지 많은

ESFP 팀장은ENTJ 상사의 입장에선 가장 먼저 계몽시켜야할 대상 1순였음필자는 옆에서 지켜보며 격하게 공감하는 바였고 왜 ENTJ 상사가 저렇게 팀장라인에서 저분만 쪼는지도 이해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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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그랬을거임.ENTJ 파트장 : 야 SFP팀장, 자기 몸관리도 능력이야. 너 그거 역류성 식도염, 위염 이런거 다 맨날 야식먹고 그래서 그런거야. 나처럼 매일 운동 꾸준히 하고 절대 야식먹지 말고 알지? 어쩌고 저쩌고.. 등등등ENTJ 파트장님 딴에 저건 나름 신경써서 본인이 왜 저

ESFP 부하직원이 이렇듯 업무처리가 느린데다 스스로 버거워하고 매일 지각하 일 탈이 나서 아픈가에 대해 고민한 후 답을 내려서 해결방안을 오더한 것임도 옆에서 이해갔음.

ESFP 팀장 : (파트장님 들으란듯이) 은하야 ㅠㅠ 내가 이러고 산 ㅠ 너가봐도 내가 불쌍하지?INTJ 은하 : ㅇ_ㅇ… 침묵중.. (파트장님에 동의하기에 할 말 없음..)

아마도 BMI 지수가 높은 체중이 상당히 나갔던 ESFP 팀장의 체력 강상태에서 근본 문제라고 생각한 ENTJ 파트장님이었음이러한 전후사정을 모르는 상태로 파트장의 비만 팀장에 대한 <매일매일 얼마나 쳐먹냐>는 비인간적으 일 수 있겠으나..

저건 ENTJ 나름의 부하직원의 삶과 건강을 고려하며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윈윈하자는 인간적인 배려였던 것임ENTJ 파트장 : ESFP 팀장, 오늘 점 먹었어? 두그릇 먹은거 아니지?

ENTJ 파트장 : ESFP 팀장, 그렇게 계속 먹고있지만 말고. 넌 어떻게 내가 지나갈때마다 먹냐.ESFP 팀장 : (파트장님 들으란듯이) ~ 제 먹는것가지고도 뭐라하시네.

서러워라.INTJ 필자가 보기에 ESFP 팀장의 저 들으라는 한탄은..나름 지켜보고 방안을 궁리하여 오더를 내려주는 ENTJ 상사에 대 항으로 느껴질 간당간당한데 싶었음..

아슬아슬하다 싶은..급기야ENTJ 파트장 : 야, 은하 내가 다 책임질테니깐 그렇게 보류하지 말고 오늘 안에 다 처리해. 다 내 임진다.INTJ 은하 : 정말… 그렇게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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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부동산 상승해서 오르는 은 누구 돈이다? 사설토토 검증은 https://e-jep.org/ 에서 결국 국가가 가져가는 세금일뿐 남는것은 고생한 기억과 억울함뿐입니다.

설마하는 심리로 부동산에대해 관성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말 실거주하실 일주택 이외에는 투기성으로 투자하지 마세요.

나중에 정말 피눈물 흘립니다. 누가봐도 실거주하는거 빼고는 부동산 법이 다 바뀔겁니다.

정말로 쩔 수 없이 사정상 이사가게 되어 임대를 잠깐놔도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못받으면서 정부한테 세금으로 다 빼앗기실거예요.

그만큼 이제 부동산으로 돈 버시려 만큼의 희생을 치루셔야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그런 이유로 저는 이제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가 져물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심리가 여러분에게 식이 되기 시작하면 결국 부동산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조정을 받는 시대로 접어들거라 예상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차라리 다른데 투자하세요. 국내/외 그나마 배당이라도 나오는 안전한 주식에 투자하시던가 차라리 금이라도 사시던가요.

존버를 외치는 다주택자 분들은 정말 잘 판단 하세요. 여러분의 이번 선은 정말 도박과 같습니다. 유일한 출구전략을 정권교체로 보셔야하는데 여러분 판단이 잘못되면 정말 크게 후회하실겁니다.

