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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로투스홀짝 안전놀이터는 먹튀폴리스에서 !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최고의 안전놀이터 모여있는 먹튀폴리스에서 로투스홀짝하고 수익내서 여행다녀온 후기입니다.

항상 극성수기 급하게 받은 휴가일정으로 여행가는 에사카입니다. 이번에는 7말8초에 대만으로 처음 다녀왔습니다:) 여기서 도움 받아 저도 올려봅니다여행일정: 7/30월-8/3일금항공권 : 1달전 급히 날짜를 받아 예약. 비싼가격에 눈물이 나지만 항상 그렇게 갈수밖에 없기때문에 예약을 누릅니다10:35분 아침비행기 18:50분 귀국비행기 대한항공 왕복 1인 39만 기내식 처음 먹어보내요 ㅎㅎ숙소 : 비아 호텔 시먼 디럭스 더블룸 4박 29만 숙소가 시먼딩 안에 있습니다. 있는것 치고 너무 조용합니다. 조용한 방 달라고 요청했더니 제일 끝방 주셨어요. 침대도 엄청 푹신합니다. 캐리어 2개다 펼쳐놓아도 자리 많이 남았습니다. 청소도 항상 깔끔. 생수, 다 만족했습니다. 습한건 대만에서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창문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 욕조도 있어서 매일밤 피로 풀었어요 각방 안마기도 짱. 사진은 오자마자 못찍어서 4일차에 청소부탁드리고 나갔다온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1)1일차 시먼 구경
1일차에는 일정을 딱히 잡지 않고 숙소 근처 시먼딩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열두시 10분에 타오위안 공항에 내려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줄이 많이 길긴했지만 자동은 도장을 못받으니 여권에 입국 도장을 찍겠다는 일념하에 기다려서 수속했어요. 기본 이지카드 안사고 싶어서 MRT기차는 일회토큰사서 탑승했습니다.타이베이 메인역까진 밖 날씨를 체감못하다가 숙소까지 걸어가겠다고 M6로 나왔습니다. 서울보단 안더웠지만 밖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낑낑대면서 숙소를 갔는데2일차 숙소돌아오면서 깨달은거죠. 밑에 지하도로 다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어쩐지 바깥은 사람이 외국인 밖에 없더라구요 ㅠ 베이먼역~ 타이베이메인역까지 전부 지하로 연결되어있고 Y출구 Z출구까지 다 지하로 연결되어있었어요. 2일차부턴 시원하게 이동했습니다. 대만은 지하철 출구부터 에어콘 빵빵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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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버블티대만와서 1 버블티는 해야하지 않나하고 채크인 전에 보이는 버블티집 들어갔습니다. 대만 첫 주문이라 긴장했는데 영어주문 받아주시더라구요. 쉽게 성공.2. 이지카드 세븐일레븐 이지카드 달라했는데 여기카페에서 봤던 요요카는 안주고 이카통주셨어요. 걱정하다가 찾아보니 다 가능하대서 계속 썼습니다. 여행내내 잘 사용했어요. 시먼 세븐일레븐에서 샀는데 사람 많아서 그런가 엄~청 이쁜건 없더라구요 ㅠ. 여행중간중간 편의점갈때마다 이~쁜 이지카드 발견해서 사고 싶은 충동이 생겼으나 이것도 기본카드가 아니라서 만족해요.4. 왕자치즈감자
    티비에서만 보던 치즈감자 먹었습니다. 한국인이 즐겨먹는 치즈종류는 아니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5. 탄산이 필요해! 패밀리마트행
    대만편의점에 탄산 왜이리 없나요. 대만콜라랑 코카콜라 스트라이프가 전부.. 아직 대만콜라는 두려움이 많아 수박우유랑 레몬그림있는 아이골랐는데 에이드같았어요.7. 큐브스테이크 대만맥주.치즈감자 먹었던 골목에 큐브 스테이크 집이 있어요. 안주거리로 사고 편의점가서 맥주 사와서 숙소에서 망고랑 같이 마셨습니다다음 일정은 힘들어서 일찍잤습니다.(2) 스펀- 지우펀.
    원래 일정은 스펀-진과스- 지우펀 이였습니다. 버스투어를 할까말까 고민 많이했는데 자유여행이니 끝까지 자유하자해서 대중교통으로 다녀왔어요. 타이베이메인- 루이팡역- 핑시선- 스펀- 다시유턴- 진과스 지우펀 버스기. 이게 일정이였습니다. 메인역에선 전철이랑 기차가 같은 플랫폼으로 오는줄 모르고 좌석예매기차에 올랐다가 놀래서 다시 내렸어요. 다행히 타이베이에선 출발시간보다 3~5분정도 일찍도착해 문열어두시더라구요? 안그랬음 못내릴뻔했어요
    스펀에서 스펀폭포도 걸어갔다오고 2시간안에 끝낼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더 오래걸렸습니다 3시간정도 있었어요. 그래서 진과스는 그날빼고 지우펀으로 바로갔습니다. 이게 자유여행묘미 같아요:) 루이팡에서 핑시선은 저희처럼 타는분들 많으셨고. 지우펀갈땐 버스타는곳 안내가 잘되있어서 1062번 버스타고 바로갔습니다
    .
  2. 스펀
    닭날개 볶음밥 맛있어서 도착때1개 갈때1개 또먹었습니다. 망고주스도 1잔 와서 1잔마셨어요. 폭포 걸어갔다와서 쥬스 또 사니 헥헥거리는 저희가 안쓰러웠던지 안에들어와서 쉬라고 사장님이 ㅠ.ㅠ 덕분에 살았습니다. 땅콩아이스크림도 맛있었구요. 천등날리기도 했어요. 폭포가는길에 소시지 파는데 맛있어요. 코코넛도 처음먹어보는데 한국에서 파는맛아니에요 살짝 달짝지근 먹을만했어요.한국 돌아와서 후회되는게 천등기념품 못산거에요. 고민하다가 그냥 돌아왔거든요. 타이베이역에서도 판다고 본거같은데 결국 못찾았어요. 있을법한데 출국하기전까지 없더라구요… 지금까지 생각납니다 꺼이 ㅠ
    풍경도 보고 고양이 눕방도 보고 여기까지 왔는데 핫플에서 사진찍어봐야 하지 않겠나해서 헤매다가 찾았네요. 들어가는 골목부터 사람이 남달라요. 정말 이뻤습니다. 7시반대에 1062번타고 타이베이 중샤오푸싱역까지 편하게 왔습니다.배가 너무고파 타이베이 메인역 푸드코트에서 먹을라했는데 다 정리중이시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서 먹자하고 우육면집왔어요.