나중에 차라리 무주택자가 나았다고 각하실거예요.그리고 강남권 사시는 분들 특히 토지거래허가제 구역이나 근처 사시는 분들도 조심하세요. 나오고 싶을때 못나오게 되는게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 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린밸트까지 풀어서 공급확대하고 임대사업자 물량 쏟아지고 하면 부동산 분위기 싸해질겁니다.

갭투자자 없이 물량홍수에서 실수요자가 다 아낼 수 있는지 한번 보시죠.

그리고 어떤 분들은 실수요자가 엄청나게 많다고 하시고 전세가가 뛰기 때문에 다 실수요자 전환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아는 실수요분들은

자금력이 충분한 분들도 아니고 가계약만해도 고점에 물린거 아닌지 잠도 못자는 분들인데 이런분들이 갭투자들조차 세금폭탄 맞을까봐 불안해서 접근도 하는 시장에서 상승장을 주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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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가 오르면 버티기도 쉽지않은 분들이 영끌해서 집을 사는것이 쉬운일일까요. 집을 사더도 대출이되는 9억이하일테니 상승을 주도할수 있는 강남권도 아닐테고요.

강남권이라면 그정도 자금이 되는 분들중 집이 없는 무주택자가 얼마나 될까요? 또 유택자가 갭투자 한다고 하실건가요?

물론 일주택자가 집팔고 상급지 이동하는 수요도 있겠지만 그것도 올해가 거의 마지막일 것 같고 내년부터는 장특공 양도세

혜 으려면 실거주 10년해야하는데 집팔면 양도세내고 취득세까지 새로 내가며 상급지로 이동하는 수요가 또 얼마나 될런지요?

저는 실수요자 수요만으로 집값이 계 상향 할거라는 의견에는 많이 부정적입니다.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였는데 그래도 부동산이 뽐뿌질인지 실수요자 수요에 의해서 인지 집값이 계속 상승하면 때는 알아서 판단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모두 피해자가 되는 그런 상태가 되는 것이니 서로 원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아무튼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다 잘 풀리고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금부터 부동산 상승해서 오르는 돈은 본인의 수익이 아닌 세금이 될것이다를 다시 한번 강드리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이혼하기로 저 혼자 결정짓고 통보했어요.맞벌이부부에요.

저는 더위를 많이 타 도 많고 더우면 화가 엄청 나는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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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남편 밥 차려줘서 밥먹고 있었고저는 퇴근하자마자 옷도 못갈아입고애 씻기고 설거지하며 혼자 너무 더웠랫죠.

그 전주에 에어컨을 너무 틀어 애가 여름감기에 걸려서왠만하면 아직까지 밤에는 바람이 불어 안틀려고 했었어요.

사실 남편이 에어컨 트는것도 싫어합니다.거실 베란다 문이 반만 열려있었어요.제가 더워서 짜증을 내니 베란다 문을 더 활짝 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거 더 연다고 시원해지는게 아니잖아. 오늘은 비오고 그런지 후덥지근하고 바람도 안부는데그거 열어서 뭐가 시원하냐고 짜증을 냈어요.

그래도 열어보라고 시원할지 안할지 어찌아냐고 하더군요.저희집 베란다가 리를 안해서 좀 폭탄이거든요…문 더 안열린다고 제가 짜증을 더 냈어요..

그랫더니 본인이 직접 문을 열어놓고는다 열린다고 열리는데 니가 열어보지도 않고 안열다고 하냐고 왜이렇게 우기냐고 짜증을 내더군요

.짜증나니까 그렇지 당신이 에어컨 트는것도 싫어해서 내가 참다참다 더워서 폭발한거 아니냐고 했죠.

애는 씻겨고 티비보고 있었고주방에서 전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 제 등뒤에서 엄청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라구요

니가 안우겼으면 이렇게 싸움이 안됐는데 잘못했으면 과를 하라구

저는 애 들니까 애 잠들고 나서 나중에 따로 얘기해 하고 설거지를 마져 하는데계속 큰 목소리로 자극하더라구요.

남편이 엄청 감정적이고 목소도 엄청 큽니다.듣다보니 더워서 짜증나죽겠는데

저따위로 나오길래 여러번 참다참다 저도 폭발했어요.ㅅㅂ 그만하라고 내 말 안들리냐고 애 잠들면 얘기하자니하니뭐 ㅅㅂ? 내가 언제 당신한테 욕한적있어?