3 푸홍뉴러우멘왼쪽 오른쪽 고민하다가 오른쪽들어갔어요. 완전 현지풍 팍팍 나더라구요. 남자분께 소자 2개 시키고 음식갖다주신 여자분께 2백 냈는데 거스름돈 20을 안주시더라구요… 왜안주시지 뭐지 부가센가 ..계속 먹는내내 그거 생각하고 이게 말로만 듣던 돈떼먹긴가 … 먹는중간에 말하면 나가라는거 아닌가 싶어서 다먹고 이야기하는데… 하나도 안통하고 ㅠㅠ 손짓발짓 진짜개발새발 …. 번역기(중국어 진짜아!!!!) 도 썼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으시는거에요. 어쩌지 난감해하다가 마침 20대 여자 대만인이 들어오셨어요. 영어로 물어봐주시고 통역 도와주셨네요 그래서 거스름돈 받았어요.. 직원 3분한테 5분넘게 둘러쌓여서 뭐라뭐라 하는데.알아들을순 없고 ㅜ.ㅜ 남자분이 나갈때 미안하다곤 하셨는데 좀 그랬어요 경험이다 생각하곤있네요 맛은 좋았어요.

3일차 타이베이역 푸드코트에서 밥-공자묘- 시립미술관- 충렬사-( 스린관저화원은 불발)- 스린야시장 1. 푸드코트에서 어제 못먹어본 요리 먹어보자 하고 시켰어요 우육면이랑 하나는 토마토들어간 뭐시기…그리고 만두..저 우육면은 대만음식향중 제일 쎘어요.. 동행은 나중에 못먹더라구요. 2. 공자묘공자묘 답다 생각했어요 가이드 잘되어있고 모시는 사원치고 담담해요.3.시립미술관전시회하고 있고 이날은 무료전시라 시원하게 구경했어요. 와 엄청 재미있다 는 아니지만 시원하게 보낸거 같아요. 4. 충렬사 마지막 교대식 봤어요~더운데 끝까지 왕복하시더라구요.건물들도 이뻤습니다.5. 스린야시장스린관저 화원 갈려고 했으나 일정이 늦어져서 충렬사를 마감에 갔네요. 화원은 문 닫은지라 바로 야시장으로 갔습니다. 가서 버블티도 마시고, 줄 별로 안서있길래 송이버섯구이? 도 먹어봤는데 한번쯤 먹어볼만 했어요. 저희뒤로 줄 많이 서시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생각한 야시장은 아니였어요. 다 어디선가 본 애들이고… 있는애들이고… 딱히 메리트를 모르겠더라구요. 취두부나 구경할까 하고 돌아다녔으나 강타할만한 냄새를 찾지 못했어요. 그러고 그냥 나와서 시먼으로 가는 버스 바로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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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미식당까르푸쪽에서 내려서 삼미식당에서 연어뱃살과 초밥 테이크아웃해왔습니다. 주문받는 직원이 한국말 하시더라구요. 매장에서 먹는건 줄이 길었습니다. 포장은 진짜로 1분만에 나왔어요. 숙소와서 맥주랑 먹었습니다.엄청커요. 생맥주짱4일차잉꺼- 임가화원- 융캉제- 중정기념당 -용산사1. 잉꺼이쁜도자기 사러 가겠다는 일념하에 갔어요. 가는방법은 쉬워요.음 그런데 돌아다녀도 잘 모르겠어요. 잔2개랑 소 자기 하나 사고 돌아왔어요.2. 반차오역에서 내려서 푸드코트에서 밥먹었습니다.오랜만에 밥먹는다고 아주 잘먹더라구요.그림 보고 고르는데 주문서에는 2개씩 칸이 있더라구요. 온갖 추측을 하다가 그냥 찍어서 주문했는데 알고보니 면굵기였다는! 맛있게 잘먹었어요.
  2. 임가화원고즈넉한 곳이였어요. 힐링하는 기분이였답니다.~ 쉬기좋아요. 가이드도 한글도 비치되어있어요.. 융캉제너무 지쳐서 임가화원에서 융캉제까지 택시타고 왔어요. 첫택시였는데 이렇게 신세계가! 남은 일정은 택시를 타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택시기사 아저씨 유쾌했어요 즐겁게 동먼역내려서 1)딘타이펑으로! 대기번호가 1~2,3~5,6~이상 이렇게 따로 받아서 신기했어요. 저흰 15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했답니다. 샤오롱바오 새우딤섬이랑 우육면 오이김치 맥주2병시켰어요 짱짱 또오고싶어요. 서비스도 너무 좋았구요. 직원 가슴에 무슨 언어를 할수있는지 뱃지 붙여놨더라구요. 호출도 대기자 나라언어로 불러줘서 짱..2)스무시빙수1층은 뚫려있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2층 실내에서 먹었어요. 기본먹었는데 빙수가 망고맛나더라구요 맛났습니당5. 중정기념당장제스랑.. 교대식은 못봤지만 경보러왔어요.마지막밤이구나….실감이 나더라구요. 한참을 앉아있다가 나와서 용산사까지 택시타고 갔습니다.
  3. 용산사엄청엄청 화려해요. 그리고 듣던대로 할아버지..경찰아저씨도 엄청 많아요.둘러보다가 단체 투어분들도 많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아저씨 졸래졸래 따라다니며 설명..들었어요.7. 까르푸와서 폭풍 쇼핑을 했습니다. 돈이 너무 남아서 시먼으로 다시나가 큐브2개에 맥주를 마시며.. 마지막밤을 즐겼어요. 저 생맥주는…정말 찾기 힘들더라구요. 편의점 여러곳 다녀도 없는곳도 있고.. 마지막날 겟해서 모셔왔습니다.5일차
    시먼 쥐훠궈- 타이베이메인역 쇼핑- 공항1. 시먼 쥐훠궈훠궈집은 가봐야지 않겠나 싶고 마라훠궈는 저희가 무한리필집이 안맞아서. 쥐훠궈로 왔습니다. 분위기좋고 엄청 고급스러워요.지나오는길에 중간에 시장을 봤는데 완전 현지시장분위기가 풀풀. 스린야시장보다 훨 더 좋아보였어요. 그리고 매장에 들어갔습니다.메뉴가 한국어로 별로 안되있다 들었는데 좀 찾아오기 시작하는지 메뉴가 셋팅되어있더라구요. 한국사람은 저희팀이랑 한팀 딱 2팀뿐이였어요 점심시간에. 아주 세심하게 잘챙겨주셨어요 직원분들이.
    너무 기분좋게 잘먹고 왔고 맛도 너무 좋아요.
    영수증이랑 잔돈은 이런 봉투에 넣어주시더라구요 감동.. 쇼핑천등 기념품 찾다가 실패. 지하도로 Y구역으로 가 잉거에서 못산 물고기잔을 겟합니다.그리고 짐찾고 공항으로 슝…3. 공항에서 있던 썰.이카통에 150이 남았습니다..쓰겠다고 식당 돌진했으나 아줌니가 분할결제를 못하다가 안받는다고 카드를 휙 ㅠ.ㅠ 공항안에선 아예 못쓰더라구요. 고대로 들고왔습니다.

☆ 중요사항☆ 1. 내리자마자 대만향이난다..뭔가 향이 다르다.. 길목가도 대만향.. 편의점가면 크게 대만향. 호텔에서 준 바디워시도 대만향.. 치약도 대만향.. 뜨거운물만 틀어도 대만향이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첫날씻고 나왔는데 몸에서 대만향이 나서 우리 진정한 대만인 된거냐고 낄낄댔는데 점점 익숙해졌어요. 간장쩐냄새+ 한약재냄새+ 며칠 묵힌 그렇고그런냄새+ 각종허브냄새2. 이동시 지하도 이동…앞에 적어두었지만 첫날..둘쨋날 아침 뻘뻘다녔는데… 지하로 다 연결되어있어요 넘나 편한것. 3. 시먼딩 큐브스테이크 치즈감자 골목 들어가는 바로직전 년도 적혀있는 식당과 그골목.. 냄새 강타.여기서 처음 멈칫했어요. 으억 이냄새 뭐냐고.. 숨참고 지나가고 했는데 이거역시 3일차엔 무덤덤.

  1. 이거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첫날 이거 맛있어보인다 하고 지나가다가 2일째부터 마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하루에2잔씩 마신 버블티..나중엔 직원이 또왔냐고 알아서 받아주더라구요 ㅋㅋㅋ 대만에서 먹어본 버블티중에 제일제일제일 맛있어요 5. 취두부 냄새.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저는 화장실냄새 정화조냄새 +나프탈렌
    같이간 애는 음식물 며칠 묵힌냄새라는데.. 취두부거리 지나가도.. 첫날은 뜨헉했지만 익숙해졌다는! 6.버스는 손흔들자..저는 버스탈때 손흔들어야 서는 지역입니당.같이간 친구는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서는 서울입니다.대만에서…. 손안흔들면 그냥 쳐다만 보고 그냥 지나가시네요. 버스기사아저씨는 엄청 착하셔요. 충렬사에서 스린야시장가는데.. 손 격렬히 흔들려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제가 타야하는 버스가 그냥 2차선으로 슝 지나갔어요…. 너무햇… ㅠ.ㅠ 그리고 안내방송.. 우리처럼 2번안해주고 그냥 지금 무슨 정류장 띡 한번.. 그것도 슝지나가요. 정신차리고 눌렀는데 진짜 몇초사이로 휙가서..아저씨가 뭐라하셨는데 느낌상으론 왜 지금누르냐 못내려준다 그런거 같았어요. 다음정류장에서 내림..;;
  2. 공항철도 공항갈때… 당황하지말자..시내올땐 분명히… 시트좌석 앉는거였는데.. 공항갈려고 왔더니 보라색이긴 보라색인데.. 전철타는 시트인거에요. 뭐지…하는데 직원은 타라고 그러고 …. 맞게 가더라구요 ㅎㅎ 8 .환전은 11000해갔으나…아무리 써도 돈이 줄지 않아요.체감물가 75% 먹거리는 50%… 3일차부턴 펑펑썼는데…. 4일차엔 사치도 부렸는데… 5일차엔 비행기 타기전까지 돈써야해!!!!면세점 돌아다녔는데 1500고스란히 들고왔습니다..절대 배고프게 다니지않았는데 ㅠㅜ9. 대만입국면 자동 출입국 등록이 되는걸까……?? 입국할때 분명…줄을 길게 서서 관리소 직원이랑 만나고..대조도하고 지문찍고 도장받고 나왔거든요. 출국하는데….음 다 자동기기에 한곳만 직원하게 안내하더라구요..? 안되는사람은 직원쪽으로 보내긴하던데.. 한국처럼 여권찍고.. 지문찍고..30초도 안되서 나왔습니다. 뭐지…하고 나왔는데 참고하시라 올려봅니다. 안돼애애 내 출국도장…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잘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먹은라는건 왠만히 다 먹은거 같은데 글 특성상 다 올리진못했고.. 간단하게 올렸지만 엄청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쇼핑샷.잉꺼에서산 자기.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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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3일차~4일차~귀국 까지 한방에 후기 갑니다..일째 되는 날 아침..앞에 2일 동안의 고생으로 인해 이미 제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죠..
그래도 아픈몸을 이끌고 앞전 후기로 공유 드렸던 조식집 (Dejia) 에 가서 조식을 포장 해와 가족들 아침을 먹이고,9시 부터 지롱시 투어 (택시) 를 갔지용..
코스는 정빈항구->난야기암->조경공원->코끼리바위->수이난동/음양해->키키레스토랑 푸싱점 으로 하고 갔는데 날씨가..기온 36도..날씨는 너무 맑고 좋은데..숨이 턱턱 막히는 숨막히는 더위로 인해 투어 도중 차에서 내리기가 겁이나 속전 속결로 대충 대충 보고 왔지요..사진은 찍을 엄두도 못냈지만 그래도 나름 찍었네용..;;