근데 뭐 ㅅㅂ? 하더니저에게 병신같은년이..하면서 또 속사포로 큰소리로 고래고래 소지를 지르더라구요.그래서 저 무 감정적으로 화가나서 개새*야 하며 서로 싸웠습니다.

큰소리가 나니 무서운지 아이는 제 옆으로 왔고,아이가 오고나서는 제가 아이에게 미안해. 엄마아빠가 잠 투고 있었는데 뭐가 서로 잘 안맞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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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거 같아서요. 트러블 생긴 후 어느누구하나 임신한 저애게 몸은 어떤지 묻는 람 없었어요(문제는 엄마랑 생겼는데 형제자매 모두 연락없는 ㅎㅎ)자세히 설명 못드려서 왜 그러나 싶을 수 있겠네요^^;;;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사이가 틀어졌어요, 임신 중에..그 일로 스트래스도 https://www.etbusports.com많이 받고 울고 남편이랑 같이 이야기하며 많이 풀었지만 제가 아랫람이니 먼지 연락드리며 흐지부지 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커서 앞으로도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마음이 괜찮다가 심란하다가 또 잊고https://www.etbusports.com 첫째랑 바쁜 시간보내며 지내고 그러다보니첫째 임신 때, 첫째 낳고나서는 도담에 글도 많이 남기고 했었는데심리적인 상가 평탄하지 않다보니 소소한 소식하나 남기지 않고 눈팅만 했네요.이렇게 글로 털어놓고나니 시원한 마음도 들고 좋네요 ㅎㅎ너무 긴 글 되었네요 ㅎㅎ황금연휴 시작에 떠 코로나도 점점 잦아들고 있어서 오랜기간 여행 못 가 답답함에 이번주 다음주 계획 많으실텐데우리 서로 건강지키며 지금까지 잘 해 온 것 처럼 무사하게 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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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요 ㅎㅎ전 황금연휴인 그 날 언젠가에 둘째를 만나러 갈 것 같아요!다음엔 둘째 소식을 전하고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오늘도 우리 즐겁게 보내요^^안녕하세요 군대에서 고아캐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째 드나들고있는 사람입니다.인생의 기로를 결정하는https://www.etbusports.com 고민이 생겨서 회원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실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려요.제 나이는 24살입니다.사는 곳은 충남 당진이라는 조그마한 도시입니다.이번 2월달에 집 근처에 있는 2년제 전문대학을 졸했습니다. 과는 전기과이구요.하지만 과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 채로 졸업했습니다. 한심하게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그 흔한 자격증조차 https://www.etbusports.com따지 못한 채로 졸업했네요. 작년 10월부터 유니클로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시안에 재래시장이 있는데, 거기에 할머니 영하시던 가게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18년 겨울에 돌아가셔서 가게는 공실인 상태였습니다. 소유는 저희 집 소유고요.얼마 전에, 삼촌이나 할아버지가 가게자리가 매우 좋은 자리인데 저렇게 썩혀두는게 아깝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너가 해볼 생각이 없냐고서 전 하겠다고 했습니다.제가 원래는 유니클로 알바를 이번 년도 10월까지 하다가 해외여행을 가서 기행문을 쓰는 걸 계획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도 그렇고 알바하는 곳에서 재계약이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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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고 해서 마침 그 타이밍에 어른들이 말씀하셔서 가게를 하겠다고 했습다.가게는 뭘 하느냐고 여쭤보니 건강원을 한다고 하시더군요. 일단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엄마랑 같이 하라고 하시더군요.그리고 오늘 어머니 아버지와 얘기를 나눴습니다.아버지는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이쪽 당진에서 장사나 사업을 하셨습니다. 장사라고 통칭하 낫겠네요.아버지의 생각은 이러셨습니다.’건강원은 좋다. 하지만 지금 경기가 너무 안좋다. 건강원https://www.etbusports.com이 잘 되면 좋지. 근데 안되면 미칠 노릇이 된다. 만약에 장사가 안되서 달에 50~100씩 간신히 번다고 생각해봐라 그건 미쳐버리는 거다. 엄마가 건강원해서 0~100 는 건 상관없다. 어차피 아빠가 버는 것도 있으니까. 하지만 너가 만약에 엄마랑 장사를 해서 너가 저축을 하고 미래를 준비하려면 적어도 달에 3~400, 4~500씩은 벌어야 할 터인데, 그러기엔 요새 사업이나 장사하는 사람들의 상황이 너무 안좋다.그럴 바엔 회사서 그래도 200,300씩 받으면서 하는 게 낫다. 너가 만약에 원한다면 근처 철강기업이나 현대제철(당진은 철강기업들이 다수 있습니다.)같은 곳을 알아봐줄 수도 있고, 아니면 아는 분이 타지역에 백화점 매장관리 할 사람 구하는데 그걸 알아봐줄 수도 있다.’ 라고 셨습니다. 덧붙여’건강원은 너가 회사생활 하고 퇴직한 다음에 나이 먹어서 해도 된다. 하지만 회사나 공장 이런 곳은 나이가 차면 안써준다. 지금은 경기가 너무 안좋으니 장사나 사업보단 회사에서 월급을 타서 일하는 게 더 낫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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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셨습니다.그러더니 그 단은 아빠 생각이고 너가 할거면 해도 된다 하셨습니다.얼마 전에 가게 권유를 할아버지에게 들었을때부터 오늘까지 저는 쭉 ‘가게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 채로 있었기에 아버지의 말씀에 금방 어떤 대답을 내놓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버지도 한 사나흘 더 생각해고 말해달라고 하셨구요.어머니는 중립을 지키시긴 했는데 제가 원하면 일단은 같이 하다가 정 장사가 안되면 아빠가 말한대로 회사에 다니는 것도 선택지 중에 하나라고 하셨구요.무척 고민이 됩니다. 일단 저는 하고싶긴 합니다. 하게 된다면 정말 열정을 바쳐서 할 신도 있구요. 하지만 아버지가 말씀하신대로, 요새 자영업자들의 상황이 무척 안좋다는 것을 주변만 봐도 알 수 있기에 약간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그러면서도 정말 열심히하면 그리고 경쟁력을 갖추면 장사가, 사업이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니다.젋다면 젊고 나이가 찼다면 찼을 나이가 되니 여러고민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마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기로를 선택한다는 게 참 어렵네요.혹시 회원님들 중에서 젊은 나이부터 사업이나 장사를 시작하신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조금이나마 저와 비슷 민을 하셨던 분이 계셨다면 실례를 무릅쓰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젊음이 무기라면..어느 곳에 사용해야하는 게 맞을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맘보입니다 ㅎㅎ저번주 여자친구님의 탄생일이라 콧쿠멍에 바람쫌 쐴겸 여수에 다녀왔어요 ㅎㅎ 여수는 정말 힐링 할만곳이 많더라구요 ㅠㅠ 여수짱 한가지 단점은…차량