사진은 정빈항구와 코끼리 바위 사진 입니당.다른곳 에서 찍은 사진은 가족들이 다 찎혀 있어서리..;;그리고 저희 일행이 더위로 인해 너무 힘들어 하는걸 보신 기사님이 코스에도 없던 지우펀 및 허우통도 가주셨는데, 지우펀은 과감하게 일정에서 뺐었는데 본의 아니게 가게 되서 수신방 들려서 펑리수 10박스 프리미엄으로 샀네요..;

펑리수는 한박스에 10개 들어있고 과육 100% 짜리가 프리미엄 이고 한박스에 sale 해서 368대만 달러 였습니당.장모님은 지우펀 에서 용 조각상…을..사시고…가격은 깍고 깍아서 3,000 대만 달러..;;지우펀은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12시 약간 지났는데 처음에는 손님이 미친듯이 많은건 아니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파들이 몰려오더군요..쓰나미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우펀도 골목길 좀 따라 들가다가 장모님이 용 조각상 사시고 나서 다시 유턴 해서 차량으로 갔었죠..그리고 허우통을 갔는데 이게 또 계단을 올라가서 건너편으로 넘어가야 되는거라 다들 포기 하고 입구 에서 고양이 조각상 이랑 사진만 찍었네요..;;

그리고 키키레스토랑에 17시30분 예약을 걸어놓은 상황 인지라 투어도 일부러 중도 포기 해서 숙소에 복귀를 하니 대략 15시 정도 되었고 숙소 에서 17시 까지 에어콘 빵빵 하게 틀어놓고 기절 했다가 다시 택시 타고 키키레스토랑 푸싱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한국 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간 거라 추가로 마파두부랑 공기갑 3개만 추가 했어요.세트 메뉴는 다들 아시는 파볶음, 새우파인애플, 황금두부, 건고추닭튀김?, 돼지고기볶음밥 이였는데 매운 음식에 장애가 있는 저도 그닥 맵다는 생각을 못했어요..;;(본인은 신라면만 먹어도 땀을 흘림..;;)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일단 가게도 깔끔 한게 좋았어요. 그리고 향신료 냄새는 다른 메뉴는 거의 없었는데 마파두부 에서만 향신료 향이 났지만 매콤 하니 흰밥에 비벼 먹으니 맛났습니다^^; 단, 저희 장모님은 왜 밑반찬이 없냐고 투덜 거리시네요 ㅡㅡ;; 휴….음식 사진은 역시나..13개월 아들님의 훼방으로 인해 못찍었네요…아오…이거 우짜지요 이놈 ㅡㅡ;; 이쁘긴 한데..하..그리고 밥 다 먹고 중정기념당 갔는데 와..중정기념당은 밤에 가세요..조명 켜지고 노을 지고 하면 진짜 이쁩니다..

강추 합니다 정말로그리고 나서 시먼딩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하는데..사고가 났습니다..제가 잔돈을 주머니 에서 빼면서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네요..와..진짜 막막 하데요..그래서 급하게 숙소 사장님 에게 연락 해서 자초지정을 설명 드리고 도움을 구했는데 너무 고맙게도 약 1시간 후에 택시 기사가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받아서 숙소 사장님 하고 통화 後 핸드폰을 숙소 건물까지 가지고 와주셨네요..ㅠㅠ 정말 울뻔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저도 감사의 의미로 1,000 대만 달러 드렸는데 택시 기사님도 매우 좋아 하시고 서로 win-win 했었네요..ㅜㅜ

하여, 시먼딩 시내 관광 은 핸드폰 분실 사고로 인해 착잡한 기분을 안고 그냥 숙소 까지 걸어서 왔었죠..(도보로 10분) 참..그때 생각만 해도 깝깝 하네요 이건..그리고 시먼딩을 여행 기간 中 에 한번도 못갔네요..하..어찌되었든 다시 한번 더 이 자리를 빌어 제시카 하우스 사장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뭐 이렇게 3일차 여행도 익사이팅 하게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고 4일차 아침에 눈을 뜨고 역시나 날은 무쟈게 더워서 10시30분 까지는 숙소 에서 쉬다가 미리 예약 해둔 팔해훠궈로 갔습니다!!드디어!! 훠궈를!! 먹어보네요!! 11시 오픈 이라 저희가 약 10시45분에 도착 했는데 쇼파 에서 수족관 보면서 아들이랑 놀아주다 오픈 시간이 되니 직원이 와서 몇명이냐 물어보고 예약된 자리로 안내 해주네요^^ 근데 저희도 참 바보 스러운게..인당 육수를 하나씩 고를 수 있었는데 저희가 성인 3명 이라 3개를 고르는건데 장모님은 김치육수..전 마라 육수..근데 와이프도 마라 육수..직원도 당황해 하는데 와이프가 자기는 이거 먹을거라고 다른건 별로 안떙긴다고 해서..한 그릇에 마라육수만 2개나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가서 싸울 수 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먹었지요 뭐….ㅋㅋㅋㅋㅋ 하..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다른 분들 후기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는 테이블당 비치 되어 있는 클립을 원하는 고기표에 꼿아두면 테이블 까지 가져다 주는 시스템 인데 저희는 무조건 소 만 먹었습니다..돼지랑 양은 사요나라…한 고기 13판은 먹은거 같네요..;; 많이도 먹긴 했네요..;; 그리고 셀프코너에 어묵 및 야채, 해산물, 디저트, 음료 등이 있었고 맘데로 가지고 가서 먹었는데 저는 맛있게 잘 먹었는데 와이프가 못먹네요..허허..;; 그래서 본전은 뽑자!! 라는 마음으로 저만 미친듯이 흡입 하고 디저트로 하겐다즈!! 아스크림을 또 미친듯이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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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맛있습니다..하겐다즈..;;
그리고 여기는 홍새우가 셀프코너에 있는데 저희 말고 다른분들을 보니 다 대만 현지인 분들 이신데 홍새우만 가지고 가서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먹어봤는데 음..새우맛^^역시나 13개월 아들놈 케어를 해야 되서 음식 사진은 더 못찍었네요….가격은 점심 시간이라 인당 535NT (10% 부가세 별도) 였었고 저는 갠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 자리 였습니다.그리고 다시 택시를 타고 고궁박물관 까지 가서 약 2시간 정도 관람을 하였고 그 유명한 동파육 이랑 배추도 전시 되어 있어서 보고 왔네요^^ 사진은 와이프가 찍었는데 사진 공유를 안해줘서 못올리네요..제길..이쁘긴 합니다.
그리고 나서 타이베이역 지하상가로 다시 택시 타고 이동 해서 Y19 출구로 나와서 물고기잔도 사고 다시 내려와서 지하상가 구경도 했지용..지하상가가 생각보다 큽니다..;; 근데 대만이 일본 문화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피규어랑 각종 게임 관련 업체들이 많네요..;; 저도 초심을 잃고 잠시 구경을 할려고 했지만..큼..;;

어찌되었든 여기도 다 보고 다시 택시를 타고 스린야시장 으로 넘어갔습니당..저희가 약 18시? 정도에 도착 했는데 길거리 음식점 들은 한창 장사 준비중인 곳들도 있었고 이미 줄까지 서있는 가게도 있었지용..그래서 저희는 부부 스킬을 사용 하여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 줄을 스게 하고 저는 지파이 줄을 섰는데 일단 지파이는 기본맛 이랑 매운거 각 각 1개씩 샀고 집사람은 왕자치즈감자를 샀는데 맛있네요..;; 지파이는 솔직히 그냥 닭 튀김 이였는데 왕자치즈감자는 묘하게 맛나네요..허허..;;그리고 시장안으로 들어가서 잠깐 보다가 다리도 아프고 다들 힘들어해서 입구 근처 망고집 가서 망고빙수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맛있네요..180NT 였는데 달달 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원기회복을 하고 본격적인 야시장 투어를 하는데 사람도 많아지고 하니 다니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취두부 냄새가..와..;; 그래도 야시장 에서 아들놈 낮잠 이불 넣을 가방 하나 사고 탕후루? 도 먹어보고..(이빨 나가는 줄 알았네요 ㅡㅡ;;) 하다가 너무 덥고 사람도 많고 하여 음식 사서 숙소 가자고 하여 총좌빙 1개 (이것도 드디어 먹어봤네요 ㅡㅡ) , 큐브스테이크 2개 (가격이 웃긴게 1개는 300NT , 2내는 400NT..;;) , 가리비구이 2개 , 랍스타 반쪽 1개 이렇게 사서 숙소 와서 맥주랑 먹어보니..

1) 지파이 : 튀긴 닭 맛..그닥 별다를거 없네요..;2) 큐브스테이크 : 소금맛 이랑 매운거 했는데 소금맛이 괜찮고 한국 에서 파는거랑 똑같네요 맛이..3) 총좌빙 : 바로 안먹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무난한 맛?4) 가리비/랍스타 : 다 아시는 맛…랍스타가 480NT 였고 가리비가 2개에 150NT 였을꺼에요..;결론은 스린야시장..한번쯤은 가봐도 좋습니다. 단, 음식은 특별한게 없고 다들 아시는 맛 입니다. 사람은 겁나게 너무 무쟈게 많습니다 여기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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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4일차도 여행이 끝나고 5일차 귀국 인데 비행기가 15시25분 비행 기라 숙소 에서 11시에 느지막 하게 나와서 택시 타고 타이베이역 지하에 있는 공항 向 MRT 타러 갔는데..비행기가 에바항공 이라 인타운 체크인 하러 갔더니 항공사 전날 부터 파업을 해서 항공사 사정으로 안된다네요..와..진짜 1차로 여기서 빡 쳤는데 상주 직원 한테 번역기 돌려 가면서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라고 물으니 다시 표를 사서 MRT 타러 지하로 가라네요? 그래서 내가 왜 또 표를 구매를 해야 되냐 나는 이미 인타운 체크인을 하기 위해 표를 사서 여기로 왔고 이미 출입기계가 내 토큰을 꿀꺽 했다 라고 하니 대화가 안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2차 딥빡 쳐서 한 20분간 혼자 욕 엄청 하고 있다 혹시나 해서 안내데스크 가니 여직원이 한국어를 하시네요..ㅠㅠ 천사 였습니다..그 순간 만큼은..;; 그래서 여직원의 도움으로 개찰구? 쪽 으로 가서 이야기를 해주시고 하니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또 20분 동안 기다렸는데 보니깐 20분동안 CCTV 돌려보면서 정말 우리가 표를 구매를 해서 들어갔던게 맞는지를 확인 하네요..

하..그렇게 40분을 날리고..공항에 가니 그래도 여유 있게 간거라 시간적으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그래도 저희는 다행인게 에바항공 파업으로 인해 21일 에는 일부 비행기가 결항 까지 갔다고 하네요..그리고 파업의 여파로 업무가 제대로 안되는지 좌석 예약 한것도 날라가서 다시 좌석지정을 하고 베쉬넷 서비스도 못받고, 기내식도 스페셜 MEAL 로 요청 했는데 일반 닭고기 기내식 나오고..닭 에서는 냄새 나고..와..진짜 ㅋㅋㅋㅋ 귀국 하는 날 똥 엄청 밟았네요 ㅋㅋ 그리고 한국에 원래 18시45분 도착 인데 지연으로 19시15분에 도착 했네요..