이 신호무시를 많이하더라구요…신호를 지키고있는 제가 이상할정도로….그거빼곤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ㅎㅎ여수 게장맛집을 다녀와서 (너무맛있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모이핀 카페에 다녀왔요 경남사람이라 부산카페 많이다녀봤지만 정말 바다가 이렇게 잘보이고 이쁜 카페는 첨인거같이요 평일에 연차쓰고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 당황했습니다마지막으로 친구가 보드타는걸 보고 무작정 타보고싶단 생각이들어서 이마트가서 젤싼거 구매 후 타봤는데… 보드 각보다 어렵드라구요 보드 타시는 고아캐분들 있으시면 팁쫌알려주세요 ㅎㅎ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연휴 푹쉬시고 여름휴가를 기다려봅시다 다들 화이팅!!1. 100만원넘는 신랑 신부 한복..두루마기 가방 머리띠 등 풀 세트로 두벌 200은 줌..그 이후로 한번 열고 친정 장롱위에 있음..병풍 돗자리 상…시할머니 댁에 포장채 10년넘게 그대로 있음명절 지내러 갈때마다 화가 솟구침..!!유기그릇(인간문화잰가ㅜ암튼 엄청 비쌈)…시할머니가 안 쓴다고 몇년 후 다시 줌..손 부끄러운데 트렁크에 던지다시피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