어찌 저찌 무사히 집 까지 운전 해서 오기는 했는데 너무 아쉬운 여행이 였습니다..4박5일 일정에 나름 일정도 짜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1) 온/습도 , 2) 체력 , 3) 일행들의 취향 으로 인해 즐거운 여행을 기대 하고 갔지만 후회와 아쉬움만 남은 여행이 된 것 같아 정말 많이 아쉽네요..그래서 한국 오고 나서 집사람 한테 진지 하게 말 했습니다…나..내년이 됐든 내후년이 됐든..

대만에 나 혼자 꼭 다시 갈거라고..그랬더니 옆에 계신 장모님이 한마디 하시네요..”가는 순간 집 비밀번호 바꿀테니 들어오지 마라..” ㅠㅠ이상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 드리며,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1) 아기랑 여행은 가지마라 (최소 6살 이상) , 2) 6월~8월은 더위 때문에 체력 안배가 필수 , 3) 아기랑 가는 여행은 사진은 포기 해라.. 입니다..

먹튀사이트 먹튀폴리스에서 신고하고 위로금으로 비트코인 구매하자!!

비트코인이란? 현재의 지폐와 동전이 사용되기 전에 , 쌀이나 다른 현물로 화폐를 거래하던 시절이 있었다. 천뭉치나 비단과 같은 다른 물건과 물건을 교환할때 기준이 되는 그 물건이 곧 돈으로 사용되었다. 화폐라는 것은 계속 변화되어왔다. 그렇다면 우리 눈으로 볼수없고 만질수도없는 코드라는 것이 돈으로 쓰이지 않게될까 라는 생각이 비트코인이 나온 후 현실이 될수도있다.

누가 발행한지를 모르는 돈 , 비트코인

BTC은 가상화폐이자,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하고있습니다. 풀어 설명드리면 싸이월드 ‘도토리’가 이해하기 쉽겠네요. 이것들과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구매할때나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때 결제를 할수 있는 돈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우리가 사용하고있는 화폐처럼 손에 쥘수있거나 만질수있는 물건은 아닙니다. 공기처럼 떠도는 코드일뿐이죠. 가상화폐는 사실 흔합니다. 인터넷을 이용할때마다 가상화폐를 자기들만의 것으로 만들곤 합니다. 싸이월드는 도토리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크레딧 등으로 자신들만의 가상화폐를 만들어왔습니다. 다른 것을 설명드리면 이름뒤에 캐시라는 이름을 붙인 가상적인 화폐를 만든 곳은 많이있습니다. 이렇게 가상화폐라는 것이 많이 존재하는데도 왜 비트코인만 주목을 받느냐라고 하신다면 작동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다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어떤 기업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캐시라는 것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작동하는 방식은 P2P 라고 하는 여러사용자의 컴퓨터에 분산되어있습니다. 비트코인을 거래하고 만드는 것은 비트코인을 현금으로 바꾸는 사람 모두가 비트코인을 발행하는 발행주라고보시면됩니다. 그래서 누가 주인이라고 콕 집을수가 없는것이죠

비트코인을 위한 계좌를 만들때에도 신분증이나 따로 준비해야할것은 없습니다.BTC에서는 계좌를 ‘지갑’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지갑마다 가지고있는 고유번호라는 것이 있는데 숫자와 영문 소대문자로 되어있어서 약 30자까지 되어있습니다. 한사람이 지갑이라는 것을 여러개 만들수있으며 갯수의 제한은 없는게 장점이지요. 다만 지감은 컴퓨터를 통하여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웹사이트에서만 사용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돈 즉 머니라 함은 중앙에 관리하는 곳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 같은경우에는 한국은행이라는 거대한 은행이 존재하고 그일을 도맡아 하고있습니다. 돈을 얼마나 찍어내고 얼마나 유통을 시켜야하는지 조절하는 기구이죠. 하지만 비트코인이라는 곳에서는 이러한 기구가 없습니다. 그 뜻은 돈의 수량과 조절을 하는 기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대신에 남녀노소 어떤 지역의 사람이든 비트코인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로 말이죠. 그 컴퓨터로 수학 문제를 풀게되면 비트코인을 보상의 개념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이라는 것을 만드는 과정은 광산업에 비교하자면 ‘캔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마이닝이라고 하죠. 또 이러한 방식을 비트코인을 만드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도 생겨났는데요 바로 ‘마이너’라는 단어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표현하자면 광부라는 의미이기도 하죠. BTC를 얻기위해 풀어야하는 수학문제는 많이 어려운 편입니다. 어떻게보면 암호 풀기인데 보통집에있는 가정용 PC로는 5년을 걸려야 풀수가있습니다. 그래서 BTC를 캐는 전용 프로그램과 모임들이 존재할 정도이지요.

BTC는 통화량이 정해져있다는 점에서 한국 일본 미국 등 각 나라별로 가지고 있는 화폐의 개념과는 많이 다릅니다. 각 나라에서는 물가 혹은 환율 그리고 이자율 등을 따져 나라의 상황에 따라 지폐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거둬들이기도 하는데요. BTC같은 경우는 광부가 되어 수학문제를 풀고 돈을 캐내야만 합니다. 광부가 아닌 분들을 돈으로 그 광부가 캐냈던 것을 사시면됩니다. BTC의 작동방식을 생각해낸사람은 바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컴퓨터로 수학문제를 풀면 BTC를 발굴하고 아무도 소유하지못하는 돈을 만들생각을 2008년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게되죠. 하지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사람을 본적이있거나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이 이름조차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반응과 전망에대해 말씀드리자면 반응들은 매우 복잡합니다. 대륙이 미국에서는 수익내준다면서 돈을 모금하여 비트코인을 가지고 사기를 하는 사기행각이 나타났는데 미국의 큰 법원에서는 이번일을 계기로 트렌든 셰이버스라는 사람에게 사기죄를 물 정도였습니다. 이 사건을 보시면 비트코인을 유가증권으로 인정을 해버린 사건으로 확인이됩니다. 법으로 형벌을 내렸기 때문이죠. 독일에서는 어떤 특정 기업이 BTC로 거래를 하려면 나라에 승인을 받고 진행을 해야하며 돈으로 계산하는 단위로 인정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제재가 심할뿐 다른나라에서는 많은 관심과 나라에서 인정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좋다 나쁘다의 전망들이있지만 일단 국제적으로 인정을하고있는것으로 보아 좋은 전망이 나오지 않을까싶습니다 비트코인 투자도 좋지만 먹튀사이트는 역시 검증업체NO.1 먹튀폴리스에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토토먹튀 이것만 알면 당하지않는다.

무수히 많은 토토먹튀 사설사이트들이 존재하는 요즘 세상에서 일반인들이 살아남기에는 많은 유혹과 사기가 존재하는데요. 그 속에서 살아 남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구글 검색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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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든 데이터 및 정보는 검색이라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찾아내거나 알아낼수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가 검색엔진으로는 유명하지만 전세계적으로는 Google이라는 검색엔진이있습니다. 네이버에는 나라에서 지정한 정보의 제한으로 인해 세세한 정보들은 뜨지않지만, Google에서는 검색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신규토토사이트를 이용하실 때 항상 먼저 Google 검색란에 ” 신규사이트 이름 + 먹튀 ” 를 검색해보시면 검증 중 또는 먹튀 확정이라고 적혀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습니다. 그 글들을 잘 확인하시고 지금 이용하려는 신규사이트가 먹튀 이력이 있는 사이트인지 아니면 아직 먹튀 이력이 없는 깔끔한 사이트인지를 이용하시기전에 항상 먼저 확인하시고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Whois 를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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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방법을 하셨으면 두 번째로 Whois라는 웹사이트를 이용하시면 조금 더 정확하고 안전한 놀이터를 선별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Whois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만든 웹 사이트로써 일반인들도 도메인 주소만 알면 그주소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도메인을 사용할수 있으며 누가 만들었는지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사이트입니다. 보통 신생토토사이트 같은 경우는 3~5개월을 평균적으로 넘기기 전에 숨겨뒀던 이빨을 꺼내기 시작합니다. 정식 배트맨 사이트가 아닌이상은 항상 먹튀가 존재할 수 있으니 인증받지 못한 업체를 이용하시려거든 일단 이 2가지의 기본적인 확인방법은 아셔야합니다.

세 번째, 먹튀 폴리스를 이용하자.

위 두가지 안전인증법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먹튀는 당연히 생기는 절차입니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인증을 하지 않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세번째 방법!! 먹튀 폴리스 공식사이트를 이용하자 입니다. 저희 먹튀 폴리스에서는 여러가지 방면으로 사이트를 검토하고 인증하여 먹튀폴리스 회원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건이 발생하여도 사이트에서 받은 “보증금”제도가 있어 그 보증금에 한해서 피해액을 드릴 수 있어 회원님들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신규사이트 또는 특정 이용하시던 사이트가 언제 더러운 이빨을 드러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사이트에서 이용하시는 소중한 자금들은 현금에서 사이버로 변환될 때는 쉬울지 모르나 그돈이 현금으로 돌아올때는 돌아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공중분해 즉 먹튀사건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점을 인지하시고 항상 놀이터를 이용할때는 먹튀 폴리스가 인증한 안전 놀이터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베팅법을 알아라, 수익이다!

메이저놀이터에서의 베팅법 가이드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먹튀폴리스입니다.
요즘 느바 다행히 전부 들어와주네요.

1. 뉴욕플핸승 o
올랜도 4쿼터에 정신나갔죠?

2. 토론토마핸승o
보스턴원정경기력을 다시한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2쿼터에 13점은 정말 너무했네요…

3. 덴버승o
오클라호마가 턱밑까지 추격하다 결국 내주었습니다.
마핸승까지해주었네요. 근데 자칫 잘못했다면 덴버가 질뻔한 경기이기도 했네요.

간단하게 복기를 마치고,

제가베팅하는것이 최근들어 도움이 될것이라 믿고 참고만 하지마시고 직접 베팅하시는 스타일에 바꿔보시면 좋을듯 싶어서 추천드립니다.
심심풀이로 한번읽어보시고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먹튀폴리스배당

1. 똥배당은 피해라.
보편적인똥배당이란.. 1.2 이하의 배당을 말합니다.
모든스포츠에는 100%경기가 없습니다.
1.01배당짜리도 터질때가 있다는 말이죠.
똥배당은 먹으면 기분이야 좋겠지만 역배나 1.88 핸디캡을 맞췄을때보다는 덜하겠죠
똥배당이 틀리면 기분이 엄청더럽거든요. 보편적으로 똥배당은 1.xx 2.xx 3.xx 에 배당을 깔끔하게
1의자리숫자로올리거나할때 대려가는데,,,,
몆백만원씩 하시는 분들도있겠지만 토토하시는분들 대부분의 절반이상은 많아도 몆십만원에서 몆만원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몆천원,,,몆만원더먹자고 가시는것보다 안가시는게 어떤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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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폴더수가 많으면 질확률이 높다.
토토의 궁극적 목표가 90프로이상이 돈을 따기위해서일거에요.
부자들은 이런거 할일도없을테고요, 취미생활이나 심심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겟지만
이건 엄연히 돈이걸려있는 일입니다.
토토할때 주는 짜리들이 별거 아닌거처럼 보이지만 하루에 500원씩 한달이면 만오천원이고
만오천원이면 하루견뎌낼만한 끼니값은 나오는얘기죠.
왠만한 놀이터에서 제안하듯이 단폴더를 못하게하는 사이트가 대부분이고,
단폴더를 하더라도 롤링을 하게하는이유. 놀이터도 지내들 먹고살기위해 하는일이라 자기들에게 손해보는일은 왠만하면 안하려고합니다.
단폴더를하면 롤링 150% 200% 뭐이렇게 하라는 놀이터들 이용하시는분들 있을껍니다. 이게무슨말이냐. 단폴더를 하더라도 2번이상은 맞춰라 라는 얘기죠. 그러면 환전해주겟다
폴더수가 많으면 질확률이 높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베트맨도 2개이상을 하게하는거에요.
단폴더를하면 따는금액은 거의 50%~200%내외겠지만
두폴더이상을 해버리는순간 최소 100%400%까지는 넘어가니까요.
눈돌아갈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배팅업체들 절대로 안망합니다. 심지어 어느한남자는 죽기전에 자신이 토사장을 하지못한게
생에남는 미련TOP3중 하나라고 할만큼 수익이 많이나고 망할일은 거의없다는거죠.
이렇게 배팅해보는건 어떨까요?
오늘 정말 좋아보이는경기가 하나있고, 내일좋아보이는경기가 하나있습니다.
그럼오늘 좋아보이는경기에 한폴더를걸고, 그경기가 적중이된다면 딴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내일 눈여겨보던 좋아보이는 경기에 걸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3. 조급해하지마라.
흔히 잘못된 생각들이있는데,
10만원 100만원씩갈때는 단폴더 두폴더를 잘합니다.
왜? 잃으면 타격이 크니까.
그러고는 만원미만 베팅을 할때는 될때로되라 로또벳을 하는경우가 많죠 (저도그랬습니다)
왜? 만원이야 10만원으로 한게임만 맞춰도 들어오는 금액의 일부니까.
하지만 위에서 언급드렸듯이 500원씩 티끌모아 태산이라는것처럼,
이것또한 마찬가지입니다.경기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죽을때까지 안없어집니다.
그얘기인 즉 토토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얘기이죠.
오늘경기가 없다고 내일경기가 없는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내일경기가없다고 모레경기가없는것도 아니죠.
오늘 잃었다고, 그것을 꼭 오늘 복구해야만 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토토를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도박은 여유롭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조금은 길게 보시고 여유있게 즐기면서 분노를 억제하고, 마인드컨트롤을 자유롭게 하시는
먹튀폴리스 가족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먹튀폴리스솔깃

4. 남의말에 솔깃하지마라
이거오늘 강승부100장박습니다.
이런글들 많이보시죠?
박으라고하세요. 그렇다고 따라가시면 절대안됩니다.
박아서 따면 좋겠지만, 그사람이 평소에 잘맞추던 사람이더라도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스포츠는 100%가 없습니다.
남이 좋아보인다고해서 오~나도가야지 라는 마인드보다는…
분석을하고 생각이 일치하는 적어도, 선택의 후회는없는 베팅을 하시기 바랍니다.

5.금액조절
저도 아직까지 실수를 많이하고 있는부분이기도합니다.
처음에 한두번 연속으로 맞출때는 몆만원씩만 걸다가 두세번연속맞추면 아 요즘되는가보네하고
금액을 올리죠. 그러다가 틀리면 처음에 따던것부터 전부 잃은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생활한도에서 지장이없을정도의 금액을 한달 베팅금으로 정해놓고
계획적인 배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먹튀폴리스본전

6. 딴돈도 내돈이다
제주변지인들은 토토에서 거하게 먹었을 때, 좀무리해서 돈을 쓰는 경향이있습니다.
예를들어볼게요 100만원이있습니다 오늘 그중 토토를해서 20만원을 땄습니다.
그래서 술값으로 15만원을 지인들에게 사용했습니다.
과연 매일 이렇게 따는게 가능할까요.
돈을땃다고, 해프게 쓰는것은 언젠가 자신에게 위기를 가져다줍니다.
105만원이 되었죠? 근데 토토를해서 8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드는생각은 보편적으로 내가 120만원이있었는데 40만원을 잃었다가 아니라.
100만원이 있었는데 20만원을 잃었다로 바뀝니다.
왜? 20만원은 딴돈이니까…
여러분들은 20만원을 쉽게 획득하신건가요?
적어도 자신이 베팅에 건 경기를위해 분석하고 지켜보고 결과까지 확인해야하는
정신적+물질적의 대가를 하고 하신겁니다.
그러니 딴돈이라고 해프게 쓰시지않고,, 내돈이라는 생각으로 베팅을 하셨으면좋겠습니다.

7. 자신에게 유리한 배팅을하자.
기준점은 놀이터마다 다르시는것은 아실겁니다.
족장님의 놀이터를 추천받고 충격받은것은,
저의 기존놀이터보다 기준점이 다양한것은 물론이고, 핸디캡도 다양하고,
특히 하키의 같은경우 연장전포함이라는 메리트와 0핸디승이 있다는것이였죠.
한가지 놀이터만 가지고 하시는분들보다는, 여러개의놀이터를 사용하면서 같은경기여도
어디부분에서 자신이 더이득을 취할수 있는지 알아보신다면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실수있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기존에 이용하던 사이트에서 2 .5 언더배당이 1.76인데에 반해
다른사이트는 역으로 1.91배당이 책정된곳도있었고, 심지어 20% 추가충전을 해주는곳도있습니다.
100만원씩 돌렸다고 쳐봅니다.
전자의경우 100만원x1.76 76만원이득입니다
후자의경우 120만원x1.91 129만2천원이득입니다.
엄청난차이죠? 무려 53만원에 육박하는 차익이 생깁니다.
이처럼 자신에게 유리할수있는 놀이터를 여러곳 이용하는것도 한가지 팁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너무 쓴소리만 적혀있는거같아 머라고하는거같아 죄송합니다.
제주변 친구들이 이러한 경우가 많고, 저 또한 친구들이기에 충고를 해주는 편이여서, 친구들은 욕을하면서 무시하지만, 저는 이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려고 노력하고,
또 주변친구들이 너땄냐고 물어보면 잃지도 따지도 않았다고 철저하게 숨깁니다.
땃으면 딴대로 한잔쏘라고 나하고,,, 고생한것 하나도모릅니다 그냥 돈걸고 돈먹기라는 생각이 제 친구들도 100에 99입니다. 잃으면 잃었다고 호구소리듣고 그래서 저는 철저하게 숨깁니다. 아마 제주변친구들중엔 100에 5명빼고는 토토하는 사실도모르고 5명은 제순이익이 +인지 -인지도 모릅니다.

존앤서니님이 최근 동영상을 통해 너무좋은 자료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에 감명을받아 저도 저만의 나름 팁같지않은 팁을 여러분꼐드리는데 어떻게될지모르겟습니다.
심심풀이로 한번읽어보시고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엔 야구베팅시 제가 참조하던 주의사항을몆개 올리려고합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